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15일 서울 영등포구 도림교회에서 개막한 가운데, 교단 헌법의 자동 승계 원칙에 따라 직전 회기 부총회장이었던 권위영 목사(서울노회·서울숲교회)가 제111회 신임 총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통합①] 개회예배 드리며 사흘 일정 돌입… “복음으로 하나 됨 이루자”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제111회 총회가 15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도림교회에서 막을 올렸다. 오는 17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총회에는 서울강서노회를 제외한 전국 68개 노회 총대들과 총회 임원진, 기수단이 참석했다. 제111회 총회 주제는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하나 되게 하소서’다... 
예장통합, 네팔 대홍수 피해 극복 위한 기도 요청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최근 발생한 네팔 대홍수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현지 주민들과 실종자들을 위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해 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다. 예장통합 총회는 지난 28일 총회장 명의로 발표한 호소문을 통해 “지난 8월 26일 네팔에 발생한 갑작스러운 대규모 홍수로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수많은 이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며 “평.. 
예장통합, 제111회 총회 앞두고 여성총대 할당제 등 참여 확대 논의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총회가 제111회 정기총회를 앞두고 교단 내 여성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예장통합 총회 여성위원회는 25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11회기 총회 여성총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 선출된 여성총대는 36개 노회에서 총 54명(목사 22명, 장로 32명)으로, 전체 총대 1500명 중 3.6%를 차지해 전년 대비 3.. 
예장통합 윤한진 선관위원장 사임서 제출… 후보 자격 논란 여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제111회 선거관리위원장인 윤한진 장로가 지난 18일 포항중앙교회에서 개최된 제111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정견발표회 직후 사임서를 제출했다. 이와 같은 사건은 교단 선거관리 역사상 전례를 찾기 힘든 사안이다... 
정훈 예장통합 총회장 “광복의 은혜 되새겨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는 최근 총회장 명의로 광복 81주년을 맞아 ‘용서·사랑으로 생명·순례의 길 열어야’라는 제목의 광복절 메시지를 전했다. 정훈 총회장은 “광복은 주권을 빼앗기고 생존마저 위협받던 어두운 시절을 지나 우리 민족이 생명과 자유를 되찾은 역사적인 사건”이라며 “억압과 수탈 속에서도 생명을 지키고 참된 자유를 향한 선열들의 피와 눈물, 수많은 이들의 간절한.. 
통합 부총회장 후보들, ‘북한선교·연합사업’ 관련 입장 밝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이하 예장통합)가 오는 9월 제111회 총회 부총회장 선거를 앞두고 13일 서울 연동교회에서 서울수도권지역 정견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목사 부총회장 자리를 두고 경합하는 기호 1번 황순환 목사(충청노회 서원경교회), 기호 2번 김한호 목사(강원노회 춘천동부교회), 기호 3번 전세광 목사(평북노회 세상의빛교회)와 장로 단독 후보인 박기상 장로(영등포.. 
지난해 예장 통합 교인 수 214만 명… 전년 대비 5만 명 감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예장통합) 통계위원회(위원장 김승민 목사)가 제111회 총회 통계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교세 통계를 최종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전체 교인은 2,140,910명으로 전년 대비 50,009명(-2.28%) 감소했으며, 2016년(2,730,900명)과 비교할 때 10년 동안 589,990명(21.6%)이 줄어.. 
예장 통합은 복음주의? 에큐메니칼?… 부총회장 후보들 견해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예장통합) 제111회 부총회장 후보 서부지역 정견발표회가 최근 전북 익산 이리신광교회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예장통합 총회 선거관리위원회(회장 윤한진 장로) 주관으로 열린 이번 발표회는 후보자 소개와 권역별 주제 정견 발표에 이어, 대선 후보 토론 방식을 접목한 공통질문 및 후보자 간 상호 토론이 도입됐다. 이 날 현장에서는 각 후보의 소견 발표와 함께 .. 
예장통합 선관위, ‘서류 논란’ 황순환 목사 부총회장 후보 자격 최종 인정
등록 서류 미비 문제로 홍역을 치렀던 황순환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제111회기 총회 목사부총회장 선거에 정상적으로 출마한다. 예장통합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윤한진 장로)는 지난 3일 전체 회의를 소집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회의에는 선관위원 15명 전원이 출석했으며, 황순환 목사의 후보 자격 유지 여부를 안건으로 상정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어진 .. 
‘서류 미비 논란’ 예장통합 선거… 타 후보들 “원칙대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 제111회기 목사부총회장 선거가 후보 등록 과정에서 불거진 서류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특정 후보의 서류 미비 문제와 관련해 경쟁 후보들이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윤한진 장로)에 공식적으로 항의하며 원칙에 따른 적법한 처리를 요구하고 나섰다... 
예장통합, 부총회장 후보 서류 논란으로 선관위 파행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제111회 부총회장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 자격 및 서류 미비 논란으로 진통을 겪고 있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윤한진 장로, 이하 선관위)는 지난 16일 후보 등록 및 기호 추첨을 완료했으나, 목사부총회장 기호 1번 황순환 목사(서원경교회)의 학력 표기 오류가 발목을 잡았다. 황 목사가 제출한 ‘대전신학교 졸업(Th.B.)’ 이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