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말론 드 블라시오 작가의 기고글인 ‘하나님이 그토록 질투하시는 이유 세 가지’(3 reasons for why God is so jealous)를 4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블라시오 작가는 문화 옹호자, 기독교 작가, 그리고 '문화를 분별하다'(Discerning Culture)의 저자로 활동하고 있다... 
140년 전 조선에 왔던 선교사들 이야기, 뮤지컬로 무대 오른다
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K’ 기자간담회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작품의 MC를 맡은 뮤지컬 배우 서범석을 비롯해 총괄 프로듀서 장소영, 연출 안진성, 극본을 집필한 김은혜 작가, 그리고 주요 출연 배우들이 참석해 작품의 기획 의도와 구성, 무대 콘셉트에 대해 설명했다... 
가나안교회, 전 세계 선교사 건강 회복 위한 ‘102 Project’ 진행
한국교회가 선교의 본질을 다시 묻고 있는 가운데, 복음을 전하는 이들의 사명뿐 아니라 몸과 삶을 함께 돌보는 사역이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서울 마포구 소재 가나안교회(담임 조현묵 목사)는 전 세계 선교사들을 위한 종합적 회복 사역인 ‘102 Project’를 통해 복음의 사랑을 구체적인 섬김으로 실천했다. 가나안교회의 ‘102 Project’는 단순한 의료 지원 사업을 넘어,.. 
<1월, 작가들의 말말말>
겸손은 다른 장점이나 미덕 가운데 하나가 아닙니다. 겸손은 그것들의 근본입니다. 겸손만이 하나님 앞에서 바른 태도를 갖게 하며, 하나님을 전능한 하나님으로 인정하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겸손이 예수님의 삶에 있어 가장 우선하며 모든 것을 포괄하는 덕목이라면, 그리고 예수님의 구속의 비밀이라면, 우리의 영적 생활의 성패는 이 겸손을 으뜸으로 내세우느냐에 전적으로 달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세대를 양육하고 예수님을 닮아 가는 가정예배를 위하여
다음세대 신앙 약화와 가정 신앙의 붕괴가 한국교회의 주요 과제로 지적되는 가운데, 가정예배의 회복을 핵심 대안으로 제시하는 신간이 출간됐다. <따라하기만 해도 닮아 가는 가정예배>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의 흐름을 관통하는 52개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된 가정예배서다... 
[신간] 마음순례
신앙은 삶의 바깥에 있는가, 아니면 삶 그 자체에 스며 있는가. 이상구 저자의 신간 <마음순례>는 이 질문을 조용하지만 단단한 문장으로 독자 앞에 놓는다. 경영학자이자 행정가로 오랜 시간을 살아온 저자는 이 책에서 신앙을 교리나 관념의 언어로 설명하기보다, 매일의 선택과 태도, 흔들리는 마음의 결 속에서 풀어낸다... 
트럼프, 베네수엘라 권력 공백 정면 압박… 델시 로드리게스에 "옳은 일 안 하면 더 큰 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군의 군사작전으로 체포된 이후,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은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을 향해 강도 높은 경고 메시지를 내놨다. 트럼프 대통령은 로드리게스 권한대행이 미국의 요구에 협조하지 않을 경우.. 
인도네시아 서자바 교회 성탄예배 금지 압박 속에서도 예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보고르군 종골 지역 수카시르나 마을에서 한 개신교 교회가 성탄절 예배를 둘러싸고 지역 사회의 압박과 논란에 직면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복음선교교회(GMII) 베들레헴교회를 이끄는 이리안토 부디 목사는 성탄 전날인 지난 12월 24일(이하 현지시각) 지역 이슬람 단체가 주도한 회의에 초청돼 성탄절 예배 ..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놀랍도록 좋은 소식
현대 교회 안에서 ‘복음’은 너무 익숙한 단어인 동시에, 가장 오해받는 개념이 되었다. 복음을 안다고 말하지만, 정작 그 내용은 단편적인 구원 공식이나 개인적 위안의 메시지로 축소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러한 현실을 정면으로 문제 삼으며, 복음의 본래 의미를 다시 묻는 신간이 출간됐다. 매튜 W. 베이츠의 <복음을 정확하게>는 제목 그대로, 복음을 “확실하게 설명하고 정확한 복음으로 인도하.. 
영혼을 살리는 새해 결심 세 가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크리스토퍼 리스의 기고글인 ‘영혼을 살찌우는 새해 결단 세 가지’(3 soul-nourishing New Year's resolutions)를 최근 게재했다. 크리스토퍼 리스는 작가이자 편집자, 저널리스트이다. 그는 The Worldview Bulletin의 설립자이자 편집장이며, 『기독교와 과학 사전』(Zondervan, 2017)과 『기독교와 과학에 관한 세 .. 
감사로 여는 인생의 두 번째 여정
삶의 굴곡 속에서도 감사를 잃지 않을 때, 인생은 새로운 빛을 얻는다. 이훈구 장로는 2026년 1월 5일, 신간 에세이집 <감사와 행복으로의 초대>를 한국 북랩출판사를 통해 출간하였다. 이 책은 신앙과 일상, 가족과 공동체, 감사·행복·축복을 주제로 한 삶의 이야기들을 담은 신앙 에세이로, 독자들을 “감사의 눈으로 다시 시작하는 삶”으로 초대한다... 
한세대, 2026학년도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 7.25대 1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지난달 31일 마감한 결과, 5개 학부(과) 16개 전공에서 모집 정원 208명에 총 1,508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7.25대 1을 기록했다고 최근 밝혔다. 학부·전공별로는 예술학부 공연예술전공이 4명 모집에 172명이 지원해 4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영어전공 15.25대 1, 디자인전공 9.54대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