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병원그룹 2026년 새해 시무식 개최
    온병원그룹, 2026 새해 시무식 개최… 슬로건 ‘ON세상에 열정을 켜다’ 선포
    온병원그룹은 2일 오전 8시 30분 부산 부산진구 당감2동 온병원 15층 ON홀에서 2026년 새해 시무식을 열고, 새해 슬로건으로 ‘ON세상에 열정을 켜다’를 공식 선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는 정근 온병원그룹 원장과 김동헌 온병원 병원장, 윤선희 온그룹의료재단 이사장, 정복선 간호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경영..
  • 목원대학교 2026년 신년예배 개최
    목원대, 2026년 신년예배 개최… 섬김과 연대로 새해 출발
    목원대학교는 지난 2일 오전 11시 교내 채플에서 ‘2026년 신년예배’를 드리고 섬김과 연대의 가치를 바탕으로 새해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예배는 권진구 교목실장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김정희 교수협의회장의 기도와 송영남 총무처장의 성경봉독(요한복음 13장 12~17절)이 이어졌다. 특별찬양은 성악·뮤지컬학부 출신 유용진(테너)·이환희(소프라노) 성악가가 맡았다. 설교를 맡은 이철 학교법인 ..
  •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김문훈 목사 “사람으로는 불가능하나 하나님으로는 가능하다”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김 목사는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나 성경에는 있는 것이 있다. 푸른 초장 쉴만한 물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는 교회”라며 “사막 땅인, 이스라엘 땅에서는 불가능하나 하나님을 목자로 삼으면 가능하다. 초대 교회의 큰 환난과 풍파가 있..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상황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있다. ⓒ현지 영상 캡처
    미국 군사작전으로 마두로 체포… 트럼프 “베네수엘라 직접 통치” 선언
    미국이 현지 시간으로 3일 새벽 군사작전을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전격 체포해 자국으로 압송했다. 이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에 대한 직접 통치 방침을 공식 선언하며, 정권 이양이 완료될 때까지 미국이 베네수엘라 국정에 개입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번 조치는 미국이 원하는 방향으로 정치 질서를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명확히 드러낸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니콜라스 마두로가 미 해군 이오지마함에 탑승 중이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트럼프 대통령 트루스소셜 갈무리
    마두로 대통령 부부 뉴욕 도착… 미국 군사 압송 작전 사실상 종료
    미국의 군사작전으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관저에서 체포된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부부가 현지 시간으로 3일 미국 뉴욕에 도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추진한 압송 작전이 사실상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면서, 마두로 대통령 부부는 미국 사법 절차에 본격적으로 넘겨지게 됐다...
  •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 ⓒwiki
    마두로 압송 이후 베네수엘라 대법원 판단…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 권한대행 지명
    미국이 현지 시간으로 3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미국으로 압송한 가운데, 베네수엘라 대법원이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에게 대통령 권한대행직을 수행하라고 명령했다. 마두로 대통령이 물리적으로 국가를 이탈한 상황에서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국가 운영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사법적 판단으로 풀이된다...
  •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
    이준석 “마두로 체포 논리, 김정은에게도 적용 가능”… 베네수엘라 사태 국제 파장 경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미국의 베네수엘라 전격 군사작전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체포·압송 사건과 관련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도 동일한 논리가 적용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미국이 현직 국가원수를 무력으로 확보한 이번 사태가 국제질서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한 것이다...
  •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4일 코스피가 전 거래일(2698.97)보다 38.95포인트(1.44%) 오른 2737.92,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740.29)보다 8.84포인트(1.19%) 상승한 749.13에 거래를 시작했다
    고환율 장기화에 한국 경제 ‘3중고’ 우려… 물가·금리 동반 압박 확대
    고환율 충격이 외환시장을 넘어 물가와 금리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원화 약세가 장기화될 경우 수입물가와 생산자물가를 자극해 소비자물가 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물가 압력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를 제약하며, 고금리 기조가 장기간 이어질 가능성도 높이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경제가 고환율·고물가·고금리라는 이른바 ‘3중고’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
  • 출생자 수 2년 연속 증가에도 인구 감소 지속… 1인 세대 42%로 최고치  행안부 주민등록 통계 분석… 고령화 가속·수도권 집중 심화 속 인구구조 변화 뚜렷
    출생자 수 2년 연속 증가에도 인구 감소 지속… 1인 세대 42%로 최고치
    지난해 우리나라 출생(등록)자 수가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출생자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사망자 수가 이를 웃돌면서 전체 인구 감소세는 이어졌다. 1인 세대는 지속적으로 늘어나 전체 세대의 42%를 차지했고, 이 가운데 70대 이상 고령층 비중이 가장 큰 것으로 집계됐다...
  • 모욕적인 언행을 일삼는 상사로 인해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한 직장인의 사연이 알려졌다.
    직장인 10명 중 3명 ‘직장생활 불만족’… 5인 미만 사업장 노동환경 취약성 여전
    국내 직장인 10명 중 3명 이상이 현재의 직장생활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인 미만 사업장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은 임금 수준과 고용 안정성, 노동법 적용 여부 전반에서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업장 규모에 따른 노동환경 격차가 여전히 구조적인 문제로 남아 있다는 분석이다...
  • 고상범 목사
    2026년 교회학교 교사들에게: 아이들과 함께 걸어가는 교사가 되게 하소서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아이들의 신앙 성장을 위해 뜨거운 사랑과 헌신으로 섬겨주신 교회학교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때로는 사명감에 지치고, 때로는 다음 세대를 향한 뜨거운 열정에 희망을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교회학교 교사 한 분 한 분의 섬김이 씨앗이 되어 아이들의 마음에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심고 열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