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인답게 결정하기
    성경적 의사결정을 위한 다섯 가지 모델
    그리스도인은 매일 선택의 순간 앞에 선다. 진로와 직업, 관계와 말, 소비와 여가, 교회와 가정에 이르기까지 삶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싶다”는 소망과 달리, 실제 삶의 현장에서는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할지 막연함을 느낀다. 신간 <그리스도인답게 결정하기>는 이러한 질문에 정면으로 응답하는 책이다...
  • 제33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이미 이긴 싸움”… 믿음으로 ‘패배주의’에서 벗어나는 길
    신앙은 위로에 머무는가, 아니면 삶의 현장에서 실제적인 능력으로 드러나는가. 이상귀 목사의 신간 <지려느냐! 이길 수 있다!>는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질문을 정면으로 던지며, 성경이 말하는 ‘영적 전쟁’의 본질로 독자를 이끈다. 저자는 신앙을 내세를 위한 심리적 위안이나 도피처로 축소시키는 태도를 경계하며, 하나님께서 이미 주신 승리의 권세를 어떻게 현재의 삶 속에서 살아낼 수 있는지를..
  • 인공지능
    AI 시대의 분별력: 우리는 왜 하나님의 음성을 더 혼동하게 되었는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은 스티브 커친스 박사의 기고글인 '우리는 AI 안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찾으려는 일을 멈춰야 한다'(We must stop seeking God's voice in AI)를 8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커친스 박사는 미국 남부 복음주의 신학교(SES)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Center for Innovative Training, Truth That Matters 단체의..
  • 가르치며 배우는 신앙
    52주 교사 가이드
    주일학교 교사들의 영적 성장과 실제 사역을 함께 돕는 안내서 <가르치며 배우는 신앙, 52주 교사 가이드>가 출간됐다. 이 책은 단순한 교육 자료를 넘어, 교사들의 소명과 삶, 그리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사명을 1년의 흐름 속에서 차분히 짚어가는 종합적인 교사 가이드북이다...
  • 긍휼마음학교
    <1월, 작가들의 말말말>
    당신의 고통에는 목적이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긍휼하신 것처럼”, 바로 그 사랑의 품 안에서 다시 깊이 숨을 쉬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당신이 겪고 있는 그 고통, 그 상처, 그 아픔은 무의미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통해 당신을 긍휼의 사람으로 빚어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긍휼을 경험하면 그분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뀝니다. 하나님이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나와 함께하시는 분임..
  • 한교연
    “복음 위에서 한국교회 연합하도록 헌신”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9일 오전 한국교회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제15대 대표회장 취임 및 신년하례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행사는 예배, 취임식, 신년축하 및 하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바울 목사(상임회장)가 인도한 예배에선 이영한 장로(상임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서영조 목사(총무협회장)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전광식 목사(전 고신대 총장)가 '하나님의 영광이 동에서부터..
  • 이희우 목사
    사무엘서 8. 에벤에셀 하나님
    이해인 시인은 ‘봄의 연가’라는 시에서 “우리 서로/ 사랑하면/ 언제라도 봄, 겨울에도 봄/ 여름에도 봄/ 가을에도 봄, 어디에나 봄이 있네, 몸과 마음이 많이 아플수록/ 봄이 그리워서 봄이 좋아서, 나는 너를 봄이라고 불렀고/ 너는 내게 와서 봄이 되었다, 우리 서로/ 사랑하면/ 살아서도/ 죽어서도, 언제라도 봄”이라고 봄을 그리워하는 노래를 했다. 다윗이 드디어 그리워하던 봄을 맞았다. ..
  • 전달식 사진
    검단기독교연합회-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에 후원금 전달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본부장 김영배)는 검단기독교연합회(회장 최용석 목사)로부터 저소득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7일(수)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영광교회(신병열 목사)에서 진행되었으며, 최용석 검단기독교연합회 회장 및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 전달식 사진
    강승호·홍지효 부부, 쌍둥이 탄생의 기쁨 나누기 위해 초록우산에 기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두산베어스 강승호 선수, 아뜨와 홍지효 대표 부부가 가족돌봄아동과 위기영아 지원을 위한 기부에 나섰다고 최근 밝혔다. 초록우산은 강승호 선수와 홍지효 대표 부부의 기부금 2,000만원을 가족돌봄아동과 위기영아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