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율 추이(2016~2025년)
    30~50대 남성 2명 중 1명 폭음…30대 이상 여성 고위험음주 증가
    지난해 우리나라 성인 10명 가운데 6명은 한 달에 한 번 이상 술을 마셨으며, 3명은 한 번에 많은 양의 술을 마시는 폭음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알코올 의존 위험이 높은 고위험음주자는 성인 10명 중 1명 수준이었다. 특히 30~50대 남성은 2명 중 1명이 폭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남성의 고위험음주율은 최근 10년 동안 모든 연령대에서 감소했지만, 여성은 30대 이상 전 연령대에서 증..
  •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보완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충돌…민주당 30일 처리 추진
    제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되면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둘러싼 여야의 대립이 거세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르면 오는 30일 본회의에서 개정안을 처리한다는 방침이지만,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를 포함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저지하겠다고 예고했다...
  • 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연합회, 2027년 최저임금 이의제기…“현장 외면한 인상”
    소상공인들이 2027년도 최저임금으로 결정된 시간당 1만700원에 대해 사업 현장의 지급 능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결정이라며 재심의를 요구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세종시 고용노동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7년 적용 최저임금안 이의제기서’를 공식 제출한다고 밝혔다...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
    김민석 “신천지 경선 개입 경고가 해당행위라는 주장은 바보궤변”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후보가 신천지의 경선 개입 가능성을 경고한 자신의 발언을 해당행위로 규정하는 주장에 대해 “바보궤변”이라고 반박했다. 김 후보는 27일 오전 충북 청주시 청주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열린 충북 권리당원 간담회에 참석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청주 성명’을 발표했다...
  • 네이버 엔비디아
    엔비디아, 네이버 3대 주주 전망…1.5조원 투자해 AI 팩토리 구축
    엔비디아가 약 1조4800억원을 투자해 네이버 지분을 취득한다. 네이버는 이번 투자로 확보한 자금을 인공지능(AI) 팩토리 신규 사업에 전액 투입하고, 브룩필드와 최대 90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 구축을 위한 본계약 협상에 나선다. 네이버는 지난 24일 이사회를 열고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보통주 724만1564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지속”…유가 대책·AI 동맹 강화 주문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국제 유가 불안이 해소될 때까지 석유 최고가격제를 지속하고 유류세 인하 조치도 최대한 유지하라고 지시했다. 미국 순방을 계기로 추진된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의 인공지능 협력에 대해서는 파트너십을 ‘AI 동맹’ 수준으로 끌어올렸다고 평가했다...
  • 표인봉
    표인봉 서울역 붕어빵 봉사, 노숙인에게 따뜻한 한 끼 나눔
    코미디언 출신 목사 표인봉이 서울역 앞에서 직접 붕어빵을 구워 노숙인들에게 나눠주는 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튜브 채널 CGN은 최근 표인봉이 아내와 함께 서울역 광장에서 붕어빵과 어묵을 나누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 불완전한 세상 속 신실한 연대: 난민협약 75주년과 교회의 사명
    불완전한 세상 속 신실한 연대: 난민협약 75주년과 교회의 사명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주드 시미온의 기고글인 '교회는 불완전한 제도와도 계속 소통하고 협력해야 한다'(The Church must continue to engage with imperfect institutions)를 7월 2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주드 시미온은 필로이 글로벌의 최고경영자(CEO)이자 난민 하이웨이 파트너십의 핵심 리더십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필로이 글로..
  • 전달식 사진
    수영로교회, 미등록 이주아동 지원에 1억 3천만 원 후원
    부산 해운대구 수영로교회가 제도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인 미등록 이주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1억 3천만 원을 후원했다. 수영로교회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는 지난 7월 24일 수영로교회에서 ‘미등록 이주아동 건강한 성장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