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CD 연구소의 콘텐츠를 소개하고 있는 당진예빛교회 학생들
    “성경 말씀, 이제 온몸으로 체험하고 놀면서 배워볼까요?”
    위드 코로나 시대에 기술 발달과 환경 변화는 전보다 가속화되었다. 한국교회에 지난 2년은 이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는 동시에 ‘신앙의 본질 회복’이라는 중요한 도전 과제를 인식하고, 치열한 노력을 기울여 온 시간이었다. 신앙의 본질 회복이 한국교회에 하나의 키워드로 자리 잡은 만큼, 기독교 신앙의 근간인 ‘성경 교육’도 이슈로 떠올랐다. 이뿐 아니다. 위기의 한국교회의 미래세대를 ..
  • 백종호 대표(히즈쇼)
    “교회교육, 코로나 끝나도 온라인 인프라 적극 활용해야”
    ‘위드코로나 시대 교회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 중인 히즈쇼 올라인 컨퍼런스 강의 첫날인 6일 백종호 대표(히즈쇼)가 ‘히즈쇼올라인’이라는 제목으로 교육기술트렌드를 소개하고 교회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교회교육 방안을 제시했다. 백종호 대표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일반교육의 트렌드 첫 번째는 온라인의 결합이다. 모든 교육이 온라인화되었다. 코로나로 인해서 1:1 비대면 교육..
  • 제14회 다음세대 4/14윈도우포럼 및 제17-4차 미래목회포럼
    “인공지능 설교도 등장할 듯, 교회의 인공지능·메타버스 활용 중요”
    코로나 시대 다음세대 교육 방안을 논의하는 제14회 다음세대 4/14윈도우포럼 및 제17-4차 미래목회포럼 첫날 일정이 28일 저녁 비대면 줌으로 진행됐다. ‘포스트코로나 한국교회의 미래와 대응 방안’을 주제로 발제한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한세대 교수)은 “한국교회와 크리스천이 성경 본질로 돌아가 자연회복, 가족회복, 인성회복, 영성회복의 과업을 수행하고,..
  • 박상진 교수
    “부모교육 중심으로 하는 교육목회 새판짜기 필요”
    박상진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가 13일 오전 다음세대 사역을 주제로 한 세미나에서 ‘다음세대 사역의 전략을 세우라’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박 교수는 “진정한 문제해결은 정확한 진단으로부터 시작된다. 한국교회의 다음세대 위기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진단할 수만 있다면 해결책은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 박신웅 목사
    “교회교육, 대면-비대면 상황 함께 고려한 대안 마련해야”
    고신총회설립70주년준비위원회가 17일 오후 2시 대구시 중구 소재 대구서문로교회( 본당에서 ‘포스트 코로나와 교회의 미래’라는 주제로 고신총회 70주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박신웅 목사(안성소망교회)가 ‘코로나 시대, 교회교육의 길 찾기’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 한국기독교교육학회 2021년 춘계학술대회
    “코로나 블루, 한국교회 청소년들에게서도 심각”
    한국기독교교육학회(유재덕 회장)가 지난 10일 오후 1시 서울신학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교회교육의 재설계’라는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먼저 개회예배에서 서울신대 황덕영 총장은 예배를 통해 교회 교육의 위기와 코로나 시대를 맞아 기독교교육의 책임을 강조하고 분발을 촉구했다...
  • 신국원 교수
    “4차산업 시대, 교사 정체성의 핵심은 영적 분별력”
    신국원 교수(총신대 명예교수,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초빙교수)가 지난 3일 오륜교회 상반기 교사대학에서 ‘4차산억혁명 시대의 교사 정체성’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전했다. 신국원 교수는 “4차 산업시대 교사 정체성의 핵심은 이 시대를 분별하는 영적 분별력이다. 로마서 12장 1-2절 말씀에 거룩한 산 제자로서의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시대를 본받지 말라는 것과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
  • 박상진 교수(장신대)
    “코로나 상황, 교회교육 새롭게 하는 기회로 사용해야”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신정호 목사) 교육자원부가 26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교육 리부트’라는 주제로 서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를 전한 박상진 교수(장신대)는 ‘통계로 본 코로나 상황과 교회교육 현장’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이전과 이후 교육교회의 실태를 진단하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 주경훈 목사
    “교회교육, 반드시 부모교육 품고 있어야”
    울산대영교회가 주최하는 ‘2021 다음세대 컨퍼런스’가 2주차인 8일 주경훈 목사(꿈이 있는 미래 소장) ‘위드 코로나 시대 교육전략’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주경훈 목사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교사역량, 교육전략이 필요하다. 이전까지의 방법과 전략이 위드코로나 시대에도 유효한가를 심도 있게 고민해야 한다. 코로나는 세계 역사를 가를만큼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코로나 시기 가정과 ..
  • 양승헌 목사(세대로교회)
    “주일학생으로 키우지 말고 예수님의 제자로 키워야”
    울산대영교회가 주최하는 ‘2021 다음세대 컨퍼런스’가 지난 1일부터 오는 4월 26일까지 12주간 매주 월요일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포스트코로나시대 교회학교 교사 바로 세우기’를 주제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대해 교회학교를 세우고 반목회를 돕는 실제적인 원리와 대안을 교사들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1주차와 2주차는 오픈 강의로 진행되며, 3주차 부터는 신청..
  • 하나바이블 앱 출시 기념
    예장 합동, ‘하나 바이블’ 스마트앱 8종 출시기념 앱 시연회 개최
    예장합동 총회교육개발원은 총회 융합형 통합 교재 ‘하나 바이블’과 함께 시작된 ‘주일학교 세움 프로젝트 – 공과 보내주기 운동’이 두 번째 결실을 맺는다고 전했다. 지난해 12월 24일 124개 미래자립교회에 ‘하나 바이블’ 1931권을 발송한 총회교육개발원은 2차 공과를 1월 11일 발송했다.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 꽃동산교회(담임 김종준 목사), 소풍교회(담임 김창현 목사)가 후원..
  • 서울홍성교회 교사세미나
    “90%가 청년기 이전에 회심… 교사 역할 커”
    지난 10일 서울홍성교회 교사세미나에서 함영주 교수(총신대 기독교교육과)가 ‘코로나 시대의 교사’를 주제로 강의를 전했다. 함영주 교수는 “코로나19가 여러가지 불편한 모습을 줬지만 기독교교육에 중요한 화두를 던져주었다. 교회적으로는 교회론과 예배론의 본질을 생각할 수 있었고, 기독교교육차원에선 신앙교육의 주책임자가 부모라는 본질적인 깨달음을 줬다’며 “교회학교 교사는 어떻게 가정과 연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