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대통령은 25일 북한의 도발을 막기 위한 탄도 미사일 사거리 연장 문제와 관련, "정상회담에서는 논의되지 않았지만 한미 간 실무적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 
오바마 DMZ 방문, "南北 자유·번영 '극명히' 대조돼"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25일 새벽 방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첫번째 일정으로 비무장지대(DMZ)를 찾았다... 
굶주린 북녘 어린이들을 위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는 최근 3차 대북 식량 지원을 무사히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NCCK, 153톤 밀가루 北 지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가 3차 대북 식량 지원을 무사히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식량지원은 NCCK가 참여해 활동하고 있는 한반도 에큐메니칼 포럼(The Ecumenical Forum)이 주관해 중국 애덕기금회(Amity Foundation)를 통해 北으로 이송됐다... 
북한인권 3.0 시대, 이제 탈북자 넘어 통일을 향해
‘정치에서 생활로, 구호에서 실천으로’, 탈북자 문제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북한인권 3.0’ 시대가 본격 열리고 있다... 정부 '北 로켓발사, 중대 도발'로 간주
정부는 19일 북한이 실용위성이라고 밝힌 '광명성 3호' 발사 계획을 북한의 로켓 발사는 '장거리 핵무기 개발을 위한 것으로 중대한 도발행위'로 결론 내렸다... 
장신대, 탈북민 강제북송저지 위한 금식 기도 진행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장영일 박사, 이하 장신대)는 지난 16일 70여명 참석한 가운데‘탈북민 강제북송저지를 위한 장신 기도회’를 개최했다... 
보수 시민단체 '탈북난민 북송 반대' 서명운동
19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지하철 3호선 마두역 앞에서 진행된 뉴라이트고양연합 등 시민단체의 '탈북난민 북송반대' 서명운동에 시민이 참여하고 있다... '北' 평화 깨는 경겨망동 즉각 중단하라
미래목회포럼(대표 정성진 목사)은 최근 총선을 앞두고 광명성 3호를 발사하겠다고 발표한 북한에 대해 “평화를 깨는 경거망동을 즉각 중단하라”고 경고했다... 
국회대표단, 총리실 탈북자 부서 설치 요구
탈북자 강제송환 저지 여론 확산을 위해 스위스 제네바의 유엔인권이사회를 방문한 국회대표단(단장 김형오 전국회의장)은 16일 강제북송 저지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위해 총리실내 탈북자 전담부서를 설치할 것을 요구했다. 김형오 단장은 이날 인천공항에 도착한 직후 가진 귀국 기자회견에서 "탈북자는 외교통상부, 통일부 등 전 부처와 관련이 있는 만큼 총리실에 기구가 필요하다"며 "대표단이 김.. 인권위, 북한 '충격적 인권침해 실태' 공개
중국 정부의 탈북자 강제 북송에 대한 반대 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강제로 북으로 송환되고 나면, 어떤 위험에 처해지는 지 짐작할 수 있는 생생한 증언들이 나왔다. 국가인권위원회는 15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 배움터에서 북한인권침해신고센터 개소 1주년 보고회를 열고 그동안 접수된 북한 내 인권 침해 사례를 공개했다... 
"위기는 기회‥탈북자문제 통일 열쇠 될 수 있다"
15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중국 탈북자 실태와 그들의 인권-중국 탈북자들의 앞으로 방향 제시’를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됐다... 
탈북동포 위해 촛불 든 통일광장 기도회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서울역 광장에서 진행중인 ‘통일광장 기도회’가 최근 시급현안인 탈북동포 강제북송저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촛불 기도회’로 발전되고 있다... 
강제북송 반대…'우리 친구를 데려가지마세요!'
13일 서울 종로구 중국대사관 앞길에서 경인여대 학생들이 탈북난민의 '강제북송'에 반대하며 풍선과 손팻말을 들고 집회를 벌이고 있다... 
“딸 수용소 보낸 뒤 가슴 쥐어뜯는 어미의 심정을…”
에스더기도운동, 밝은인터넷, 캠퍼스지저스아미, 자유북한청년포럼 등 기독선교단체들이 9일 서울 종로구 효자동 주한중국대사관 앞에서 중국정부의 탈북자 강제북송 중단을 촉구하며 릴레이 단식선포식 및 시민대회를 개최했다... '탈북자 강제북송 중단'을 위한 한기총 성명서 전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가 8일 오후 주한 중국대사관 맞은편 옥인교회 앞에서 중국 정부의 탈북자 강제북송에 반대하는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를 비롯해 직전 대표회장 길자연 목사 등은 중국 정부의 비인도적 탈북자 강제북송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직접 중국대사관에 전달했다. 한기총은 이 성명서를 한국 정부와 국회, UN에도 전달할 계획이다. 다음은 한기총.. 
한기총, 탈북자 강제북송 중단 촉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가 8일 오후 주한 중국대사관 맞은편 옥인교회 앞에서 중국 정부의 탈북자 강제북송에 반대하는 기도회를 개최했다... 
뉴스 초점된 베이징 北대사관
로버트 킹 북한인권특사 등 미국 대표들이 7일(현지시간) 인도적인 대북지원 관련 기술적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북한측과 회동할 베이징주재 북한대사관 입구에서 이날 기자들이 대사관 구내를 비디오 테이프에 담기에 바쁘다... 탈북자 강제북송중지 촉구운동 확산돼
중국에 억류된 탈북자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한 국민들의 동참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5일에는 탈북난민구출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했고,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안양옥 회장이 강제북송중지 성명서를 발표하고 중국대사관에 전달했으며, ‘개념 레이싱모델’ 김나나 씨 외 4명도 자리를 함께했다.. 
박선영 의원 이어 중국대사관 앞 2기 단식팀 결성
탈북자들의 강제북송을 막기 위해 11일간 단식하다 실신하여 응급실로 간 박선영 의원(자유선진당)의 뒤를 이은 ‘제2기 단식팀’이 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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