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회퍼의 함께 사는 삶
    [신간] 본회퍼의 함께 사는 삶
    개인화와 고립이 일상이 된 시대 속에서 기독교 공동체의 본질을 다시 묻는 책 <본회퍼의 함께 사는 삶>이 출간됐다. 디트리히 본회퍼 순교 8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이번 특별판은, 신앙의 개인화가 심화되는 흐름 속에서 공동체 신앙의 의미를 다시 조명한다...
  • 착하게 살다 지친 당신에게
    주님의 진짜 사랑을 맛보았다, 사랑을 다시 쓰다
    ‘착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부담에 지친 이들을 위한 신앙서 <착하게 살다 지친 당신에게>가 출간됐다. 이 책은 사랑하려 애쓸수록 오히려 상처받고 메말라가는 신앙의 현실을 정면으로 다루며, 인간의 노력 중심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사랑의 본질을 회복할 것을 제안한다...
  • 영혼을 빛나게 하는 여덟 단어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여덟 개의 보물 가운데 가장 귀한 것은 바로 ‘구원’입니다. 살면서 돈보다 귀한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목숨입니다. 아무리 많은 돈을 준다 해도 목숨과는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만일 누군가가 무엇을 얻기 위해 자기의 목숨을 버렸다면, 그것은 목숨보다도 귀한 보물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목숨을 주고 얻은 것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구원입니다...
  • 초록우산 전경
    초록우산 GPE Grant Agent 획득…아시아 NGO 최초 글로벌 교육 협력 확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교육 협력기금인 GPE(글로벌 교육 파트너십)에서 ‘Grant Agent(GA)’ 자격을 획득하며 국제 교육 협력 분야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초록우산은 16일 GPE로부터 GA 자격을 공식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아시아 NGO 가운데 최초 사례로, 글로벌 교육 협력에서의 위상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 위촉식 사진
    홀트아동복지회 국제개발협력 자문위원 위촉…서울여대 조혜승 교수 참여
    홀트아동복지회가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며 사업 고도화에 나섰다.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3월 16일 서울여자대학교 조혜승 교수를 국제개발협력사업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 선교사 아펜젤러
    성극 ‘선교사 아펜젤러’ 공연한다… 초기 한국 선교 역사 무대에 재현
    조선 땅에 복음의 빛을 전한 초기 선교사들의 이야기가 성극으로 무대에 오른다. 한국 초기 선교 역사와 아펜젤러 선교사의 삶을 조명하는 공연이 마련되면서 교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인천 하나비전교회 문화국 성극팀은 오는 3월 29일 오후 7시 인천 남동구 논현동 하나비전교회에서 제21회 정기공연 성극 ‘선교사 아펜젤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약 100분 동안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
  • 전달식 사진
    월드휴먼브리지 ‘비투디 캠페인’ 2.6억 기부…연세의료원과 생명 돌봄 확대
    월드휴먼브리지가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과 삶의 마지막 순간을 준비하는 환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후원금을 전달하며 생명 돌봄 사역을 확대하고 있다. 월드휴먼브리지(이사장 김병삼 목사)는 연세의료원과 함께 ‘비투디(B to D, Birth to Death) 캠페인’을 진행하고 총 2억 6천만여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예수님의 신성한 광휘
    예수는 ‘신 콤플렉스’가 아니라 하나님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스톤스트리트 회장의 기고글인 ‘예수는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주장한 분이었다’(Yes, Jesus had a God complex)를 1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스톤스트리트 회장은 콜슨 기독교 세계관 센터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신앙과 문화, 신학, 세계관, 교육 및 변증법 분야에서 인기 있는 작가이자 연설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