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전역에서 기독교 청년 사역을 전개해 온 '리바이브 유럽(Revive Europe)'
    리바이브 유럽 대규모 집회 중단, 소규모 청년 리더십 양성 주력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유럽 전역에서 기독교 청년 사역을 전개해 온 '리바이브 유럽(Revive Europe)'이 대규모 대륙별 집회를 축소하고 소규모 풀뿌리 관계망 구축으로 사역 방향을 전면 전환했다고 7월 2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단체는 신임 디렉터 취임과 함께 차세대 기독교 리더십 양성을 위한 장기 훈련 프로그램을 도입하며 사역 구조의 대대적인 개편을 공식화했다..
  • 도미니카공화국 루이스 아비나데르 대통령
    도미니카공화국 아비나데르 대통령 "국정 운영의 힘은 오직 기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루이스 아비나데르 도미니카공화국 대통령이 국정 운영의 압박감을 이겨내는 원동력으로 하나님과의 관계와 기도를 꼽았다고 7월 2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아비나데르 대통령은 최근 산토도밍고 노르테 지역에서 열린 '국제 사역 몬테 데 디오스 호렙 교회'의 새 성전 헌당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카리브해 최대 규모의 기독교 복음주의 시설 개관을 기념하는 이 ..
  • 확률론으로 증명된 기적: 통계학자가 바라본 예수의 '죄 없는 삶'
    확률론으로 증명된 기적: 통계학자가 바라본 예수의 '죄 없는 삶'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케네스 로열 박사의 기고글인 '예수님과 죄 없는 삶: 통계적으로 불가능한 일'(Jesus and a sinless life: A statistical impossibility)을 7월 2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케네스 로열 박사는 심리측정학과 의학교육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연구자로, 과학적 증거와 기독교 신앙의 관계를 주제로 글을 쓰고 있다...
  • 이레미션
    이레미션·두번째봄 여성의원, 장애인 맞춤형 성교육·성 건강 지원 협약
    사회복지단체 이레미션과 두번째봄 여성의원이 장애인의 성 건강과 인권 증진을 위한 맞춤형 교육 및 의료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데 협력한다. 이레미션 김광헌 대표와 두번째봄 여성의원 정선화 대표원장은 지난 17일 인천 연수구 스퀘어원에서 장애인의 성 건강 증진과 맞춤형 성교육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한국해비타트 브랜드데이 모습
    한국해비타트·삼성 라이온즈, 주거복지 브랜드 데이 개최…가수 션 시구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가 삼성 라이온즈와 함께 프로야구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주거복지의 의미를 알렸다. 한국해비타트는 지난 7월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한국해비타트 브랜드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영화 ‘다윗’ 측은 7월 22일 오후 6시 20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위러브와 함께하는 찬양 콘서트를 개최한다
    영화 ‘다윗’, 위러브 찬양 콘서트 개최… OST ‘샬롬’ 라이브
    개봉 이후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다윗’이 찬양팀 위러브와 함께 특별 찬양 콘서트를 연다. 영화 ‘다윗’ 측은 7월 22일 오후 6시 20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위러브와 함께하는 찬양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훈구 장로
    하늘에서 내린 양식, 생명을 책임지시는 하나님
    성경 속에는 하나님께서 인간의 필요를 어떻게 채우시는지를 보여 주는 장면들이 자주 등장한다. 그 가운데서도 광야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를 공급하신 사건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가장 분명하게 드러내는 장면 가운데 하나이다...
  • 서울 집값 상승
    대출 규제에 서울 주택 매수 ‘하향 이동’
    서울 집값 상승과 대출 규제 강화로 주택 구매 부담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외곽 지역으로 매수 수요가 이동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특히 노원·도봉·강북구를 묶은 ‘노도강’과 금천·관악·구로구를 뜻하는 ‘금관구’에서는 해당 지역 주민의 자체 매수보다 다른 서울 자치구 거주자의 매수 증가세가 더 가파르게 나타났다...
  •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쿠팡, 2분기 미국 로비 확대…법사위원장 측근도 참여
    쿠팡의 미국 모회사 쿠팡Inc가 올해 2분기 미국 정·관계를 대상으로 한 로비활동에 96만5000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보다 약 27만달러 늘어난 규모로, 워싱턴을 중심으로 한 로비활동이 강화된 것으로 분석됐다. 20일 현지 시간 미국 의회에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이날까지 총 6개 로비업체가 올해 2분기 쿠팡으로부터 모두 96만5000달러, 약 14억2675만원을 받고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