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체국 알뜰폰
    인감증명서 발급하면 문자메시지로 안내
    앞으로는 신분증을 위조하거나 본인을 사칭해 인감증명서가 발급됐는지 전국 모든 읍면동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행정자치부는 이 같은 내용의 주민편의 증진을 위한 개선안을 담은 인감증명법 시행령 개정안이 5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 미팅 중인 미혼남녀
    지난해 싱글들 10명 중 4명은 연예할 기회조차 없었다
    지난해 미혼남녀 10명 중 4명은 연예할 기회조차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결혼정보회사 가연과 모바일 결혼정보서비스 천만모여가 20~30대 미혼남녀 602명(남 287명, 여 315명)을 대상으로 ‘2015년 연애에 있어서의 반성과 2016년의 연애를 위한 계획’에 관해 조사한 결과에 이같이 응답했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솔로로 보낼 수밖에 없었던 이유 중 42.2%에 달하는 응답자가..
  • 중국관광객 요우커
    LPN로컬파워뉴스, 중국관광TV협회와 한·중 문화관광경제교류 협력
    사단법인 한·중 문화관광경제교류진흥회(회장 홍진기)는 중국의 해외 관광객이 연간 1억 5천만명(2014년 한국 관광객 800만명) 이상으로 급증함에 따라 한국과의 문화·관광·경제 교류를 위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홍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중국관광TV협회(회장 곽등비/중국 34개성 및 대도시 16성을 대표하는 60개 공영방송국)와 지난 2014년 12월 10일 1차 계약에 이어 지난해 3월 ..
  • 김주하 위자료 "남편·내연녀 혼인관계 파탄 책임 인정"
    김주하(42) 앵커가 이혼소송 중인 남편 강모씨(45)의 내연녀로부터 위자료 4천만을 받게 됐다. 31일 서울가정법원 가사5부(송인우 부장판사)는 김주하 아나운서(42)가 남편의 내연녀 A씨를 상대로 위자료 1억원을 청구한 소송에서 A씨는 강씨가 함께 4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 달 탐사 프로젝트
    달 탐사 프로젝트, 정부 내년부터 200억원 투입
    우리나라 정부가 최초로 우주탐사 프로젝트인 '달 탐사' 프로젝트를 내년부터 진행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3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이석준 미래창조과학부 제1차관 주재로 제22회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를 열어 '달 탐사 1단계 개발 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 버스 파업
    대중교통 연장 운행 지하철 종착역 기준 새벽 2시까지 연장
    31일 자정에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열려 시민들의 귀가 시간이 늦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중교통 운행시간도 연장된다. 지하철은 보통때 새벽 1시에 운행이 종료되지만 31일에는 1시간 늘어난 새벽 2시까지 연장(종착역 기준) 운행한다...
  • 노소영, 최태원
    노소영 관장, '이혼불가' 선언…"혼외 자녀 키우며, 가족 지키겠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최태원 SK회장과 '이혼 불가'를 선언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노 관장의 "이혼하지 않겠다"는 뜻이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이에 따르면 노 관장은 이날 한 일간지에 최 회장이 보낸 편지를 본 뒤, "모든 것이 내가 부족해서 비롯됐다"며 "가장 큰 피해자는 내 남편"이라고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렸다고 한다...
  • 노소영, 최태원
    노소영 관장 "하나님 앞에 똑바로 설 것"…혼외 자식 키울 생각 전해
    최태원 SK 회장이 부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이혼하겠다는 뜻을 밝힌 가운데, 이번에 노소영 관장이 '이혼 불가'를 선언해 귀추가 주목된다. 노 관장의 "이혼하지 않겠다"는 뜻은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이에 따르면 노 관장은 이날 한 일간지에 최 회장이 보낸 편지를 본 뒤, "모든 것이 내가 부족해서 비롯됐다"며 "가장 큰 피해자는 내 남편"이라며 모든 책임을 자..
  • 노소영
    최태원 이혼결심 밝힌 노소영, 심경고백 '충격'…"마음껏 목놓아 울면 힘이 생겼다"
    최태원 SK 회장이 부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 의사를 밝힌 가운데, 노소영 관장이 과거 언론 매체를 통해 밝힌 좋아하는 시 구절이 관심을 끌게 한다. 당시 그녀는 언론을 통해 좋아하는 시로 홍사용(1900~47) '나는 왕이로소이다'를 공개했다. 노 관장은 "어릴 때 아버지께서 종종 읊으시던 시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어머님의 가장 어여쁜 아들 ..
  • 도시가스비 인하, 평균 9.0%… 내년 1월부터
    내년 1월 1일부터 도시가스 요금이 인하된다. 29일 새누리당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내년 1월 1일부터 도시가스 요금을 평균 9.0% (서울시 소매요금 기준) 인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한동대
    고교생 희망전공 '경영·경제'…직업은 '문화·예술·스포츠'
    우리나라 고교생들이 가장 희망하는 전공은 경영·경제계열 학과인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선호하는 직업으로는 문화·예술·스포츠전문가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28일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초중고교학생 2만908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2015년 학교 진로교육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1위는 경영·경제계열 학과(8.0%)로 나타났다. 이어 사회과학 5.6%, 기계·금속 5.6%의 순으로 나타났..
  • 에이미
    에이미 강제출국 "서울에서 보내는 마지막 크리스마스, 울지 말자"
    강제출국을 앞둔 에이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에이미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서울에서 보내는 내 마지막 크리스마스. 소중한 추억. 그래도 웃기. 오늘 하루도 우울하지만 발랄하게. 막판에 화이트 크리스마스. 울지 말자"라는 글과 함께 파란색 목도리를 두르고 미소짓는 사진을 올렸다...
  • 아베
    아베,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사죄…한국정부 "'소녀상' 이전·철거 합의 없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사과했다.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은 28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의 회담을 마친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아베 내각총리대신은 일본국 내각 총리대신으로서 많은 고통을 겪고 심신에 걸쳐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를 입은 모든 분에 대한 마음으로부터의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표명한다"고 전했다...
  • 표창원
    '더민주당' 입당한 표창원 전 교수, "박근혜 또는 오세훈과 맞붙을 것"
    27일 '더불어민주당'으로 당명을 바꾼 새정치민주연합에 입당한 표창원 경찰대 전 교수가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맞붙으라고 요구한다면 (그것도)좋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표 교수는 28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내년 총선에서 맞붙을 수 있다"며 "(당이 요구한다면) 뭐든지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고 당찬 각..
  • 고속도로 CCTV
    [성탄절 연휴] 성탄절 당일 오전 고속도로 가장 막혀
    성탄절 연휴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하루 평균 370만대로 지난해에 비해 9.5% 증가할 전망이다. 성탄절 당일인 25일 오전 지방 방향이 가장 막힐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한국도로공사 자료에 따르면 고속도로 예상 교통량은 25일 379만대, 26일 408만대, 27일 323만대이다. 올해는 성탄절이 금요일로 연휴 시작일이다 보니 당일 교통량이 목요일이었던 작년 성탄절 300만대보다 26.2..
  • 기면증
    기면증 증상, 20대 1위.. 주말에 잠 몰아자면...'충격'
    최근 네티즌 사이에 기면증 증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 이유는 전지현이 영화 '4인용 식탁'에서 기면증 환자를 연기한 것이 이목을 끌었기 때문이다. 이 영화를 보면 전지현이 길을 걷다가도 갑자기 잠에 빠져드는가 하면 위험한 상황속에서 잠이 드는 장면을 볼 수 있다...
  • 화학적 거세 사전
    "성범죄자 '화학적 거세' 허용은 합헌"
    성폭력 범죄자에게 당사자 동의 없이 성(性) 충동 약물치료인 이른바 '화학적 거세'를 허용한 법은 '합헌'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헌법재판소는 23일 성폭력범죄를 다시 저지를 위험성이 있다고 인정되는 19세 이상 범죄자에게 검사가 약물치료명령을 법원에 청구할 수 있다고 정하고 있는 '4조 1항'이 과잉금지 원칙에 위배 되지 않았고, 기본권 침해도 없다고 판단했다...
  • 헌재
    "한일청구권협정은 '위헌심판' 대상 아니다"
    한일청구권협정은 위헌심판 대상이 아니라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나왔다. 헌재는 23일 한일청구권 협정 제2조 제1항에 청구된 헌법소원 사건을 각하 결정했다. '각하'는 헌법소원 청구가 헌재의 심판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할 때 본안 심리를 하지 않고 내리는 처분으로, 이번에 헌재는 한일청구권 협정이 강제동원 피해자 개인의 청구권을 제한하는지를 판단하지 않은 것이다. 헌재는 강제동원 피해자의 딸 이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