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트아동복지회가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며 사업 고도화에 나섰다.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3월 16일 서울여자대학교 조혜승 교수를 국제개발협력사업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 케냐 특수학급 이양…장애아동 교육 연속성 확보
밀알복지재단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오그웨디 PAG 초등학교에서 중급 특수학급 이양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중앙정부 및 주정부 교육부 관계자와 학교 교사, 학부모, 학생 등 약 540여 명이 참석했다... 
유산기부 세액공제법 발의… 월드비전 “유산기부 제도화 기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여·야 간사인 정태호 의원과 박수영 의원이 공동 발의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이른바 ‘유산기부 세액공제법’과 관련해 유산기부 제도화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극 ‘선교사 아펜젤러’ 공연한다… 초기 한국 선교 역사 무대에 재현
조선 땅에 복음의 빛을 전한 초기 선교사들의 이야기가 성극으로 무대에 오른다. 한국 초기 선교 역사와 아펜젤러 선교사의 삶을 조명하는 공연이 마련되면서 교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인천 하나비전교회 문화국 성극팀은 오는 3월 29일 오후 7시 인천 남동구 논현동 하나비전교회에서 제21회 정기공연 성극 ‘선교사 아펜젤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약 100분 동안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 
월드휴먼브리지 ‘비투디 캠페인’ 2.6억 기부…연세의료원과 생명 돌봄 확대
월드휴먼브리지가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과 삶의 마지막 순간을 준비하는 환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후원금을 전달하며 생명 돌봄 사역을 확대하고 있다. 월드휴먼브리지(이사장 김병삼 목사)는 연세의료원과 함께 ‘비투디(B to D, Birth to Death) 캠페인’을 진행하고 총 2억 6천만여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AI 혁신목회연구소 출범… ‘AI 목회·설교 혁신’으로 목회 사역 변화 예고
인공지능(AI)을 목회 현장에 접목해 사역의 효율성과 방향성을 재정립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설교 준비와 목회 행정, 선교까지 아우르는 ‘AI 목회 혁신’을 목표로 한 전문 연구기관이 출범하면서 교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예수는 ‘신 콤플렉스’가 아니라 하나님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스톤스트리트 회장의 기고글인 ‘예수는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주장한 분이었다’(Yes, Jesus had a God complex)를 1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스톤스트리트 회장은 콜슨 기독교 세계관 센터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신앙과 문화, 신학, 세계관, 교육 및 변증법 분야에서 인기 있는 작가이자 연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창조과학회 ‘AI 시대 창조과학 질문’ 온라인 강연 개최
인공지능(AI)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가운데, 과학과 신앙의 관계를 다시 조명하려는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국창조과학회가 AI 시대를 주제로 한 온라인 강연을 마련했다. 한국창조과학회는 오는 4월 4일 오전 10시 온라인 화상 플랫폼을 통해 ‘창조 코이노니아’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CTS, 김도영 신임 사장 선임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 이하 CTS)는 지난 3월 12일 제117차 이사회를 열고 김도영 사장 대행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김도영 신임 사장은 1963년생으로, 중앙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 석사와 사회복지행정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김 사장은 SK(주) 사장실과 SK텔레콤 광고팀장을 거쳐 SK미디어아트센터 ‘아트센터 나비(a.. 
나이지리아 카두나 기독교 마을 공격…목사 피살·다수 납치, 박해 심화 우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카두나주에서 기독교 공동체를 겨냥한 무장 공격이 발생해 목회자가 살해되고 다수의 주민이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1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속 ‘위안화 원유’ 통과 논의 확산… 이란 선택적 통제 전략 주목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국과 그 지지국 선박의 통항을 차단한 가운데, 위안화로 거래되는 원유를 실은 선박에 대해서는 통과를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며 새로운 해상 통제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치는 단순한 군사·해상 통제 수준을 넘어 글로벌 에너지 흐름과 결제 구조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로 주목되고 있다... 
UAE 원유 공급 확대 합의… 한국 1800만 배럴 추가 확보, 에너지 공급망 협력 강화
아랍에미리트(UAE)가 한국에 원유 1800만 배럴을 추가 공급하기로 하면서, 글로벌 에너지 수급 불안 속에서 양국 간 협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18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 UAE를 방문한 결과 원유 추가 도입과 에너지 공급망 협력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 세계적인 원유 수급 위기 상황 속에서 진행된 것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