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과 교회 배경의 평화로운 순간
    미국, 성경 읽기 감소했지만 성경 관심도는 증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가 발표한 최신 조사에 따르면 미국 내 성경 읽기와 참여 수준은 지난해보다 다소 감소했지만 성경에 대한 관심과 개방성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4월 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보고서는 2024년 이후 약 900만 명의 미국인이 성경 메시지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 하늘을 향한 경배
    美 건국 250주년 앞두고 84시간 성경 완독… 영적 각성 계기 될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기자이자 평론가인 브랜든 쇼월터 기자의 기고글인 ‘84시간 동안 이어지는 성경 낭독, 미국의 다음 영적 각성을 이끌 계기가 될까?’(Could this 84-hour Bible marathon be the spark for America’s next spiritual shift?)를 4월 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 2025년 열린 고양특례시장컵 제30회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 장
    홀트아동복지회, 제31회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 개최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국 규모의 휠체어농구대회를 개최한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오는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홀트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고양특례시장컵 제31회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협약식 사진
    초록우산-엔젤스헤이븐, 자립준비청년 일 경험 프로그램 지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엔젤스헤이븐 꿈플러스 사업단과 협력해 자립준비청년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일 경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초록우산은 10일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양 기관이 협력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제13회 바이어하우스 학회 정기 심포지움
    바이어하우스 심포지움, ‘통일선교와 주체사상’ 신학적 접근 모색
    바이어하우스(회장 이동주 교수)는 10일 오전 (사)대한기독교여자 절제회관에서 제13회 바이어하우스 학회 정기 심포지움을 ‘통일선교는 주체사상을 포용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1부 개회설교, 2부 심포지움 순으로 진행됐으며 1부 순서는 이승구 교수(바이어하우스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익수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오성종 교수(바이어하우스 부회장)가 ‘구원받는..
  • 기독교 여성기관 공동 세미나
    “AI 시대, 지켜야 할 건 인간 고유의 사고와 관계, 공동체성”
    새가정(회장 전예정 권사), 한국교회여성연합회(회장 서영란 장로, 이하 한교여연)가 10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기독교 여성기관 공동 세미나를 ‘AI와 친해질수록, 필요한 지혜’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행사는 인사, 주제강연, 그룹토론, 마침기도 순으로 진행됐으며 세미나 주제강연에 앞서 전예정 권사, 서영란 장로가 각각 인사말을 전했다...
  • 천종호 판사가 들려주는 십계명
    사랑으로 정의와 공의를 완성하다
    소년 재판을 통해 정의의 문제를 깊이 고민해 온 천종호 판자가 십계명의 본질을 새롭게 해석한 책이 출간됐다. 신간 『천종호 판사가 들려주는 십계명』은 십계명을 단순한 규범의 나열이 아니라 예수의 산상수훈 안에서 완성되는 하나님의 사랑의 법으로 조명하며, 법과 신앙의 관계를 통합적으로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