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브더칠드런이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에  개원한  ‘모자보건 전문병원’ 에서  진료를  받고  있는  모습
    세이브더칠드런,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에 산모∙신생아 전문병원 개원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최대 규모의 난민캠프가 위치한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에 임산부와 산모, 신생아 치료 전문 병원을 열었다고 12일(목) 밝혔다. 병원이 위치한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 지역은 미얀마에서 강제 이주한 로힝야 난민이 머물고 있으며, 100만 명 넘는 난민 중 절반 이상이 여성과 아동이다. 2025년 해외 원조 삭감 등으로 콕스바자르 지역의 일부 의료센터가 문을 ..
  • 2025 로드세이프티 이양식
    세이브더칠드런, KB캐피탈과 인도네시아 서자카르타서 ‘로드 세이프티’ 사업 추진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KB캐피탈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 Sunindo Kookmin Best Finance와 함께 아동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한 ‘로드 세이프티(Road Safety)’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인도네시아 서자카르타 소재 초등학교 2곳에 ‘학교 안전 구역(ZOSS, Zona Selamat Sekolah)’을 조성해 도로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5일(목) ..
  • 정전된  우크라이나  키이우  시내
    세이브더칠드런, 전 세계 혹한∙재난∙분쟁 속 아동 향한 관심과 지원 촉구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전 세계 곳곳에서 혹한과 자연재해, 분쟁 등으로 수많은 아동들이 위기에 놓여 있다며, 이들을 향한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다. 시리아 북동부에서는 최근 무력 충돌로 약 1만 명이 집을 떠났으며, 이 중 절반 이상이 아동으로 나타났다. 폭우와 영상 2도까지 떨어진 추위 속에서 신발이나 외투, 담요도 없이 도보로 피란하는 영유아들이 목격되고 있다. 난민캠프와 임시..
  • 세이브더칠드런 로고
    세이브더칠드런, 아동 개인정보 보호·잊힐 권리 법제화 환영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22일, 아동의 개인정보 보호 범위를 확대하고 ‘잊힐 권리’ 법제화를 추진하는 『개인정보 보호법』과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발의를 환영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이번 개정안은 이해민 의원이 대표 발의했으며, 아동·청소년의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제도적으로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 에티오피아 소말리 지역에서 세이브더칠드런 백신 방문 접종을 받는 어머니와 1세 아동
    세이브더칠드런, 2026년 아동에게 치명적인 5대 질병 재확산 가능성 경고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원조 삭감, 기후위기, 분쟁의 복합적인 영향으로 아동에게 치명적인 5대 질병인 콜레라·홍역· 말라리아·결핵·설사가2026년에 크게 재확산될 수 있다고 7일(수) 경고했다. 중·저소득국가의 보건 분야 국제 기금 지원은 80% 감소했으며,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이 가장 큰 규모의 원조 삭감을 겪었다. 원조 삭감은 사하라 이남 지역의 2026년 긴급한 치료가..
  • 세이브더칠드런이 코이카와 함께 방글라데시 보건 사업 세션을 개최했다
    세이브더칠드런, KAIDEC서 방글라데시 모자보건 연구 성과 공유
    국제아동권리 전문기관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2025 국제개발협력학회(KAIDEC) 동계학술대회에서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KOICA)과 협력해 수행 중인 방글라데시 모자보건 시스템 강화 사업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단독 세션을 개최했다...
  • ‘제11회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단편영화 시상식이 종료된 후 수상자와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11회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성황리에 폐막… 한 달간의 대장정 마무리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제11회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가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1일(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는 2015년 국내 최초로 ‘아동권리’를 주제로 시작돼, 아동체벌 근절과 아동권리 인식 확산에 기여해왔다. 아동학대예방의 날(11월 19일)과 세계 아동의 날(11월 20일)에 맞춰 매년 11월에..
  • 전달식 사진
    세이브더칠드런, 청소년 교육봉사단체 LinkAll과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LinkAll(링크올)과 아동권리 옹호와 증진을 위해 지난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링크올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아동권리 옹호 교육 및 캠페인 활동에 참여∙지원한다. 협약식에는 세이브더칠드런 정태영 총장과 링크올 황준호 대표 외 4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 아프가니스탄 쿠나르 주에 지진으로 무너진 주택 잔해 위에 있는 주민
    세이브더칠드런, 아프가니스탄 지진 현장에 구조팀 급파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아프가니스탄 동부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 발생 직후 피해 지역에 구조팀을 급파했다고 2일(화)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최소 800명이 목숨을 잃고, 아동을 포함한 3,000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사상자 수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 세이브더칠드런 로고
    세이브더칠드런 “2000년 이후 매일 구호 활동가 공격당해”
    국제아동권리 단체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인도주의의 날(8월 19일)을 맞아 발표한 보고서에서, 2000년 이후 하루 평균 한 명꼴로 국제 구호 활동가가 살해되거나 부상, 납치, 구금 등의 공격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화) 밝혔다. 단체는 특히 올해 2025년이 역대 최악의 해로 기록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