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아동·청소년 참여 모임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과 함께 베트남 탄호아에서 기후행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구의 날을 맞아 지난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이어졌으며, 한국과 베트남 아동이 함께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세이브더칠드런, 우간다 난민 정착촌 취약가구 3,300명 지원
세이브더칠드런이 우간다 난민 정착촌의 식량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현금 기반 영양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우간다 북부 팔라벡 난민 정착촌에서 난민과 수용 공동체를 포함한 3,300명을 대상으로 식량안보 및 영양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비속살해죄 도입 촉구 캠페인 진행… 생존아동 보호체계 마련 요구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자녀 살해 후 자살 사건에서 살아남은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을 알리는 ‘비속살해죄 도입 촉구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녀 살해 후 자살 사건을 아동학대범죄로 명확히 규정하고, 생존아동 보호를 위한 국가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취지로 추진됐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식사지원 3천만원 전달… 취약계층 아동 영양 지원 확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로부터 국내 취약계층 아동의 식사 지원을 위한 기금 3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금은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식사 환경을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경북 산불 피해 아동 지원 지속… 세이브더칠드런 일상 회복 프로그램 확대
2025년 3월 경상북도 의성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1년을 맞은 가운데 피해 지역 아동을 위한 회복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당시 강풍과 건조한 기후 속에서 산불이 빠르게 확산되며 경북과 경남, 울산 지역까지 큰 피해가 발생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서안지구 폭력 증가로 팔레스타인 아동 강제 이주 10배 급증”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서안지구 내 폭력이 심화되면서 팔레스타인 아동의 강제 이주 사례가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들어 아동들이 거주지를 떠나야 하는 상황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아동 보호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이브더칠드런, 방글라데시 모자보건 지원 확대… 1만3천명 안전한 출산 도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방글라데시에서 추진 중인 모자보건 사업을 통해 임산부 1만3천여 명의 안전한 출산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방글라데시 랑푸르 지역에서 진행한 모자보건 사업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 
세이브더칠드런·국회 연구단체, 이주배경학생 교육지원체계 마련 토론회 개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국회의원 연구단체 ‘약자의눈’ 소속 국회의원들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주배경학생 교육지원체계를 위한 교육토론회’가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증가하고 있는 이주배경학생의 교육권 보장과 지속가능한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교육계와 정책 관계자, 현장 전문가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싱어송라이터 안예은, 세이브더칠드런 아너스클럽 134호 회원 위촉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을 아너스클럽 134호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안예은은 그동안 꾸준한 기부와 아동권리 관련 활동에 참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세이브더칠드런, ‘세상에서 가장 긴 놀이터’ 국제어린이마라톤 개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오는 5월부터 약 한 달간 전국 10개 도시에서 ‘2026 국제어린이마라톤’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함께 뛰는 오늘, 우리는 한 팀!’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가운데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레바논 아동 피난 급증… 중동 보건시설 공격 6시간마다 발생
중동 지역 분쟁이 격화되면서 레바논 아동의 삶이 심각한 위기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한 달 사이 레바논 아동 5명 가운데 1명이 집을 떠나 피난길에 올랐으며, 중동 및 인근 지역에서는 평균 6시간마다 한 번꼴로 보건시설이 공격받고 있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밍글스푼으로부터 1천만원 후원 받아 아동 의료 지원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위기관리 컨설팅펌 밍글스푼으로부터 국내 아동 보건의료 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지난 3월 30일 진행됐으며 세이브더칠드런 전수진 마케팅그룹장과 밍글스푼 송동현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밍글스푼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사회적 의미를 담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창립 13주년을 맞은 올해에는 경제적 어려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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