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댄 델젤 목사의 기고글인 ‘외계인은 왜 기독교에 적대적인 존재처럼 묘사되는가?'(Why do aliens seem to hate Christianity?)를 7월 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신앙과 정치의 분리라는 신화: 왜 기독교는 공공 영역을 포기해선 안 되는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셉 마테라 목사의 기고글인 ‘‘중립적 공론장’이 역사적 신화인 10가지 이유’(10 reasons why the 'neutral public square' is a historical myth)을 7월 4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첫 한글 성서 ‘신약 마가전 복음서 언해’, 과학적 보존처리 완료
140여 년 전 일본에서 처음 출판된 한글 성서 ‘신약 마가전 복음서 언해’가 과학적 보존처리를 거쳐 제 모습을 되찾았다. 19세기 말 우리말의 형태를 간직한 이 자료는 기독교 선교사 연구와 국어학 연구에서 중요한 가치를 지닌 국가등록문화유산이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는 국가등록문화유산 ‘신약 마가전 복음서 언해’의 보존처리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바다를 가르신 하나님, 길을 여시는 은혜
성경을 읽다 보면 여러 가지 기적의 사건들을 만나게 된다. 그 가운데서도 가장 마음에 깊이 남는 장면 중 하나는 홍해가 갈라진 사건이다. 이 이야기는 단순히 놀라운 사건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를 보여 주는 중요한 장면이다... 
월드휴먼브리지, 성남 재개발 예정지 독거노인 대상 ‘찾아가는 밥상’ 추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휴먼브리지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재개발 예정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고령 가정을 대상으로 참여형 안심 돌봄 사업 ‘찾아가는 밥상’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공적 돌봄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주말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결식 위험을 줄이고, 고령층의 영양 불균형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월드휴먼브리지는 재개발 예정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정기적으로 찾아가 .. 
희망친구 기아대책, 가정 밖 청소년 장학지원사업 ‘희망빌드업’ 실시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가정 밖 청소년의 학습권 보장과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장학지원사업을 시작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한국청소년복지협회와 함께 가정 밖 청소년 장학지원사업 ‘희망빌드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과 진로 준비에 부담을 겪는 청소년들이 배움의 기회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초록우산 ‘생명을 지키는 영수증’, 칸 라이언즈 은상 2관왕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의 이주배경아동 지원 캠페인 ‘생명을 지키는 영수증’이 세계적 광고제에서 잇따라 수상했다. 초록우산은 해당 캠페인이 세계 최고 권위의 크리에이티브 축제로 꼽히는 ‘2026 칸 라이언즈’에서 은상 2관왕을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창세기 1장 26절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라는 표현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긴밀한 관계와 연합 안에서 창조가 이루어졌음을 보여 줍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형상을 발견하고 회복하기 위한 성경적 코칭은, 자신의 삶을 인도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이해.. 
모든 성도가 한 팀으로 승리하는 교회 세우기
주일 예배에 참석해 좋은 설교를 듣고, 멋진 찬양을 감상한 뒤 집으로 돌아가는 성도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자신에게 기대되는 신앙생활의 전부를 ‘주일에 교회라는 장소에 가는 것’으로 여긴다. 그러나 신간 『교회는 팀이다』는 이러한 수동적인 ‘관람객 신앙’에 날카로운 경종을 울리며, 교회의 참된 본질을 역동적인 ‘팀 스포츠’에 비유해 풀어낸다... 
[신간] 교회와 국가 권력, 교회됨의 정치
독재 권력에 대한 침묵과 동조, 정권 교체기에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극단적 편향성. 한국 기독교 역사 속에서 교회와 국가 권력의 관계는 오랫동안 뼈아픈 왜곡을 겪어왔다. 교회의 참된 공공성과 예언자적 사명이 흔들리는 오늘날, 종교와 정치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성찰하고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신간 『교회와 국가 권력, 교회됨의 정치』가 출간되었다... 
종교적 정서 탐구와 인성 통합의 여정
청소년기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지만 완전한 어른도 아닌, 삶의 방향과 자신의 정체성을 처음으로 진지하게 묻기 시작하는 치열한 시기다. 세계적인 종교심리학자이자 목회상담학자인 도날드 캡스(Donald Capps)의 신간 『청소년의 다섯 가지 얼굴』은 이 불안한 시간을 단순한 성장의 과도기나 어른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적 상황’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대신 청소년을 흔들림 속에서도 자신만의 길.. 
로마서에서 찾은 ‘사람을 끝까지 품는’ 용기
치열한 입시 경쟁과 외모 지상주의 속에서 상처받고 방황하는 청소년들. 심지어 신앙마저 ‘누가 옳고 그른가’를 가르는 차가운 잣대로 오해하며 겉도는 아이들을 위해,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줄 특별한 신앙 안내서가 출간되었다. 신간 『아들아, 제발 사도 바울의 그림자를 밟아라』는 개척교회를 섬기는 목사이자 사춘기 아들을 둔 아버지가 눈물로 써 내려간 애정 어린 편지다. 신약성경 중에서도 가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