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보육시설 연계형 공유 오피스 (자료 : http://sifted.eu)
    코로나19로 ‘스마트워크’ 확산… 세계 각국의 동향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원격근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해외 주요국의 일하는 방식이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서울디지털재단은 17일 <스마트워크 정책동향: 주요국 원격근무를 중심으로> 보고서를 발간하고, 유럽, 일본, 미국의 원격근무 정책 동향과 사례를 소개했다...
  • 유지연 소방관
    전국 최초 여성 소방관 ‘소방사다리차 운용사’ 자격취득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국내 최초로 여성 소방관(영등포소방서 유지연, 43세)이 대형특수 차량인 '소방사다리차 운용사 자격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소방사다리차 운용사는 소방차량 운전뿐만 아니라 사다리 전개, 인명구조 등을 위한 조작에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소방청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전문자격이다...
  •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명 “대북전단 살포자 현행범으로 체포할 것”
    경기도가 “대북전단 살포 행위를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로 정의하고 김포와 고양, 파주, 연천지역 내 접경지역을 위험구역으로 지정, 이 지역에 대한 대북전단 살포자의 출입을 금지한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공중 살포된 전단지는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과태료 처분하고, 해양에 살포되는 대북전단 등이 담긴 페트병은 폐기물로 간주해 폐기물관리법, 해양환경관리법 등에 따라 강력한 단속과 고..
  • LG유플러스
    무분별한 영상시청, 어린이 언어습관에 영향
    인공지능(AI) 어린이에게 아무 영상이나 볼 수 있도록 해준 결과 비속어와 무시하는 언어를 무분별하게 쓰게 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LG유플러스는 실제 사례자의 5세 아이를 3D 모델링 기술로 복제하고, 인공지능 음성합성 기술로 대화가 가능한 두 명의 AI 아이를 구현했다. 두 아이에게 각각 일반 영상 플랫폼에서 노출되는 무분별한 영상 콘텐츠 약 34만 어절, U+아이들나라의 '책 읽어주..
  • 대북전단
    정부, ‘대북전단 살포’ 탈북 단체 고발
    정부가 최근 북한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담화를 통해 비난했던 대북전단과 관련, 살포 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과 큰샘(대표 박정오)을 남북교류협력법 위반으로 고발하기로 했다. 통일부는 10일 오후 현안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또 통일부에 등록된 두 단체의 법인 설립 허가도 취소하는 절차에 착수하기로 했다...
  •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 인권위와 차별금지법에 강한 우려
    소 목사는 10일 자신의 SNS에서 “최근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이 14년 만에 차별금지법을 다시 입법 제정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한다”며 “이 시도는 언뜻 차별이 전혀 없는 평등한 사회를 구현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심각한 국가적 위기 가운데 인권위 독재, 인권위 특별법, 국민 역차별, 종교박해, 국론 분열만 일으키는 과유불급의 폭거로 보인다”고 했다...
  • ⓒ서다은 기자
    올여름 폭염예보… 취약계층 ‘여름나기’ 어쩌나
    올해는 평년보다 폭염과 열대야가 잦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상청은 올 여름철 기온이 평년(23.6도)과 지난해(24.1도)보다 각각 0.5~1도 올라간다고 밝혔다. 폭염일수도 20~25일로 지난해 13.3일보다 많고, 열대야일수 또한 12~17일로 지난해 10.5일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했다...
  •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명 지사 “종교 소모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내 일부 교회들을 대상으로 ‘밀접집회 제한’ 행정명령을 발동했었던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종교 소모임으로 인한 코로나 확산이 심각하다”며 이에 대한 예방 조치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도민들에게 의견을 구했다...
  • 서울시, 최근 전동 킥보드 사고 증가해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119구급대가 최근 3년간 자전거와 전동 킥보드 사고로 총 23938건을 출동해 19150명을 이송했다고 밝혔다. 이 중에서 자전거 사고는 23691건(18930명), 전동킥보드 사고는 247건(220명)이 발생했다...
  • 한국대학생선교회(CCC)
    CCC 대표 “감염 원인 어디든… 사과”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 박성민 목사가 최근 이 선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것에 대해 1일 CCC 홈페이지에 입장문을 게재했다. 박 목사는 “지난 5월 28일 한국대학생선교회 소속 5명.....
  • 제1421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린 지난 1월8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발언을 하고 있다.
    이용수 할머니 2차 기자회견…추가 의혹 폭로할까
    정의기억연대(정의연)의 불투명한 기부금 사용 의혹을 제기한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92) 할머니가 25일 두번째 기자회견을 연다. 이 자리에서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에 대한 입장과 추가 의혹을 폭로할지가 주목된다...
  • 박명수 교수
    “‘자유의 승리’, 6.25 70주년의 교훈”
    올해는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70년이 되는 해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기쁨도 잠시, 우리 민족은 다시 참혹한 비극을 겪어야 했다. 그 참화는 과연 어떤 의미였으며,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일까. 국내 대표적 교회사학자인 박명수 교수와 함께 그 70년의 세월을 거슬렀다. 박 교수는 얼마 전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정년퇴임했다. 아래는 박 교수와..
  •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 ‘성적 지향’ 빼면 괜찮나?
    한국교회수호결사대,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등 단체들이 15일 오전 한국기독교회관 앞에서 집회를 갖고, 일각의 ‘성적 지향’ 등 독소조항을 뺀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를 규탄했다. 현재 교계에선 설사 차별금지법에 동성애 관련 조항을 넣지 않는다 해도, 향후 개정 가능성 등도 있어서 해당 법 제정 자체에 반대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