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앤조이 친구사이
    게이인권운동단체, ‘뉴스앤조이’에 상 준다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가 제14회 무지개인권상 개인 및 단체 부문 수상자로 ‘뉴스앤조이’를 선정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친구사이는 “무지개인권상은 당해(2019년) 연도에 성소수자의 인권향상에 주요한 업적을 쌓고 성소수자에 대한 편견을 깨트리고 인권향상에 공헌한 개인 및 단체, 콘텐츠에 시상하는 상”이라고 설명했다...
  • 재외선거 중단 지역 총 40개국 65개 공관으로 늘어
    25개국 재외국민 8만500명, 총선 투표 못한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현상이 재외국민의 참정권마저 가로막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30일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등 25개국 41개 공관의 재외선거 사무를 4월 6일까지 중단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6일 결정된 지역까지 포함하면 선거 사무가 중지된 곳은 40개국 65개 공관으로 늘었다. 선관위의 이번 결정에 의해 전체 재외 유권자 17만 1959명 중 46...
  • 성시화운동본부
    “기독교인, 믿음·기도·양심의 표 행사해야”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 상임대표 이수훈 목사, 이창로 장로)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집행위원장 김성영 목사,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3월 중순에 이어 30일 다시 한 번 ‘제21대 국회의원 공명선거 실천 및 투표참여 호소문’을 발표했다...
  • 의협
    대한의사협회 회원 69% “정부 코로나 대응 잘못됐다”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가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정부 대응을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30일 의협은 ‘코로나19 사태 관련 대회원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의사들의 39.1%(621명)가 ‘문재인 정부가 코로나19 사태에 대해 올바른 대응을 전혀 못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다소 대응이 부족했다’고 답한 비율은 29.8%(473명)로 집계됐다. 전체 응답자 중 68.9%..
  • 사랑제일교회
    서울시 “사랑제일교회에 벌금 부과할 것”
    서울시가 29일 현장 예배를 드린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 주최 측과 당시 예배에 참석한 이들을 이번 주 중 고발 조치해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연식 문화본부장은 30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자치구 공무원 및 경찰과 함께 현장에서 예배를 하지 않도록 (사랑제일교회 측에) 요구했으나 현장 예배를 강행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 만민중앙교회
    ‘방역당국 긴장’ 만민중앙교회 관련 확진자 22명
    지난 6일 저녁부터 모든 예배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만민중앙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늘고 있다. 29일 정오까지 9명이 추가로 확인돼 지금까지 누적 환자만 22명. 방역당국이 긴장 속에서 이 교회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발생 현황을 발표한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서울 구로구 소재 만민중앙교회 관련 확진자는 전일 대비 6명이 추가로 늘어 모두 13명(교..
  • 신천지 대구 다대오지파
    대구 신천지 “코로나19 안정 때까지 예배 일절 금지”
    신천지 다대오지파(대구·경북)가 29일 “코로나19가 안정화 될 때까지 오프라인 예배 및 모임을 일절 금지했다”고 했다. 신천지 측은 “봄철을 맞아 공원 및 주요 관광지 등 대중 밀집 지역을 ‘주의 및 금지 지역’으로 지정하고 자가격리가 해제된 성도들에게 강도 높은 행동지침을 독려했다”고 밝혔다...
  • 만민중앙교회
    만민중앙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6명
    한국교회 주요 교단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서울 구로구 만민중앙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지금까지 6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구로구는 27일 “3월 22일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한 금천구 6번 확진자(교회 신도)와 관련해 교회 교직자와 당일 온라인 예배 제작·중계에 참여한 관계자 등 접촉 의심자 240여명에 대한 전수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 중 교직자 33명은 26일 오후 구로구 선별진료소..
  • 이만희 기자회견
    신천지 ‘특전대’ 언급 없이 억울함만 호소
    신천지가 ‘새하늘새땅 증거장막성전 예수선교회’ 법인 취소와 관련한 입장을 28일 밝혔다. 신천지는 “서울시는 해당 법인체가 공익을 해하였다고 했으나, 신천지예수교회는 해당 법인체로 종교활동이나 공익을 해하는 활동을 한 적이 없다. 세금혜택을 받은 것도 없다”고 했다...
  •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구상권 조항 신설? 기독교 집회 겨냥했나”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27일 ‘기독교 예배를 저지하기에 안달이 난 의원들’이라는 제목으로 논평을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지난 19일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기독교를 압박하기 위한 법안”이라며 “현행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에 제3항을 추가하는 식인데, 그 신설..
  • 신천지 이만희
    이만희 교주 지시로 ‘특전대’ 감췄다면 처벌 가능성
    서울시가 26일 신천지 측 사단법인인 ‘새하늘과새땅 증거장막성전 예수선교회’의 설립 허가를 취소하면서 이제 교주 이만희 씨에 대한 사법처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금까지 이 씨에 대한 고발 건은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신강식, 이하 전피연)가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 횡령) 혐의로 △서울시가 형법상 미필적 고의..
  • 박원순 서울시장
    [신천지 법인 취소에 대한 서울시 브리핑 전문]
    서울시는 ‘새하늘새땅 증거장막성전 예수교선교회’라는 이름으로 서울시에 등록되어 있던 신천지 관련 사단법인이 공익을 현저히 해하고 허가 조건을 위반했다고 판단해서 민법 제38조에 따라서 오늘(26일) 설립 허가를 취소합니다. 해당 법인은 설립 허가 취소와 관련해서 청문회를 통지했으나 불참했고 일체의 소명 자료도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취소에 필요한 모든 절차를 마쳤습니다. 서울시가 이 법인..
  • 박양우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양우 장관 “기독교계의 자발적 노력에도 관심을”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이 코로나19 방역에 협조하고 있는 교회들에 감사를 표하는 한편, 서울 등 지자체들의 현장 예배 점검 등에도 양해를 구하는 긴급입장문을 26일 발표했다. 이는 한국기독교총연합(한기총)을 비롯해 한국교회연합(한교연)과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등 기독교계가 최근 정치권을 중심으로 교회의 현장 예배 중단을 압박하는 것에 대해 거센 저항 의지를 보인데 따른 것으로 보이다...
  • 박양우 장관
    [전문] 문체부 박양우 장관, 긴급입장
    코로나19 사태로 온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국민들의 일상이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개학이 미뤄지면서 각 가정에서는 육아와 교육에 대한 걱정이 날로 커져가고 있습니다.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비롯한 기업 등의 경제적 고충 또한 견디기 힘든 상황으로 보입니다...
  • 성남시의료원
    ‘은혜의강교회’ 코로나 확진자 7명 등 완치 퇴원
    성남시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환자 11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성남시의료원은 25일 "은혜의강교회 관련 확진자 7명, 분당제생병원 관련 확진자 1명, 타지역 거주 확진자 3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