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해 12월26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왼쪽).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오른쪽).
    정경심은 법정구속…'공모' 조국도 빨간불
    자녀 입시비리 및 사모펀드 의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1심에서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가운데, 법원이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범행공모를 일부 인정함에 따라 추후 조 전 장관의 재판에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투자 의혹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정경심 1심 징역 4년… "조국도 스펙품앗이 공모"
    자녀 입시비리 및 사모펀드 의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정 교수의 입시비리 관련 혐의는 모두 유죄, 사모펀드 관련 혐의는 일부 유죄 판단이 내려졌다...
  • 김상현 대표
    [단독] 김상현 대표 “조국, 표현의 자유 억압”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해 “권력의 정점에 있는 자가 소시민인 개인을 고소한다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것”이라며 “변호사를 선임해 법정 싸움을 할 것”이라고 했다. 김 대표는 조 전 장관이 전날 그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 대표는 2019년 9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국은 코링크를 통해서 중국 공산당의 돈과 도움을 받았다’라는 명백한 허위사실을 올렸다”며 자신을..
  • 김상현 대표
    김상현 대표 “제게 주어진 모든 것으로 싸울 것”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를 고소했다고 밝힌 가운데, 김 대표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 전 장관을 비난했다. 김 대표는 우선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대 조국 교수에(와) 관련한 수사가 권력에 의해 중단되었다. 즉각 수사를 재개하기를 국민의 한 사람으로 말한다”며 “조국은 부패한 권력자”라고 썼다...
  • 이정훈 교수
    이정훈 교수 “김상현 대표 고소? 나도 고소하라”
    이정훈 교수(울산대 법학)가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를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힌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게 “원한다면 나도 당신을 비판했으니 고소하라”고 했다. 이 교수는 2일 페이스북에서 조 전 장관이 김 대표를 고소했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이 같이 썼다...
  • 김상현 대표
    조국 전 장관,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 고소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를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1일 고소했다고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이미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는 조 전 장관은 “김 대표는 2019년 9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국은 코링크를 통해서 중국 공산당의 돈과 도움을 받았다’라는 명백한 허위사실을 올렸다”고 했다...
  • 자녀 입시비리, 사모펀드 의혹 으로 구속 기소된 정경심 동양대 교수(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가 10일 새벽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구속기간 만료로 석방되고 있다.
    정경심, 구속 200일만에 석방…심경 등 질문에는 침묵
    정 교수는 지난해 11월11일 기소돼 이날 자정 6개월의 구속기간이 만료됐다. 교정당국에 따르면 구속기간 만료일 0시가 지나면 당일도 수감생활을 한 것으로 산정하기 때문에 0시를 기준으로 구속기간이 만료됐다고 판단한다...
  • 트루스 포럼 김은구 대표
    서울대 트루스포럼, 조국 교수 ‘모욕죄’ 혐의로 고소
    서울대 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이 6일 관악경찰서에 조국 서울대 교수(전 법무부 장관)를 '모욕죄'(형법 제311조) 혐의로 고소했다. 트루스포럼은 고소장에서 "(지난해) 법대와 학생회관 인근 게시판 등 서울대 곳곳에 대자보를 붙여 '폴리페서'를 비판하던 피고소인(조국)의 발언에 근거해 피고소인 스스로의 모순을 지적했고, 더하여 반일 선동을 일삼는 피고소인에 대해서 비판적인 글을 게시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