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라나타: 광야의 증인 여섯 번째
    [신간] 마라나타 : 광야의 증인 여섯 번째
    이단들의 단골 미혹 소재이자, 난해한 상징들로 인해 신학자나 목회자조차 쉽게 접근하기 어려워하는 성경, 요한계시록. 많은 그리스도인이 계시록을 두렵고 무거운 심판의 책으로만 여기며 덮어두곤 한다. 그러나 신간 『마라나타 : 광야의 증인 여섯 번째』는 요한계시록이 결코 절망의 경고장이 아니라, 하나님의 궁극적인 구원의 완성이자 소망이 담긴 ‘해피엔딩’ 스토리임을 선명하게 밝혀낸다. 오랜 연구와..
  • 복음은 복이 아니라 방향입니다
    복을 좇는 신앙에서 복음을 따르는 신앙으로
    우리는 어느새 복음을 ‘위로’와 ‘성공’의 도구로만 소비하고 있지 않은가? “예수 믿고 3년 안에 부자가 안 되면 신앙생활을 잘못한 것”이라는 낡은 부흥회의 외침은 세련된 형태로 모야만 바뀌었을 뿐, 여전히 수많은 교회의 강단과 성도들의 기도 제목을 맴돌고 있다. 신간 『복음은 복이 아니라 방향입니다』는 오랫동안 한국 교회에 뿌리내린 ‘기복 신앙’의 민낯을 직시하고, 신앙의 진정한 가치가 결..
  • 2026 생명사랑 밤길걷기 안내
    생명의전화, ‘2026 생명사랑 밤길걷기’ 참가자 3천 명 모집
    사회복지법인 생명의전화가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2026 생명사랑 밤길걷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생명사랑 밤길걷기’는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다. 모집 인원은 총 3천 명이며, 참가 신청은 8월 23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 하나님 경영
    <8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리스도 안에 거하지 않은 채 얻는 지식은 유익하지 않으며 도리어 해가 될 수 있다. 진리의 외양과 형상만 가지고 만족하는 영혼은 진리가 가진 능력을 얻지 못한다. 하나님의 방법은 비록 씨앗과 같은 모습일지라도 그 존재 자체와 생명과 능력을 항상 우리에게 먼저 주시고 그다음에 지식을 주시는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도다! 인간은 지식을 먼저 구하고 그 이상을 넘어서지 못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
  • 석방된 니하드 하산 목사(왼쪽)가 변호사 나지르 셰이크 모하마드
    시리아 당국, 구금된 레바논 쿠르드 교회 목사 보름여 만에 무사 석방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레바논 베이루트의 쿠르드 복음주의 교회를 이끄는 니하드 하산 목사가 시리아 당국에 구금된 지 보름여 만에 무사히 석방됐다고 8월 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하산 목사가 풀려난 지난 3일은 그의 생일이기도 해 현지 기독교계는 이번 석방 소식을 더욱 반기고 있다...
  • 알제리 국기
    알제리 기독교인, 정부 탄압 피해 '지하 교회' 전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알제리 정부의 대대적인 종교 탄압으로 현지 기독교인들이 이른바 '내부 망명' 상태에 놓이며 지하 교회로 내몰리고 있다고 8월 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지난 2017년부터 현지 복음주의 교회들에 대한 무더기 강제 폐쇄 조치가 단행되면서, 알제리 기독교인들은 정부의 억압을 피해 사적인 공간에서 비밀리에 예배를 이어가고 있다...
  • 미국 하와이 빅아일랜드의 박자도 선생 묘비 탁본
    국립창원대, 하와이 빅아일랜드 한인 독립운동가 20명 신규 발굴
    국립창원대학교가 미국 하와이 빅아일랜드를 중심으로 활동한 한인 독립운동가 20명을 새롭게 발굴해 국가보훈부에 독립유공자 포상을 신청했다. 국립창원대 한인디아스포라발굴조사단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신규 발굴한 한인 독립운동가 20명의 공적을 정리해 포상 신청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 로버트 킹 미국 북한인권대사
    로버트 킹 전 미국 북한인권특사 “인도적 지원 목적 북한 여행 허용해야”
    로버트 킹 전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가 북한 주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미국인의 북한 여행 금지 조치를 일부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킹 전 특사는 3일 현지 시간 미국 한국경제연구소(KEI) 홈페이지에 공개한 기고문에서 미국 정부가 모든 미국 시민을 대상으로 적용하고 있는 북한 여행 금지 조치를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중앙선관위를 압수수색하는 모습
    합수본, 중앙선관위 ‘투표자 수 수정 지침’ 메일 확보…강남구 간부 소환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자 수 입력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하더라도 즉시 수정하기보다 다음 보고 때 수치를 가감할 수 있다는 취지의 안내 메일을 전국 시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보낸 것으로 파악됐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중앙선관위가 선거 당일 전국 17개 시도 선관위에 발송한 투표자 수 입력 및 수정 관련 메일을 확보해 내용을 분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