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강남권 고가아파트 두달만에 최고 1억원 '호가 하락'
    이달 대출규제 등 국내외 부동산 위축요인 등으로 서울 및 경기 등 수도권지역 아파트값 상승폭이 급격히 둔화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7일 KB국민은행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특히 이번주 서울과 인천은 전주대비 0.02% 상승하는데 그쳐, 전주보다 상승폭이 0.02% 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경기도 0.01% 상승, 전주 상승폭(0.02%↑)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고속도로 알뜰주유소 가격 인하 추진
    경유 10년만에 ℓ당 1000원대로 떨어져
    경유 가격이 2005년 이후 10년여 만에 리터당 1000원 대에 진입했다.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유가정보시스템인 오피넷의 집계결과를 보면 16일 오전 9시 현재 전국 주유소의 평균 경유 판매가격은 전날보다 2원 88전 하락한 리터당 1098원 5전으로 집계됐다...
  • 日 호토모토 도시락, 국내 진출
    명절에도 귀성 못하는 이들 "1인 가구 잡아라"
    최근 명절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는 소비자, 특히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도시락·간편식 등의 판매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설을 앞두고 유통업계들도 관련 마케팅을 잇따라 강화하고 있는 추세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업계는 설을 맞아 혼자서도 명절 기분을 낼 수 있는 다양한 도시락 상품을 선보이며 1인 가구 공략에 나서고 있다...
  • 부동산 활성화 대책 이후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서비스 인기
    '주택구매자금' 디딤돌대출에 모기지신용보증 도입
    앞으로 주택구매자금을 빌려주는 주택도시기금 '디딤돌대출'에 모기지신용보증이 본격 적용돼 주택담보대출비율(LTV) 한도까지 대출이 가능하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4일 '주거안정 강화 및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의 하나로 이달부터 모기지신용보증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모기지신용보증은 실 대출금액을 축소하는 최우선변제 소액임차 보증금에 대한 대출보증 상품이다. 모기지신용보증을 이용하면 소액임차보증금이 ..
  • 제주도 위성사진
    지난해 제주·서귀포 지가(땅값) 상승률 '전국 최고'
    지난해 전국 땅값이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27일 ‘15년 전국 지가가 전년말 대비 2.40% 상승하였다고 밝혔다. 2.4% 연간 지가변동률은 지가가 하락했던 ’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10년 11월부터 62개월 연속 상승한 것이다...
  • 다이소 알뜰폰
    샤오미 '홍미3' 9만9천원에?…다이소, 최저가 도전
    다이소는 27일부터 정오부터 중국 스마트폰업체 샤오미의 '홍미3' 300대를 각 9만9000원에 단독 판매한다. '홍미3'은 다이소 매장에 설치된 휴대전화 자판기를 통해 판매되며, KT 알뜰폰 자회사인인 M모바일의 유심(USIM)을 개통하는 조건이다. 신규가입이나 번호이동, 기기변경 모두 가능하다. 더구나 무약정에 위약금도 없다...
  • 주택
    올해 아파트 전세가율 80%로 오른다
    올해 서울 아파트의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전세가율)이 올해 안에 80%로 오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23일 국제금융센터가 해외 투자은행(IB)의 보고서를 토대로 작성한 '한국경제에 대한 해외시각'을 보면 모건스탠리는 서울지역 아파트의 전세가격이 매매가격보다 빠르게 상승하면서 전세가율이 연말까지 80%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국민은행의 'KB주택가격동향' 통계에 따르면 서울 ..
  • 연말정산 세액공제
    똑똑한 연말정산…이것만은 챙겨라
    오늘(15일)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 홈페이지에서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가 시작된 가운데, 지난해에 비해 큰 문제없이 원활한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다. 이제 남은 일은 연말정산을 통해 더 냈던 세금을 돌려받는 일만 남았는데, 대충 했다가는 오히려 더 낼 수 있는 경우도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각종 증빙서류를 잘 챙겨 대비해야만 한다. 연말정산 시 유의할 점을 정리해 봤..
  • 위례 뉴스테이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 조감도
    '중산층 주거안정' 위해 뉴스테이 공급 늘린다
    초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전세가 월세로 전환되고 세입자들의 부담이 늘어나는 등 주택 임대차 시장의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특히 ‘주거’는 인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현재 우리나라는 ‘하우스 푸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주거난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정부가 중산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새로운 개념의 '민간임대주택' 상품인 '뉴스테이'를 내놓았다...
  • 영수증
    '연말정산' 서비스 15일 시작…"이것만은 꼭 챙기자"
    이른바 '13월의 보너스'라 불리는 「연말 정산」 서비스가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한 푼이라도 더 세금을 환급받으려면 올해 바뀐 제도를 이해하고 미리 대비하는 꼼꼼한 전략이 필요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이른바 '종이 없는 연말정산'이 도입돼 편의를 더했다. 의료비와 신용 카드 사용액 등 연말정산에 필요한 대부분의 서류는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내려받아 종이가 아닌 온라인..
  • 아파트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평균 거래가' 3억3천만 원
    지난해 1월부터 11월 말까지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아파트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의 가구당 평균 거래 가격은 3억3371만원이었다고 부동산114가 10일 밝혔다. 서울 아파트의 가구당 평균 가격은 4억7129만원, 경기는 2억7727만원, 인천은 2억2811만원으로 서울의 아파트가 인천 아파트의 2배가 넘는 가격에 거래됐다..
  • (썸네일용)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정부 “누리과정 예산 미편성 직무유기…강력 대처할 것”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시도교육감이 누리과정 예산을 미편성하는 것은 엄연히 직무유기”라며 “감사원 감사 청구, 검찰 고발을 포함한 법적·행정적·재정적 수단 등 모든 방법등을 총동원해 강력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누리과정 관련 긴급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에서 “교육감이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하는 것은 재량사항이 아니라 반드시..
  • 직행버스
    내년부터 지자체 공공요금 '줄줄이' 인상
    새해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의 공공요금이 줄줄이 인상된다. 지자체마다 원가보존, 수년만의 인상, 서비스개선 등 나름의 이유를 내세우지만 가뜩이나 어려운 서민가계에 주름살이 깊어질 전망이다. 정부는 지난해 상하수도 요금을 단계적으로 올려 요금 현실화율을 2017년까지 90% 수준에 맞출 것을 권고했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내년부터 2018년까지 상수도 요금을 단계적으로 인상한다...
  • 연말정산, 계산기
    바뀐 연말정산 소득공제 '핵심내용' 아홉(9) 가지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4일 청와대에서 가진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내년 연말정산에서는 국민의 불편이 재발되지 않도록 사전에 철저히 준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는데요. 올해 초 '13월의 폭탄'으로 회자되었던 연말정산 사태를 염두에 둔 발언이네요...
  • 코카-콜라 크리스마스 산타 패키지
    코카콜라, 성탄절 행복 담은 ‘산타클로스 스페셜 패키지’ 2종 출시
    매년 12월마다 성탄절을 앞두고 행복 가득한 크리스마스 스토리를 전하는 산타클로스가 올 겨울도 코카콜라 패키지와 함께 짜릿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다가왔다. 코카콜라는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의 행복 메시지를 담은 ‘산타클로스 스페셜 패키지’ 2종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 TAX 국세환급 세금
    국세환급금 조회 가장한 '스미싱' 주의해야
    ] "660억" 최근 5년간 주인이 찾아가지 않은 국세환급금이다. 국세청이 11일 이같이 엄청난 금액의 '미수령 국세환급금 찾아주기' 캠페인에 나섰다. 국세청은 "발생한 지 5년이 안 된 국세환급금을 아직 수령하지 못한 납세자들이 관할 세무서의 안내를 받아 수령할 수 있다"고 이날 밝혔다. 국세환급금은 중간예납, 원천징수 등으로 납부한 세액이 납부해야할 세액보다 많은 경우나 근로·자녀장려금 ..
  • 고속도로 울산 분기점(서단)
    고속도로 통행료 인상에 서민들은 '울상'
    4년만에 고속도로 통행료가 평균 4.7% 오른다. ‘고속도로 원가보상률’이 83% 수준에 그친다는 것이 그 이유. 하지만 부채공룡으로 전락한 한국도로공사 부담과 도로건설 수요예측 실패에 대한 손실을 서민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함께 커지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11일 발표한 ‘고속도로 통행료 조정안’에 따라 이달 29일부터 도로공사가 운영하는 재정고속도로 통행료는 평균 4.7..
  • 정부, 내수 활성화 차원 '서머타임제' 도입 검토
    정부가 내수 활성화 차원에서 여름철에 표준 시간을 1시간 앞당기는 '서머타임'(Summer time)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서머타임 시행이 세계적인 추세인 데다가 국민의 여가 시간이 늘어나면 소비 진작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