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차 급속충전 사업
    환경부, 25일부터 전기차 구매 '보조금 신청' 접수
    환경부는 오는 25일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101곳에서 전기차 구매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는 지자체는 지난해 31곳에서 70곳이 추가돼 부산과 대구, 인천 등 43곳의 지자체에서는 25일부터 구매신청을 할 수 있다...
  • 최순실
    특검 “최순실 체포영장 곧 청구"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연이어 소환을 거부하고 있는 최순실(61·구속기소) 씨에 대해 곧 체포영장을 청구하고 강제 조사에 들어갈 방침이다...
  • 택배배송조회를 가장한 문자결제사기 예. (경찰청 제공)
    설 명절 전후 인터넷·문자결제 '스미싱' 사기 주의
    설 명절이 다가오면서 상품권, 공연 예매권, 숙박권 등에 대한 높은 할인율로 현혹하는 인터넷 거래사기와 택배 지연에 따른 배송조회, 설 인사 및 선물확인, 세뱃돈 송금 등 다양한 문구의 문자결제사기 ‘스미싱’ 피해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
  • 법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영장 '기각' / KBS
    법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영장 '기각'
    법원이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19일 기각했다. 조의연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18시간의 마라톤 검토 끝에 특검이 청구한 영장을 기각한 것이다. 조 판사는 "뇌물 범죄의 요건이 되는 대가관계와 부정한 청탁 등에 대한 현재까지의 소명 정도, 각종 지원 경위에 관한 구체적 사실관계와 그 법률적 평가를 둘러싼 다툼의..
  • 세배하는 한인 학생들
    '설날' 중·고등학생이 가장 듣기 싫은 말 "반에서 몇 등?"
    온 가족이 다 모이는 정겨운 명철 설날 중·고등학생들이 어른들로부터 가장 듣고 싶지 않은 말은 뭘까? 스마트학생복이 설날을 앞두고 지난 4~13일까지 자사 페이스북을 통해 중·고등학생 7,513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한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그 결과 10명 중 4명(39.4%·2,958명)의 학생들이 친척들로부터 가장 듣고 싶지 않은 말로 ‘성적 얘기’를 꼽았다. 반면 가장 듣고 싶은 ..
  • AI 피해 농가 보상금 / KBS
    정부, AI 피해농가에 보상금 1,700억 원 '추가 지급'
    정부가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피해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매몰처분 보상금 1,700억 원을 설 명절 전 지급하기로 했다. 정부는 17일 오전 서울청사에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매몰처분 보상금 지원을 위한 목적예비비 1,687억원 지출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 이재용
    고심하는 특검…‘이재용 영장’ 오늘 결정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박근혜 대통령과 삼성그룹의 뇌물수수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16일 결정한다...
  •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인터뷰
    LGBT(동성애 등)에 대한 반기문의 생각 "사람이 태어날 때 그런 성향 가질 수 있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재임 기간 중 업적으로 동성애와 관련된 「LGBT(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성전환자) 차별금지결의안」 을 통과시킨 것을 부각하면서, 이에 대해 문제점을 제기한 종교계를 비록한 시민사회단체의 거센 반발이 예상된다. 반 전 총장은 12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기 앞서 전날 뉴욕발 인천행 아시아나항공 퍼스트클래스 라운지에서 2시간 동안 주요 일간지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
  • 김종덕 정관주 신동철 특검구속 / KBS
    특검 '블랙리스트' 김종덕 등 3명 구속…김상률은 '기각'
    현 정부의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 및 관리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종덕(60)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전직 청와대·문체부 핵심 관련자 3명이 12일 구속됐다. 하지만 김상률(57)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의 구속영장 청구는 기각됐다. 특검 출범 이후 첫 구속영장 기각 사례다. 서울중앙지법 조의연 영장전담 판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후 "범죄사실이 소명되고 구..
  • 지진
    정부, 지진·AI 대응역량 강화…서해5도 특별경비단 창설
    국민안전처는 11일 2017년 업무보고를 통해 ‘지속가능한 안전생태계를 조성해 안전혁신 성과를 확산하는 해’로 선언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안전처의 올해 업무보고의 핵심은 ▲지진, AI 등 국민불안재난에 대한 범정부 대응역량 강화 ▲국가위험성 평가제도 도입 및 공공기관 기능연속성 계획 도입 ▲서해5도 특별경비단 창설, 중국어선 불법조업 강력 대처 ▲소방장비 노후율 ..
  • 결혼 웨딩 결혼반지 pixabay
    3년 내 결혼하는 '맞벌이 부부' 세금 100만원 깎아준다
    정부가 올해부터 2019년까지 3년 내에 결혼하는 맞벌이 부부에게 100만 원의 세금을 깎아준다. 또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중소기업은 1인당 500만 원의 세금을 공제받을 수 있고, 청년 정규직 근로자를 늘린 기업에 대한 세제 혜택도 확대된다. 기획재정부는 10일 이런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고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다음 달 초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黃권한대행 “민생안정에 더 많은 노력 요구되는 시점”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9일 “보다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고 대·중소기업 격차 및 불합리한 차별을 해소하기 위한 노동개혁은 지속돼야 하며 관련 입법도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국회와 긴밀히 협의해 달라”고 밝혔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교육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6개 부처로부터 ‘일자리 및 민생안정’을 주제..
  • '최순실 게이트' 제5차 청문회 우병우
    마지막 '최순실 청문회' 증인 대다수 '불출석'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9일 마지막 '최순실 청문회'를 개최했으나 단 두 명만 참석하면서 사실상 유명무실한 청문회가 됐다. 이날 청문회에 증인으로 채택된 사람은 조윤선 문화체육부 장관을 비롯해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안봉근·이재만 전 청와대 비서관, 정송주·매주 대통령 미용사 자매, 최경희 전 이화여대 총장,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 등 모두 20명이다...
  •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셋째 아들 김동선 / KBS
    法, '술집 난동' 김승연 회장 3남 김동선 '구속영장' 발부
    만취 상태로 술집에서 난동을 부린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 김동선(28) 씨가 7일 경찰에 구속됐다. 한정석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김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 결과 "범죄 사실이 소명되고,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