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라휘문)가 지난 7일 성결대학교 야립국제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경기 남부권 대학연합(U10) 기업분석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졸업생과 지역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경기 남부권 10개 대학이 공동으로 .. 
서울신대, '2025 부천시 웹툰융합공모전' 개최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부천시와 함께 11월 10일부터 12월 8일까지 지역 웹툰 창작 생태계를 조성하고 차세대 창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2025 부천시 웹툰융합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관학협력 사업으로, 서울신학대학교와 부천대학교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부천시, 경기콘텐츠진흥원,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부천문화재단, (사)웹툰협회가 ..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베드로 사도는 영적 전투의 핵심을 꿰뚫고 있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경계하며 믿음에 굳게 서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기에, 이를 강력히 권면합니다. 그러면서 영적 전투는 우리 대적을 찾아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은혜의 하나님,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을 철저히 의지하는 것이라고 알려 줍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대적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께 충성할 때, .. 
대장동 항소 포기 결정에 검찰 내부 반발 확산… “설명 없이 내려진 전례 없는 결정”
검찰이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에 대한 항소를 포기한 뒤, 일선 검사장과 지청장들이 잇따라 공개적으로 반발하면서 검찰 내부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대검찰청 차장검사·사법연수원 29기)을 향해 항소 포기 결정의 법리적 근거와 경위를 명확히 설명하라는 요구가 이어지며, 조직 내부는 전례 없는 긴장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자녀교육 시리즈 3] 꿈과 비젼을 심어주는 부모의 역할
어릴 때부터 “나는 커서 이런 사람이 될 거야”라고 말하는 자녀들이 있다. 그 말이 부모의 귀에는 다소 엉뚱하게 들리거나, 현실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부모는 그 꿈을 결코 무시하거나 흘려들어서는 안 된다. 어린 자녀가 품은 꿈이 설령 비현실적으로 보이더라도, 그 꿈이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것이라면 부모는 반드시 귀를 기울이고 응원해 주어야 한.. 
‘모든 언어로 복음을’… 말씀 번역 위해 달려온 40년
성경번역선교회(이사장 이문식 목사, 이하 GBT)가 10일부터 11일까지 양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창립 40주년 기념대회’를 개최한다. 행사 첫날인 10일 오후 GBT는 온누리교회 화평홀과 기쁨홀에서 ‘함께한 40년, 동행의 축복’, ‘감사의 밤’ 순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함께한 40년, 동행의 축복’ 순서는 지난 40년 동안 GBT와 선교사의 파송과 돌봄 사역을 감당해 온.. 
“약물낙태 안전하다는 인식, 약물의 오남용 초래”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실이 주최하고,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이 주관한 ‘여성을 위협하는 약물낙태의 문제점’ 학술 세미나가 10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약물낙태에 대한 우려와 그로 인한 여성 및 태아의 건강 위험성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로,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각자의 의견을 나누었다... 
북한인권정보센터, 2025 통일·북한인권 인식 조사 발표 및 토크 콘서트 연다
북한인권정보센터(NKDB)는 오는 25일 오후 숙명여대 진리관에서 숙명여자대학교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2025 통일·북한인권 인식 조사’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숙명여대 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단과 협력하여 진행한 대학(원)생 414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와 함께, NKDB가 매년 진행하는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2025 북한인권에 대한 .. 
한신대, '2025 제2회 문익환청년평화포럼' 한반도평화학술공모전 성료
한신대학교 한반도평화학술원(원장 백준기)이 지난 3일 경기캠퍼스 송암관 유사홀에서 ‘2025 제2회 문익환청년평화포럼 한반도평화학술공모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이 만드는 통일’을 주제로, 한반도 평화와 남북 교류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진행되었다. 공모전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한반도 평화와..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 검찰 내부 반발 확산… 법무부는 “정당한 결정” 강조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 1심 판결 이후 검찰이 항소를 포기한 결정을 두고 논란이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법무부는 이번 결정을 “정당하고 신중한 판단이었다”고 설명하지만, 검찰 내부에서는 “사법 정의를 저버린 결정”이라는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사건 처리의 차원을 넘어, 검찰의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근본적으로 흔드는 중대한 갈등으로 번지고 있다...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통계 기준 논란 확산… 국토부 “절차상 문제 없다” 반박
정부의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을 둘러싸고 통계 기준 시점을 놓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최신 통계인 9월 자료를 적용할 경우 일부 지역이 규제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었음에도 정부가 이를 반영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정치권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야당은 국토교통부가 규제지역을 인위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통계를 누락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관련 책임을 물어 김윤덕 국토부 장관을.. 
경찰, 캄보디아 실종 의심 사건 541건 수사 중… 인접국까지 스캠 수사 확산
경찰이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실종 의심 사건 541건을 포함해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확산된 스캠(사기) 범죄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에 나섰다. 단순한 실종 사건이 아닌, 국제 범죄조직이 개입된 구조적 범죄로 의심되는 정황이 잇따라 드러나면서 경찰은 외교부, 인터폴 등과 공조 수사를 강화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