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 신천지 유관 HWPL도 법인 취소 방침
    신천지 측 사단법인인 ‘새하늘과새땅 증거장막성전 예수선교회’ 설립 허가를 26일 취소한 서울시가 또 다른 신천지 관련 사단법인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설립 허가 취소할 방침이다...
  •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 신천지 측 사단법인 취소
    서울시가 신천지 측 사단법인인 ‘새하늘과새땅 증거장막성전 예수선교회’의 설립 허가를 26을 취소했다. 박원순 시장은 이날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이 법인이) 공익을 현저히 해하고 허가조건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며 “허가 취소와 관련해 청문회를 (신천지 측에) 통지했으나 불참했고 일체의 소명 자료도 제출하지 않았다. 이에 취소에 필요한 모든 절차를 마쳤다”고 했다...
  • 서울광장 서울퀴어문화축제
    올림픽도 연기… 서울시의 퀴어축제 “내로남불”
    서울시가 제21회 서울퀴어문화축제를 오는 6월 12~13일 서울광장에서 열도록 허락해 준 것에 대해 교계를 중심으로 파문이 커지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크다며 현장 예배 중단을 압박해 온 서울시와 박원순 시장의 ‘내로남불’ 아니냐는 것이다. 특히 이런 결정은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속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24일 역사상 처음으로 도쿄올림픽을 내년으로 연기하기로 한 ..
  • 서울퀴어문화축제 서울광장 국민청원
    “퀴어축제, 서울광장 사용 승인 철회” 국민청원
    제21회 서울퀴어문화축제의 서울광장 사용 승인 철회를 요청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24일부터 시작됐다. 25일 오후 1까지 약 9천5백명이 이 청원에 동의하고 있다. 청원자는 “제21회 서울퀴어문화축제(2020년 6월 12~13일)가, 서울시 열린광장 운영시민위원회에서 승인되었다는 기사를 확인했다. 정말 깜짝 놀랐다”며 “지금 코로나19로 인해, 저희 가족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
  • 대구시 13일 정례브리핑 신천지 행정조사
    대구시, 신천지 시설 폐쇄 및 출입금지 기간 연장
    대구시가 24일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재확산을 방지하고,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에 호응하기 위해 신천지 교회 및 부속시설 51개소에 대해 폐쇄 및 출입금지 기간을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 대구시 20일 정례브리핑 사진
    대구시 “준수사항 지키지 않은 교회 없어”
    대구시가 22일 “정부의 종교시설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은 교회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이날 “일반교회 중 소규모 교회 8개소에서는 오늘 12차례의 예배(교회별 1~3회)에 600여명의 신도들이 참여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 신천지 위장교회
    신천지, ‘위장교회’ 미입교인 명단 뒤늦게 제출
    신천지 측이 폐쇄된 소위 ‘위장교회’ 2곳의 ‘미입교인’ 47명의 명단을 최근 뒤늦게 방역당국에 제출했다. 해당 위장교회 2곳은 방촌교회(희망교회: 동구 동촌로 301)와 성서교회(비전교회: 달서구 달구벌대로251 안길25 광학빌딩)로, 특히 희망교회 간판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라고 적혀 있었다...
  •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 4천명 투입해 2천개 교회서 현장 점검
    서울시가 22일 현장 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파악된 약 2천 개의 교회에 시와 자치구 소속 공무원 약 4천명을 투입,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앞서 20일 유연식 서울시청 문화본부장은 “이번 주말 자치구와 함께 이동순회점검반을 편성해서 현장 예배를 하는지, 현장 예배 시 서울시가 요청한 가이드라인을 제대로 지키는지 철저하게 지도·감독하겠다”고 했었다...
  •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 교회에 ‘집회금지 행정명령’ 경고
    경기도 등 일부 다른 지자체에 이어 서울시도 교회의 현장 예배와 관련한 행정명령을 내릴 수 있다고 밝혔다. 유연식 서울시청 문화본부장은 20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주말 자치구와 함께 이동순회점검반을 편성해서 현장 예배를 하는지, 현장 예배 시 서울시가 요청한 가이드라인을 제대로 지키는지 철저하게 지도·감독하겠다”고 했다...
  • 기독자유당 고영일 대표
    기독자유통일당, 평화나무 김용민 고발한다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 변호사)이 최근 예장 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 등 기독교 목회자 12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했던 평화나무의 이사장 김용민 씨를 고발하기로 했다...
  • 박원순 서울시장
    경기도 이어 서울시도 ‘현장 예배’ 점검
    경기도에 이어 서울시도 오는 22일 현장에서 주일예배를 드리는 교회들에 공무원을 보내 지도·감독을 하기로 했다. 유연식 서울시청 문화본부장은 19일 정례브리핑에서 “주말에 현장예배를 하는 교회들에 대해 철저한 지도·감독을 하도록 하겠다”며 “기존에 저희가 온라인 예배로 대체해 줄 것을 요청했고, (집회가) 불가피한 경우엔 7대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요청해 왔다”고 했다...
  • 이재명 경기도지사
    경기·구미·안동… ‘행정명령’ 연쇄반응 낳을까?
    경기도에 이어 경북 구미시도 18일 교회 등에 밀접집회 제한 ‘행정명령’을 내렸다. 경북 안동시는 이미 지난 5일 예배 등 집회를 금지하는 긴급 행정명령을 발동했었다. 이에 따라 다른 지역의 교회들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명 지사, PC방·노래방·클럽에도 ‘행정명령’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교회에 이어 18일 PC방, 노래방, 클럽에 대해서도 밀접이용제한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이 지사는 이날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코로나19와의 싸움은 단기 토너먼트가 아니라 장기 리그전으로, 경기도는 오늘부터 코로나19와의 동거에 대비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 독일 코로나
    독일이 종교집회만 금지했을까?
    경기도가 지난 주일 코로나19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하지 않고 집회예배를 실시한 교회 137곳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주일예배 밀접집회 제한 행정명령’을 17일 발동했다. 이에 대해 이재명 지사는 SNS에 “독일도 종교집회 전면금지명령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맞는 얘기다. 그러나 독일은 종교집회 뿐만 아니라 17일(이하 현지시간)부터 숍(shops), 몰(malls), 바(bars), 클럽..
  • 은혜의강교회
    ‘집단 감염’ 은혜의강교회, 교인들에 ‘소금물 분무’
    16일 한꺼번에 4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지금까지 관련 확진자만 46명이 된 경기도 성남의 은혜의강교회가 지난 8일 예배를 드리기 위해 교회에 온 교인들을 대상으로 입에 소금물을 뿌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희영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 공동단장(분당서울대학교병원 공공의료사업단 교수)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이 교회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를 전하며 “굉장히 안타까운 일이 있다. (8일 ..
  •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신천지 대구교회 행정조사
    신천지 대구 신도 479명 추가로 드러나
    대구시의 최근 신천지 다대오지성전 행정조사 결과 추가로 479명의 신도 명단이 나왔다. 대구시는 16일 코로나19 관련 정례브리핑에서 “확보한 53권의 교인 명부와 각종 자료들을 분석한 결과, 2020년 1월 기준 신천지 12개 지파 교인 수는 교육생과 중・고등학생, 유년부 신자를 제외하면, 전국적으로 193,953명인 것으로 파악됐다”며 “이 중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한 다대오지파 교인 수..
  • 이재명 경기도지사
    은혜의강교회, 공예배 제한 명령 ‘도화선’ 될까?
    경기도는 과연 교회의 공예배 등 ‘종교집회 제한’ 행정명령을 내릴까? 16일 성남 은혜의강교회 교인 40명이 한꺼번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이것이 현실화 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7일 ‘종교집회 전면금지 긴급명령’을 검토한다고 했다가 지역 목회자들과의 만남 후인 11일, “감염예방조치 없이 집단종교행사를 하는 개별 종교단체에 한해” 제한한다는, ..
  • 소강석 목사 이재명 지사
    경기도 2천635개 교회서 3천1백 명이 현장점검
    경기도와 도내 31개 시·군이 15일 2,635개 교회에 약 3,100명의 인력을 투입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예방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16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감염예방수칙 다섯 가지에 대한 준수 여부를 확인하러 간 것”이라고 했다. 앞서 경기도는 ①마스크 착용 ②발열 체크 ③손소독제 비치·사용 ④예배 참석자 간 2미터 이상 이격 ⑤예배 전후 교회 내외부 방역 실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