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기와 설교, 하나님을 배우다
    [신간] 절기와 설교, 하나님을 배우다
    한국 교회 안에서 절기는 여전히 논쟁적인 주제다. 어떤 교회는 교회력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지만, 또 다른 교회는 이를 형식주의나 전통주의로 경계한다. 절기를 지키는 것이 과연 성경적인가, 모든 절기를 동일하게 다루어야 하는가, 절기 설교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절기와 설교, 하나님을 배우다>는 이러한 질문 앞에서 한국 교회의 현실을 정직하게 직시하며 출발한다...
  • 하루 영성의 기적 1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오늘을 실패하지 않고 잘 살아간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하루가 쌓여 일생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하루에 나의 일생을 담는 것이다. 이 하루의 삶이 생명의 삶이 되어야 한다. 오늘은 나에게 주어진 최고의 선물이다. 나의 오늘은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중심이다.오늘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나의 과거들이 상처가 될지, 과거가 나의 삶의 거름이 될지가 결정이 된다...
  • 호주 국기
    호주, 16세 미만 SNS 제한 시행 한 달…470만 개 계정 삭제·차단
    호주가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을 제한한 지 한 달이 지난 가운데, 실제로 470만 개가 넘는 계정이 삭제되거나 차단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6일(현지시간) 호주 인터넷 규제 기관 e세이프티(eSafety)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관련 법 시행 이후 현재까지 약 470만 개의 계정이 비활성화됐다. 이는 법 시행 이후 정부 차원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 &#039;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039;의 유족 이래진씨(왼쪽)
    서해 피격 사건 1심 무죄 판결에 유족 반발… “월북 프레임 재판부가 외면했다”
    서해 피격 사건과 관련해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과 서욱 전 국방부 장관,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등이 1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받은 가운데, 고(故) 이대준씨의 친형 이래진씨가 판결문을 공개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유족은 재판 과정에서 핵심 증거와 조사 진술이 충분히 검토되지 않았고, 국가의 구조 의무와 책임에 대한 실질적인 사법 판단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 실업
    청년 취업 지연 1년마다 임금 6.7% 감소… 주거비 부담이 생애 전반을 흔든다
    청년층의 노동시장 진입이 늦어질수록 임금 수준과 고용 안정성이 동시에 약화되고, 과도한 주거비 부담이 자산 형성과 인적자본 축적까지 제약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취업 지연과 주거 불안이 개인 차원의 어려움을 넘어 한국 경제의 성장 기반을 잠식하는 구조적 위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 이재명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AI·반도체 등 첨단 제조 협력 강화 합의
    이재명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19일 정상회담을 갖고 첨단 제조업과 미래 핵심 기술 분야에서 양국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양 정상은 차기 전략대화를 조속히 개최하고, 중장기 협력 방향을 담은 ‘2026~2030년 액션플랜’을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
  • 이훈구 장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녀로 양육
    자녀가 교육을 잘 받고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하며 좋은 배우자를 만나 아름답고 행복한 믿음의 가정을 이루고, 경제적으로도 풍요롭게 살아간다 할지라도 그 자녀가 사회에 나쁜 영향력을 끼친다면 그 모든 성공이 아무 의미가 없어진다...
  • &#039;만남중창단&#039; 창단 3주년 기념 토크 콘서트 현장
    4대 종단 성직자 ‘만남중창단’, 노래로 쌓은 3년… 종교 화합의 현장
    개신교와 가톨릭, 불교, 원불교 성직자 네 명이 노래로 인연을 맺은 지 3년이 됐다. 김진 목사와 하성용 신부, 성진 스님, 박세웅 교무로 구성된 ‘만남중창단’은 토크 콘서트와 국내외 공연을 통해 종교 간 화합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해오고 있다. 서로 다른 신앙의 길을 걷는 성직자들이 한 무대에 함께 서는 모습은 관객들에게 낯설면서도 깊은 울림을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