• 호주 국기
    호주 청년, 생활비 부담 최우선 고민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Mission Australia가 11월 27일(이하 현지시각) 발표한 2025년 청년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 청년들은 생활비 부담을 가장 큰 우려로 꼽았으며 응답자의 약 3분의 2가 이를 국가적 주요 문제로 지목했다고 1일 보도했다. 이번 조사에는 14세에서 19세까지 17,000명 이상의 청년들이 참여했다...
  • 수단 국기
    수단 기독교 개종자, 우간다에서 집에서 쫓겨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수단에서 피난한 한 청년이 우간다에서 일자리를 얻고 새 삶을 시작하려 했지만, 기독교로 개종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집에서 쫓겨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사건은 난민과 종교 자유 문제의 민감성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 성경을 선교적 시각으로 보기
    한 사람의 묵시: 개인적 종말과 부흥의 의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제리 맥글로틀린의 기고글인 ‘한 사람의 종말’(The apocalypse of one)을 최근 게재했다. 제리 맥글로틀린은 헌정 공화국을 보존하고 발전시키는 데 헌신하는 게스트를 대변하고 유대-기독교 윤리를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한 홍보 기관인 스페셜 게스트(Special Guest)의 CEO로 재직하고 있다...
  • 2025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송정미·신현준 등 12명, 2025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수상
    2025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이 2일 오후 여의도침례교회(담임 국명호 목사) 교육관 글로리아 홀에서 개최됐다.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회장 정영숙 권사)가 주관한 시상식은 기독교 예술인들을 격려하고 그 공적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매년 각 예술 분야에서 활약한 기독교 문화예술인들을 선정해 시상해오고 있다...
  • 파키스탄
    유엔 인권대표, 파키스탄 개헌에 중대한 우려 제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이 최근 단행한 헌법 개정과 관련해 국제사회가 강한 우려를 표했다고 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실(OHCHR)의 볼커 튀르크(Volker Türk) 대표는 지난 11월 28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이번 개헌이 법치주의와 인권 보호 원칙을 훼손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경고했다. 특히 종교 자유를 포함한 기본권 보장 구조가 흔들리..
  • 성경을 뚫고 나온 하나님
    거룩한 두려움으로 '살아 있는 신'을 경탄하라
    현대 그리스도인들은 왜 ‘작아진 하나님’을 믿게 되었을까? 복을 주는 존재로 축소되거나, 나의 욕망을 투사한 그림자처럼 소비되거나, 혹은 까다로운 심사위원처럼 오해되는 하나님. 성경이 증언하는 살아 계신 하나님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이러한 근본적인 질문에 정면으로 답하는 신간 <성경을 뚫고 나온 하나님>이 출간됐다...
  • 부흥
    부흥의 불 하나님 나라 완성
    하나님이 선택하신 사람과 장소에서 역사는 시작된다. 다가오는 2026년 1월 1일 전국 개봉을 앞둔 영화 〈부흥〉의 동명 도서 <부흥>은 바로 그 장엄한 하나님의 캐스팅 현장을 기록한 책이다. 전 세계 5개 대륙, 120개 도시를 직접 발로 뛰며 130여 명의 ‘부흥의 증거자’들을 만난 저자 윤학렬 감독은 드라마 작가이자 영화감독의 시선으로 하나님의 부르심과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 다시 만나는 성령 하나님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령의 나타나심을 갈망하는가? 표적과 기사를 원하는가? 초자연적인 신체 치유와 깊은 내적 치유를 원하는가? 땅을 흔드는 예언의 말씀과 영혼을 향해 속삭이는 세미한 음성을 원하는가? 중보기도의 불타는 능력과 그에 따라오는 사회 변화의 정의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지역교회에서 가장 사랑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사랑하는 일에 온 힘을 쏟으라. 성령의 능력을 원하는가? 서로의 말을 경청하라...
  • 이훈구 장로
    자녀교육의 궁극적인 모습: 아름답고 행복한 믿음의 가정을 세우는 것
    부모로서 자녀를 교육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일까? 부모는 자녀를 사랑하기 때문에 헌신과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다.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쏟고, 때로는 자신을 돌보는 일조차 뒤로 미루면서 자녀가 잘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 마음의 밑바탕에는 한 가지 소망이 있다. 자녀가 부모보다 더 좋은 여건과 환경 속에서, 믿음 안에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며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김두석언약신학연구소 2025 송년 언약세미나 및 기념식
    김두석언약신학연구소, ‘2025 송년 언약세미나 및 기념식’ 개최
    김두석언약신학연구소(소장 김선경 선교사)가 1일 오전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관 4층 믿음홀에서 ‘2025 송년 언약세미나 및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언약신학의 마지막 거장으로 불리며 칼빈대학교에서 후학을 길러낸 故 김두석 교수의 신학적 유산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 김 교수의 제자인 유영진 교수(칼빈대학교)가 강사로 나서 ‘언약과 그리스도 중심의 성경해석’이라는 주제로 발표..
  • 월드쉐어가 마련한 흐마우비 타운십 공부방에서 아이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
    교육 사각지대에 희망을… 월드쉐어, 미얀마에서 ‘주민 참여형 공부방’ 시작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미얀마 양곤 외곽 지역 아동들을 위한 ‘흐마우비 타운십 아동공부방 운영 사업’을 새롭게 시작했다고 1일(월) 밝혔다. 흐마우비 타운십은 교육시설이 거의 없는 양곤 외곽의 대표적인 취약 지역으로, 특히 이번 공부방이 조성된 마을은 수상가옥이 많아 생활 환경이 매우 열악하다. 이곳에는 유치원 한 곳 외에는 별도의 학습 공간이 없어 아이들이 학습 결손과 방임 위험에 ..
  • ‘제11회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단편영화 시상식이 종료된 후 수상자와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11회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성황리에 폐막… 한 달간의 대장정 마무리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제11회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가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1일(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는 2015년 국내 최초로 ‘아동권리’를 주제로 시작돼, 아동체벌 근절과 아동권리 인식 확산에 기여해왔다. 아동학대예방의 날(11월 19일)과 세계 아동의 날(11월 20일)에 맞춰 매년 11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