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
    김태영 목사 “폐쇄명령까지 받은 교회 있어 매우 참담”
    예장 통합 직전 총회장이자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직전 공동대표회장으로서 지난해 코로나19 방역과 관련된 교계의 입장을 방역당국에 전달하고 그들과 방역정책을 조율했던 김태영 목사(부산 백양로교회)가 최근 불만을 토로했다. 김 목사는 지난 11일 부산기독교총연합회(부기총) 김문훈 대표회장 취임식에서 “전 세계가 1년 정도의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면서 우..
  • 김태영 목사
    “세속·타협주의 극복하고 신앙의 절개 지키자”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김태영 목사(예장 통합 직전 총회장)가 11일 ‘용기’(다니엘 1:8~16)라는 제목으로 그가 시무하는 부산 백양로교회 주일예배에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조선왕조 5백년을 누가 이어오게 했나. 왕들 중에서도 신통치 않은 분들도 있었다 .심지어는 군(君)으로 강등이 된 왕들도 있었다”며 “그럼에도 5백년 사직이 이어올 수 있었던 이유는 왕 앞에서, 왕의 면전에..
  • 예장통합 총회장으로서 마지막 주일을 맞은 김태영 목사가 20일 ‘야긴과 보아스’(역대하 3:15-17)를 설교하며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예배와 방역, 모두 만족시킬 방법 추구해 왔다”
    예장 통합 총회장으로서 마지막 주일을 맞은 김태영 목사가 20일, 그가 시무하는 부산 백양로교회 주일예배에서 ‘야긴과 보아스’(역대하 3:15-17)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김 목사는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공동대표회장으로 정부와의 협의에서 전면에 있었다...
  • 김태영 목사
    김태영 목사 “코로나… 전대미문의 사건 겪으며”
    백양로교회 김태영 목사가 6일 주일예배에서 설교하기 전 예장 통합총회 총회장과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공동대표회장으로서 각각 임기 막바지에 이른 소회를 전했다. 김 목사는 “이제 가을 총회가 잡혔고 두 주만 지나면 교단 총회장 임기를 마치게 된다. 한교총 대표회장은 12월 첫 주일 총회를 하도록 해서 몇 달 더 봉사해야 할 것 같다...
  • 문재인 대통령 김태영 목사
    [전문] 김태영 목사, 청와대 간담회 발언
    대통령님께서 국정에 바쁘신 데도 오늘 기독교 지도자를 초청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와 수재와 태풍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국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교회 예배자중에서 감염자가 많이 나와서 죄송합니다. 특별히 방역을 위해 노심초사하시는 대통령님과 정부 관계자들,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드리며, 모든 환자들도 빠른 쾌유를 기도합니다...
  • 김태영 목사
    “종교의 자유를…” 김태영 목사, 文 대통령에 직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이자 예장 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27일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종교·집회·표현의 자유보다 국민 생명·안전이 우선’이란 취지의 최근 문 대통령 발언을 언급하며 “종교의 자유를 너무 쉽게 공권력으로 제한할 수 있고, 중단을 명령할 수 있다는 뜻으로 들려서 크게 놀랐다”고 말했다고 조선일보가 이날 보도했다...
  • 문재인 대통령
    “전체 교회 막는 방식, 동의하기 어렵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이자 예장 통합 총회장인 김태영 목사가 27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전체 교회를 막는 현재의 방식으로는 정부도 부담이 될 것이고, 교회도 동의하기 어렵다”고 했다...
  • 예장 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
    예장 통합 “수도권 교회, 2주간 비대면 예배 드리길”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19일 ‘코로나19 감염증 제11차 교회 대응지침’을 발표했다. 통합 측은 먼저 “한국사회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하고 있어서 긴장하고 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에 대..
  • 김태영 목사
    예장 통합 “총리 발표, 교회 수고 무시하고 모욕”
    예장 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정부의 정규예배 외 모임 등 금지 조치에 대한 성명을 8일 발표했다. 김 목사는 “정세균 국무총리가 오늘(7월 8일) ‘예배 외에 모든 교회 행사, 소모임 금지, 종사자와 이용자에게도 과태료 부과할 수 있다’는 발표를 접하고 유감을 금할 수 없다”며 “지난 5개월 동안 우리 교단을 비롯한 한국교회는 방역당국의 지침을 따라서 코로나19의 예방과 퇴치를 위하여 노..
  • 김태영 목사
    “포괄적 차별금지법, 폭발적 갈등 초래할 것”
    예장 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최근 발표한 성명에서 "평등과 인권 보호에 역행하고, 결혼의 순결과 신앙의 자유를 저해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한다"고 했다. 김 목사는 "최근 우리 사회 일각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혹은 평등기본법, 소수자보호법)을 제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개별적 차별금지법은 차별 영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