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수 이후 영양 지원을 받은 파키스탄의 한 어머니가 아이들에게 음식을 먹이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소말리아·파키스탄 아동 수백만 명 영양실조 위기”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소말리아와 파키스탄에서 수백만 명의 아동이 심각한 식량위기와 영양실조 위험에 놓여 있다고 경고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통합식량안보단계분류(IPC)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두 국가의 식량 상황과 아동 영양 상태가 빠르게 악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 세이브더칠드런 로고
    세이브더칠드런, 에볼라 확산 콩고민주공화국에 긴급 지원 착수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에볼라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 중인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의 아동과 가족을 위해 긴급구호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오랜 분쟁과 피란으로 보건 시스템이 취약해진 상황에서 전염병까지 겹치며 현지 주민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 세이브더칠드런은 우리금융미래재단과 함께 희귀난치질환 아동 의료비 지원사업 ‘우리 함께 더 케어’를 통해 아동과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우리금융미래재단, 희귀난치질환 아동 243명 지원
    정부가 최근 미진단 희귀질환자에 대한 유전자 검사와 해석 지원 방안을 공개하며 희귀난치질환 지원 정책 강화에 나선 가운데, 민간 차원의 의료 지원 사업도 주목받고 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우리금융미래재단과 함께 희귀난치질환 아동 의료비 지원사업 ‘우리 함께 더 케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가 지연되거나 중단 위기에 놓인 아동과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 공동의 미래를 위한 청소년 그린액션 캠페인
    세이브더칠드런, 베트남서 한·베 아동 참여 기후행동 캠페인 전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아동·청소년 참여 모임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과 함께 베트남 탄호아에서 기후행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구의 날을 맞아 지난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이어졌으며, 한국과 베트남 아동이 함께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우간다 팔라벡 난민 정착촌 주민들이 세이브더칠드런의 지역사회 인식 제고 교육을 듣고 있는 모습
    세이브더칠드런, 우간다 난민 정착촌 취약가구 3,300명 지원
    세이브더칠드런이 우간다 난민 정착촌의 식량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현금 기반 영양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우간다 북부 팔라벡 난민 정착촌에서 난민과 수용 공동체를 포함한 3,300명을 대상으로 식량안보 및 영양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세이브더칠드런 ‘비속살해죄 도입 촉구 캠페인’
    세이브더칠드런, 비속살해죄 도입 촉구 캠페인 진행… 생존아동 보호체계 마련 요구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자녀 살해 후 자살 사건에서 살아남은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을 알리는 ‘비속살해죄 도입 촉구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녀 살해 후 자살 사건을 아동학대범죄로 명확히 규정하고, 생존아동 보호를 위한 국가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취지로 추진됐다...
  • 세이브더칠드런은 이주배경학생 교육지원체계 논의 토론회를 개최했다
    세이브더칠드런·국회 연구단체, 이주배경학생 교육지원체계 마련 토론회 개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국회의원 연구단체 ‘약자의눈’ 소속 국회의원들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주배경학생 교육지원체계를 위한 교육토론회’가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증가하고 있는 이주배경학생의 교육권 보장과 지속가능한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교육계와 정책 관계자, 현장 전문가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