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의 벙커가 대표 콘텐츠로 선보인 몰입형 미디어아트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 전시
    빛의 벙커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 전시 진행 중…몰입형 미디어아트로 재해석
    빛의 벙커가 2026년 대표 콘텐츠로 선보인 몰입형 미디어아트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 전시가 지난 4월 8일 개막해 현재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는 반 고흐의 대표작과 예술 세계를 공간 전체로 확장해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관람객은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색채와 빛, 음악이 결합된 공간 속에서 예술가의 감정과 시선을 따라가는 체험형 관람을 경험하게 된다...
  •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 자동차 전용부두에 수출용 차량이 세워져 있다
    전기차 시장 회복 전망, 국제유가 상승 영향…전기차 수요·친환경차 수출 증가 분석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전기차 시장 회복 가능성이 제기됐다. 일시적인 수요 정체를 겪었던 전기차 시장이 반등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유가 상승으로 내연기관 차량의 유지 비용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경제성이 높은 전기차와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전기차 시장 회복 흐름과 함께 친환경차 수요 증가가 동반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 미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우주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Ⅱ)’ 임무를 마친 우주비행사 4명이 10일(현지 시간) 지구로 무사 귀환해 구조선에 탑승했다
    아르테미스 2호 귀환 성공…NASA 우주비행사 4명 무사 복귀·달 탐사 전환점
    미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 임무 ‘아르테미스 2호’에 참여한 우주비행사 4명이 임무를 마치고 지구로 무사 귀환했다. 10일(현지 시간) CNN 보도에 따르면 귀환한 우주비행사들은 헬기를 통해 구조선으로 이동한 뒤 미 해군 강습상륙함 ‘존 P. 머사함’으로 이송됐다. 구조 과정은 계획대로 진행됐으며, 우주비행사들은 안정적인 상태로 함정에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 대치동 전당포 이야기
    ‘대전족’ 현실 담은 에세이…대치동 전당포 이야기 출간
    ‘대전족’이라 불리는 학부모들의 삶과 대치동 교육 현실을 담은 에세이 ‘대치동 전당포 이야기’가 출간됐다. ‘대전족’은 대치동에서 전세로 거주하며 자녀 교육에 집중하는 부모들을 뜻한다. 이 책은 대치동에서 보고 들은 경험과 부모로서의 고민을 바탕으로 구성됐으며, 21편의 에피소드를 통해 치열한 입시 환경과 대치동 교육 현실을 담아냈다...
  • 예장통합총회 제110회 교회와 사회포럼
    문용동 영성으로 본 통합돌봄… 교회, 고통의 현장 속 책임적 공동체로
    예장통합 총회 사회봉사부ㆍ사회선교위원회(위원장 전명기 목사)가 14일 오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4층 소망실에서 제110회 교회와 사회포럼을 '문용동 영성과 한국사회의 통합돌봄'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포럼은 1부 개회식, 2부 주제발표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개회식에서 전명기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 기도는 하지만 퇴근도 하고 싶어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일터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기신 이웃 사랑의 사명을 실천하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이 일터선교사라는 진짜 이름을 찾길 바랍니다. 단순히 열심히 일하자는 자기계발이 아닙니다. 매일매일 하나님과 동행하며 진심으로 행복해지는 연습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가 그저 견뎌야 하는 고통의 시간이 아닌, 일주일 전체가 기쁨으로 가득 차길 원합니다. 매일을, 이왕이면 즐겁게 말이죠..
  • 엄마의 무릎 성경 : 구약
    엄마와 함께 떠나는 위대한 구약 성경 여행
    가정에서 자녀에게 신앙을 전수하고자 하는 부모들을 위한 그림 성경이 출간됐다. 신간 『엄마의 무릎 성경 : 구약』은 자녀 양육서 《엄마의 갈대 상자》로 알려진 이지남 대표가 집필하고, 딸 하랑이가 그림을 맡은 모녀 협업 작품으로, 구약 성경 전체의 흐름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이야기 성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