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진리의 허리띠와 의의 호심경’(엡 6:13~14)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황 목사는 “우리의 삶은 참으로 연약하여 스스로의 의지나 결단만으로는 밀려오는 풍파를 이겨낼 재간이 없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패배하는 인생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강건하여 날마다 승리하기를 원하신다”며 “사단의 간계는 집요하지만, 우리에게는 이를 능히 이길.. 
황덕영 목사 “빛의 자녀로서 행하는 삶 세 가지는…”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엡 5:8~14)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황 목사는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는 삶인가. 첫째, 주님 안에 있는 삶이 되어야 한다”며 “빛의 자녀처럼 행하기 위해서는 먼저 빛의 자녀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스스로 빛을 만들어 낼 수 없다. 성경은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라고 분명히 말한다. 그.. 
선통협 신임 대표회장 박정곤 목사·상임대표 황덕영 목사
선교통일한국협의회(선통협)가 신임 대표회장에 박정곤 목사(거제 고현교회), 상임대표에 황덕영 목사(새중앙교회)를 추대하고, 한국교회 통일선교 사역의 재도약을 위해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선통협은 최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새중앙교회(황덕영 목사 시무)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조직을 개편하고 내년도 사업계획안을 확정했다. 특히 대표회장 황성주 박사(꿈이있는교회, ㈜이롬 설립자, 사랑의병원.. 
미래목회포럼, 황덕영 대표·이상대 이사장 연임
사단법인 미래목회포럼이 4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에서 제22차 정기총회를 열고, 대표인 황덕영 목사(새중앙교회)와 이사장 이상대 목사(서광교회)의 연임을 결정했다. 인사말을 전한 황덕영 대표는 “내년 한 해도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뜻을 잘 붙잡고,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과 한마음이 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제 최선을 다하겠다”며 “내년 한 해도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 
“한국교회, 인구변화·디지털 혁명 등 변화에 새 방향 모색해야”
사단법인 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이 23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2026년 한국교회 트랜드와 목회계획’이라는 주제로 10월 오찬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최윤식 박사(미래학자, 아시아미래인재연구 소장)가 발제하고, 임시영 목사(신수동교회)·이규호 목사(큰은혜교회)가 논찬했다. 강연에 앞서 인사말을 전한 황덕영 목사는 “코로나19 이후 우리 사회는 물리적 .. 
황덕영 목사 “성령 충만함으로 받는 축복의 삶 세 가지는…”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6~11)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황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실 때부터 생육하여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여 정복하고 다스리는 축복을 주셨다”며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세우실 때도 그가 복의 근원이 될 것이라고 선포하셨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축복하셨고, 예수님도 산상수훈.. 
“오병이어 기적의 원리 세 가지는…”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막 6:34~44)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황 목사는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기적의 주님이시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공생애를 사시는 동안 많은 기적을 일으키셨다. 그중에서도 오병이어의 기적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사건과 함께 사복음서에 모두 기록되어 있을 정도로 특별한 기적”이라며 .. 
“믿음의 역사 나타나기 위해 필요한 한 가지와 버려야 할 두 가지는?”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믿음의 역사가 나타나게 하라’(막 6:1~6)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황 목사는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찾고 예배 드리며 신앙생활을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느 곳에서나 믿음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라며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세 가지의 내용으로 메시지를 나누고자 한다. 이 세 가지 중에 한 가지는 우리에게 .. 
“은혜 받은 사람이 헌신·봉사의 삶 사는 것, 이것이 ‘은혜의 선순환’”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막 1:29~34)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황 목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문제가 없는 사람은 없다. 아무리 믿음의 가정이라 할지라도 기도제목이 없는 가정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의 사람이 걱정을 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믿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예수님이 함께하시는 인생은 세.. 
“주님 허락하신 광야… 우리 힘으로 안돼, 포기 말고 기도해야”
‘무너져 가는 나라와 다음 세대를 위해 울부짖는’ 기도 집회인 2023 ‘유스 원크라이’(Youth One Cry)가 진행 중이다. ‘Victor’s in Christ’(롬8:31)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는 방주교회(담임 반태효 목사)에서 21일까지 매일 저녁에 진행된다. ‘원크라이’ 집회는 대회장 박동찬 목사(일산광림교회)와 준비위원장 이형노 목사(중앙감리교회)를 비롯한 유스원크라이 .. 
‘헛된 일 버리고 살아계신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말씀 속 의미 3가지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살아계신 하나님께 돌아오라’(행14:8~18)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황 목사는 “사도바울의 전도여행은 매 순간 목숨을 걸어야 하는 여정이었다”고 했다. 이어 “그들이 회당을 중심으로 복음을 전했을 때 ‘유대와 헬라의 허다한 무리’가 믿었지만,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은 유대인들은 이방인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핍박했다.. 
“성령이 이끄는 선교적 교회 특징 3가지”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성령이 이끄시는 선교적 교회’(행13:1~3)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황 목사는 “성경에서 선교적 교회의 모델을 꼽는다면 단연코 안디옥 교회일 것이다. 안디옥 교회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사도행전 13장은 사도행전의 분수령이 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