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세계복음주의연맹(World Evangelical Alliance, WEA)이 미국과 이란 간 2주간 휴전 합의를 환영하며 항구적 평화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음을 4월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WEA는 이번 휴전이 갈등 완화의 계기가 되어 지속 가능한 평화 협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파키스탄 개신교회 리더십 위기 진단한 신간 출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개신교회의 리더십 구조와 책임성 문제를 진단하고 개혁 방향을 제시한 신간이 라호르에서 출간됐다고 4월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교회 지도자들과 신학자들은 최근 교단이 직면한 제도적 위기가 점차 심화되고 있다며 교회의 영적 갱신과 구조적 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독교 민족주의’라는 낙인: 공적 영역에서 침묵을 강요받는 신앙의 목소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마크 크리치 목사의 기고글인 ‘"기독교 민족주의자’라는 낙인을 받을 때, 우리가 생각해 볼 점"(When people call you a 'Christian nationalist,' here's what to think)를 4월 8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법과 신념 사이: 인도에서 흔들리는 세속 국가의 원칙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아짐 아브라힘 박사의 기고글인 '84세 가톨릭 사제의 죽음이 인도 세속주의의 종말을 의미하는 이유'(How an 84-year-old Catholic priest's death marks the end of India's secularism)를 4월 8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성백동지회, 생명나눔 실천 위해 600만 원 기탁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원로 지도자들의 모임인 성백동지회가 장기기증 운동 활성화를 위한 후원에 나서며 생명나눔 실천에 뜻을 모았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 전달된 이번 기부는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생명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사순절·부활절 맞아 전국 교회 생명나눔 확산
2026년 사순절과 부활절을 맞아 전국 교회에서 생명나눔예배가 이어지며 장기기증 희망등록 참여가 확산됐다.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의 의미를 실천으로 이어가려는 움직임 속에서 전국 22개 교회에서 총 1,254명의 성도가 장기기증 의사를 밝히며 생명나눔에 동참했다... 
시각·시청각장애인 통합 지원 거점으로 주목받는 종로분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종로분관이 시각장애 아동·청소년과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통합 학습복지 거점 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종로구에 위치한 종로분관은 설리번학습지원센터와 실로암시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교육과 복지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며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신간] 기도는 하지만 퇴근도 하고 싶어
일터에서 신앙을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담은 책이 출간됐다. 신간 『기도는 하지만 퇴근도 하고 싶어』는 주일의 결단과 월요일의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2030 크리스천 직장인을 위한 현장 밀착형 신앙 지침서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께서 기록하도록 하신 계시록 말씀은 ‘예언’(預言)의 말씀이었다. 여기서 ‘예언’이란 단순히 신비한 ‘미래의 일’을 말하는 것(豫言)이 아니라 ‘하나님이 맡긴 말씀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을 뜻한다. 미래를 뜻하는 ‘예’(豫)가 아니라 맡긴다는 의미의 ‘예’(預)다. 여기에는 과거를 회상하는 말씀, 현재의 상태를 보여주며 책망하는 말씀, 그리고 다가올 종말의 심판과 미래의 선택을 촉구하는 .. 
니카라과 기독교 탄압 심화… 종교 자유 침해 309건 보고서 발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니카라과에서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탄압이 2025년 한 해 동안 더욱 심화됐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고 4월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영국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크리스천 솔리대리티 월드와이드(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 CSW)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종교 또는 신념의 자유를 침해한 사례가 총 309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에도 헤즈볼라 변수 확산… 이란 휴전 흔들리나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간 전쟁이 40일을 넘긴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봉쇄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며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압박해 왔고, 결국 양측이 합의한 ‘2주 휴전’에서도 해협 재개방이 핵심 조건으로 포함됐다... 
시각장애인 제주 여행 프로그램 ‘모두의 제주 여행’ 성료… 무장애관광 확대 기대
시각장애인의 여행 접근성을 높이고 무장애관광 경험을 확대하기 위한 제주 여행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여행 참여 기회를 넓히고 관광약자 지원 필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