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차드 막스 대한항공 기내 난동
    대한항공, 취객의 기내 난동에 곤혹…리차드 막스 "대처 미숙" 주장
    베트남을 떠나 인천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취객 난동 사건이 일어났다. 특히 이 과정에서 미국 유명 팝스타인 리차드 막스가 SNS를 통해 항공사의 대처가 미숙했다고 주장하고 나서며 논란이 되고 있다. 20일 리차드 막스는 자신의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을 통해 오후 12시 30분 베트남 하노이를 출발해 오후 6시 34분 인천에 도착한 KE480에서 발생한 취객 난동 사건을 전했다...
  • 최순실 딸 정유라 YTN
    특검, 정유라 '업무방해 혐의' 체포영장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하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21일 '비선실세' 최순실(60·구속기소) 씨 딸 정유라(20) 씨의 체포영장을 청구해 발부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정 씨에게 적용된 혐의는 업무방해다. 특검 대변인인 이규철 특검보는 이날 브리핑에서 "(독일에 체류하는) 정유라 씨의 체포영장을 청구해 발부받았다"며 "이를 토대로 독일 검찰에 수사 공조를 요청할 게획"이라고 말했다. 수사..
  • 동지 팥죽
    21일 동지엔 새알심 넣은 팥죽 드세요
    21일 동지(冬至)를 맞아 국민안전처가 동지의 유래와 풍습, 동지 팥죽 요리법을 포탈사이트 블로그에 소개했다. 24절기 중 '작은 설'이라고 불리는 동지(冬至). 동지는 일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아 가장 짧은 날로, 동지 이후에는 낮의 길이가 서서히 길어져 태양이 다시 부활하는 날로 여겨져 아세(亞歲) 또는 작은 설이라 불린다...
  • 조류 인플루엔자 AI 살처분 KBS
    '마지노선' 동물복지·유기인증 농장도 AI 뚫렸다
    지난 12일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동물복지농장에서 AI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20일 음성군에 따르면 산란계 1만3000 마리를 키우는 이 농장에서는 닭 20여 마리가 폐사했고, 간이검사에서 AI 양성반응이 나와 현재 살처분 작업이 진행 중이다. 동물복지농장은 사육 여건이 일반 농장에 비해 훨씬 우수해 상대적으로 AI 감염 위험이 크게 낮은 것으로 여겨져 왔다. 동물보호법에는 동물복지농장을..
  • AI
    AI노출 고위험군 9000명 넘어서
    국내 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가 빠르게 확산하고 AI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AI에 노출된 고위험군이 9,000명을 넘어섰다...
  • 최순실 첫 재판
    '국정농단' 최순실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
    '비선 실세'이자 '국정농단'의 장본인으로 지목돼 구속기소 된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씨의 첫 재판이 1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서관 417호 대법정에서 열렸다. 하지만 최 씨는 "독일에서 왔을 때 어떤 죄든 달게 받겠다고 했었는데…이제 정확한 걸 밝혀야 할 것 같다"며 검찰의 공소 사실을 모두 부인하면서 앞으로 펼쳐질 재판에서 검찰과 치열한 법정 공방을 예고했다. 이날 최..
  • 한양도성 시민순성관 나눔대회
    2016 한양도성 시민순성관 나눔대회 열려
    한양도성 시민순성관 나눔대회가 지난 15일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13층 대강당에서 있었다. 한양도성은 조선왕조의 옛 수도 한양의 도시성곽으로서 한양을 둘러 싼 백악, 타락, 목멱, 인왕의 네 산의 능선을 따라 축성되었다. 14세기 말에 수도의 관리를 위해 축성된 이래 500여 년 동안 그 형태와 기능을 유지하였으며 왕도의 위엄을 나타냈다...
  •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 발표
    朴대통령측 "국민정서에 기댄 무리한 탄핵"
    박근혜 대통령측이 헌법재판소 답변서를 통해 ‘세월호 7시간 논란’과 관련해 당시 “박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정상근무를 하면서 피해자 구조를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지시했다”며 이를 탄핵 사유로 삼는 것은 무리한 주장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은 박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와 같은 국가 재난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 조치를 취하지 않아 생명권 보호 의무를 위배했..
  • One Cry, Pray For Korea 12시간 기도연합운동모임
    새해 첫 시작을 나라를 위한 12시간 기도로
    대한민국의 현 시국의 불안정함에 대하여 많이 이들이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오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조용히 기도하기도 하며 누군가는 숨죽여 그저 시간의 흐름을 지켜보기도 한다. 하지만 그들 모두는 한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바로 심장을 찢으며, 애통해 하는 마음이다. 한국의 모든 목회자들과 사역자들 또한 대한민국의 국민이기에 이들 역시 눈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의 ..
  • 서울교육청
    서울교육청, '학생 성추행 의혹' 여중 교사 8명 수사 의뢰
    서울시교육청은 학생 상습 성추행 의혹이 불거진 서울 강남 S여중 교사 8명을 수사 의뢰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교육청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이 학교에서 교사들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추행, 성희롱을 일삼았다는 제보가 잇따르자 진상조사를 위해 지난 8일 전교생 27학급, 70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 검찰에 의해 긴급체포된 최순실 씨
    박영수 특검팀, 내부 수사팀 '업무 분장' 마무리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할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내부 수사팀 업무 분장을 마무리하고 조만간 본격 수사에 나선다. 이규철 특검보는 14일 오전 브리핑에서 "특검은 수사를 담당하는 4개 팀과 정보·지원을 담당하는 수사지원팀, 행정을 담당하는 사무국으로 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헌법재판소
    헌재, 탄핵심판 준비절차 수명재판관 3인 지정
    헌법재판소가 본격적인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을 위한 준비절차를 진행할 재판관 구성을 마무리했다. 헌재는 14일 제3차 전체 재판관회의를 열고 대통령 탄핵심판의 준비절차를 이끌어갈 '수명(受命) 재판관'으로 이정미·이진성·강일원 재판관을 지정했다...
  • 스키 월드컵
    문체부, 장관 직속 평창올림픽지원단 신설
    문화체육관광부는 13일 평창올림픽·패럴림픽을 내년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기 위해 장관 직속의 ‘평창동계올림픽및패럴림픽지원단(이하 평창올림픽지원단)’을 이날부터 신설한다고 밝혔다...
  • AI
    AI 차단 총력…15일 0시까지 이동중지 명령
    정부가 고병원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전국 가금 관련 시설·차량 등에 대해 일제 소독을 한 후 13일 0시부터 15일 0시까지 48시간 동안 전국 가금류 관련 사람, 차량, 물품 등을 대상으로 일시 이동중지(스탠드 스틸) 명령을 발령했다...
  •  청춘, 청춘을 만나다 포스터
    크리스천 청년을 위한 희망 토크쇼 '청춘, 청춘을 만나다'
    바쁜 일상 속에서 나만의 가치관과 행복을 찾고 있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으로 살아가고 있는 청춘들의 삶과 스토리를 통해 새로운 열정과 도전을 받고 위로가 되는 시간이 마련됐다. 다이나믹(Dynamic) 청춘기획단(대표 박아론)은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 한국성서대학교 일립관 101호에서 청춘 토크쇼 '청춘, 청춘을 만나다'를 개최한다...
  • 헌법재판소
    헌재, 12일께 첫 전원회의
    헌법재판소는 9일 청구된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주심 재판관을 강일원(57·14기) 헌법재판관으로 정하고, 박 대통령에게 16일까지 답변서를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 수서고속철도 SRT
    수서고속철도 'SRT' 개통…철도 '경쟁시대' 열려
    오늘(9일)부터 운행하는 수서고속철도가 9일 개통되면서 서울역과 용산역으로 쏠리던 고속철 수요의 분산을 기대하고 있다. 수서고속철도는 경부·호남고속선을 통해 서울과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주요 대도시를 고속열차인 SRT(Super Rapid Train)로 연결하게 된다...
  • 인권위 거리캠페인 부스에 설치 된 자선냄비
    구세군-인권위, 제1회 인권주간 캠페인 통해 특별모금 활동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인권주간(11.25~12.10)을 맞아 지난 6~8일까지 신한은행 명동금융센터 앞에서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이성호)가 펼친 ‘제 1회 인권주간 캠페인: 인권을 만나다’ 현장에서 특별 모금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1.14 부산 AI 방재
    AI 피해 '눈덩이'…살처분만 800만 마리
    전국을 강타한 조류 인플루엔자(AI)의 확산세가 주춤하는 모습이지만 그동안 AI 확진 판정을 받은 농가 수가 100곳에 육박하고, 살처분 가금류가 800만 마리까지 늘면서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