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민족끼리"란 아이디로 "겨레의 민심-3일만에 끝날 단기결속전올린 북한
    [전문] '1호 전투근무태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
    북한은 천안함 폭침사건 3주기인 26일 인민군 최고사령부 명의로 성명을 내고 "지금 이 시각부터 미국 본토와 하와이,괌도를 비롯한 태평양군작전전구안의 미제침략군기지들과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의 모든 적대상물들을 타격하게 된 전략로케트군부대들과 장거리포병부대들을 포함한 모든 야전포병군집단들을 1호전투근무태세에 진입시키게 된다"고 밝혔다...
  • 우리민족끼리"란 아이디로 "겨레의 민심-3일만에 끝날 단기결속전올린 북한
    북한 유투브에 황당 영상… "남한 3일만에 점령해 통일?"
    북한이 미국 폭격 동영상에 이어 남한 공격 시나리오를 유투브에 올렸다. 북한은 자체 홍보채널인 "우리민족끼리"란 아이디로 "겨레의 민심-3일만에 끝날 단기결속전"을 올렸다.여기서 북한은 "통일대전의 시나리오는 3일만에 끝난다"고 주장했다.첫째날에는 전방 포병부대가 240mm 방산포와 중장거리 포 25만 발, 지대지 단거리 미사일 1000발을 남한에 퍼붓는다. 특수부대 5만 명이 남한 후방에 ..
  • "北정찰총국, 사이버 요원 3월 해외로 급파" RFA
    한국의 주요 방송사와 금융기관, 미국의 대북인권단체 전산망에 해킹 공격이 북한에 의해 감행됐을 가능성이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 사이버전 전력인 정찰총국 요원들이 최근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혀졌습니다. 한국의 KBS 방송을 비롯한 통신사와 금융기관에 대한 사이버 공격과 관련해 북한군 미림대학 출신 탈북자는 "이번 해킹공격은 북한군 정찰총국의 소행이라는 점을 의심하지 않는다..
  • 미국의 폭격기 B-52
    북한 "괌 공군기지도 정밀타격 가능" 협박
    북한 당국이 해외 미군 기지들도 우리의 미사일 사정 거리 안에 있다며 지난 목요일 협박했다. 북한은 미국의 폭격기 B-52가 한반도에서 폭격 훈련을 마친 직후 이 논평을 발표했다. B-52는 북한의 한반도 핵 공격에 대비한 미국의 핵우산 중 하나로 꼽힌다. ..
  • 사이버 테러 인증서 보안
    예비장성 모임등 안보매체에 1주일 전 '北추정' 해킹 있었다
    일주일부터 '북한발 해킹'으로 추정되는 이상 징후가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KBS, MBC, YTN 방송사와 신한은행 전산망 마비 원인이 악성코드로 밝혀지고, 사전 타깃공격에 무게가 실리면서 북한의 사이버테러 공격 가능성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중국, 안보리 결의에도 없는 北 금융제재 단행
    중국 당국이 중국에 개설된 북한 은행 일부에 금융제재를 단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제재는 안보리가 8일 채택한 결의문에 명시되지 않은 내용으로 매우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동아일보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정통한 대북 소식통들은 18일 "랴오닝(遼寧) 성 단둥(丹東)에 대표부를 둔 '조선광선은행'과 지린(吉林) 성 훈춘(琿春)에 대표부를 둔 '황금의 삼각주은행'에 중국 금융 당국이 최..
  • 北, KN-02 추정 '단거리 미사일' 두발 동해서 시험발사
    북한이 15일 오후 동해의 공해상으로 단거리 미사일을 시험 발사했다. 이번 화력 훈련과 미사일 시험발사 등이 지난 11일 시작된 한미 키리졸브 연습에 대응하는 무력시위로 해석된다.시험발사된 미사일은 구 소련제 단거리 미사일인 SS-21을 개량한 고체연료형 이동식 미사일 KN-02으로 보여진다. 북한은 KN-02 지대지 미사일의 사거리(사거리 120㎞)를 늘려 지대공 미사일인 KN-06으로 개..
  • 북한 "핵으로 불바다" 남한 "지휘세력까지 응징"
    북한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결의안에 반발하고 연례 한미연합군사훈련을 빌미삼아 핵 협박을 연일 계속하고 있다. 북한은 정전협정 백지화, 판문점 활동 중지를 선언한 이후, 6일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통해 "미군이 핵무기를 휘두르면 정밀 핵 타격 수단으로 북한과 워싱턴을 불바다로 만들 것"이라 위협했다...
  • 유엔 안보리 북한 제재결의안 7일 표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오는 7일 오전 10시 북한의 핵실험에 대한 제재결의안을 표결한다. 이미 미국과 중국이 이 표결에 잠정 합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통과가 확실시 된다. 이 결의안에는 북한의 추가 핵실험 억제, 북한 외교관의 불법적 행위 감시, 금융 거래 및 무기 거래를 위한 불법 자금 제재 등 강력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 영토와 영공, 영해 내에서 북한 소속 화물의 통과를 불허하는 내..
  • 로드맨
    로드맨 "김정은 오바마 대통령과 전화 통화 원해"
    "북한의 최고 지도자 김정은이 오바마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를 원하고 있다"고 최근 방북했다 돌아온 NBA 전 선수 데니스 로드맨이 전했다. 그는 ABC 방송국의 간판 시사 프로그램인 디스위크에 출연해 방북에 대해 인터뷰 했다..
  • 美 ·中, 北 핵실험 제재 새 결의안 합의
    북한의 제3차 핵실험이 강행된 것과 관련, 미국과 중국이 북한에 대한 새로운 제재안에 합의했다고 유엔(UN) 외교관들이 밝혔다. 유엔 소식통들에 따르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인 미국과 중국은 4일(현지시각) 새 제재안에 합의했으며, 5일(한국시각 6일 오전) 안보리 회의에서 결의안 초안을 배포할 예정이다...
  • 北 "정전협정 백지화" 위협…판문점대표부 활동도 중단
    북한은 5일 핵실험에 대한 유엔의 대북제재 움직임과 한미간 합동군사 훈련에 반발해 정전협정을 백지화하고 판문점대표부 활동도 전면 중지하겠다고 밝혔다. 북한은 이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미국과 한국 등이 북한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 발사'와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제3차 핵실험에 대북제재를 가하고 한미간 합동군사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이같이 위협했다고 연합뉴..
  • 북한, 중국에 올해 4차·5차 핵실험 공언
    로이터통신은 15일 북한이 올해 내에 제4차, 5차 핵실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중국에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이 핵실험에는 장거리 로켓 발사도 포함돼 있다. 이는 최근 UN의 대북규탄결의안과 미 하원의 대북제재안에 정면 배치되는 것이다. ..
  • 지하교회 성도들이 희미한 손전등 아래서 성경을 읽고 있는 모습.
    북한 기독교인 2명 사망… 中서 돌아가다 피격
    오픈도어선교회는 2명의 크리스천들이 북한에서 사망한 것을 확인했다. 중국에서 박해받는 북한 크리스천들을 섬기는 사역자에 따르면 한 북한 크리스천이 중국에서 성경공부를 하기 위해 가던 중 총격을 받아 사망했으며 다른 한 명은 수용소에서 목숨을 잃었다...
  • 북한 '우리민족끼리'가 유튜브에 '은하9호를 타고'라는 제목으로 올린 영상
    北 '은하 9호를 타고' 동영상 저작권 때문에 삭제
    최근 북한이 유투브에 "은하 9호를 타고"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올린 것이 저작권에 걸려 결국 삭제됐다. 이 동영상에선 한 남성이 북한의 우주비행선을 타고 우주로 나가 지구를 본다. 그러다가 뉴욕으로 추정되는 도시가 폭격된 장면을 본다. 이 때 자막은 "아메리카 어디선가 검은 연기도 보입니다. 아마 강권과 전횡 침략 전쟁만을 일삼던 악의 소굴이 제가 지른 불에 타는 모양입니다"라고 뜬다. ..
  • 북한인권 활동가들 "유엔 북한 조사위원회 설립을 촉구"
    "유엔 북한 조사위원회와 관련해서 한국 국민과 정부가 국제사회의 여론을 좌우하는 중심에 위치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이에 대한 중론이 형성되지 않은 듯 하다"며, "한국은 북한인권문제의 당사자이므로 국제사회의 조사위원회 설립에 대한 흐름을 주도해 나가야 하며, 110인의 지식인들은 나피 필레이 유엔 인권 최고대표의 요구와 지난을 받아들여 한국이 유엔 내에 북한 조사위원회 설립에 주동적인 역..
  • 北 핵실험 시도에 中 특사 파견, 美 거듭 경고
    중국이 북한의 제3차 핵실험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조만간 특사를 파견하기로 했다. 28일 중국의 훙레이 외교부 대변인은 "한반도 긴장을 격화시키고 비핵화에 불리한 어떠한 조처에도 반대한다"며 북핵에 있어 사실상 반대를 표명했다. 한편, 같은 날 글린 데이비스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는 "북한이 국제사회를 대상으로 위험한 게임을 하고 있다. 핵 실험 계획을 중단하라"고 비판했다. 그는 "핵실..
  • 中 시진핑 "한반도 비핵화ㆍ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 필수"
    시진핑(習近平) 중국 공산당 총서기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방중 특사단에게 "한반도 비핵화와 대량살상무기 확산 방지가 한반도 평화와 안정 유지에 필수란 점은 중국의 일관된 입장"이라고 밝혔다. 조윤선 당선인 대변인은 28일 최근 이뤄진 박 당선인 특사단의 방중 결과를 브리핑하면서 시 총서기의 이 같은 발언 내용을 소개했다...
  • NLL 대화록 주장 정문헌 의원 …"의혹은 사실이다"
    북방한계선(NLL)과 관련된 남북 정상 간의 비공개 대화록이 있다고 주장했다가 야당에 의해 고발된 새누리당 정문헌(47) 의원이 25일 오전 피고발인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다.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나온 정 의원은 취재진에게 "(의혹이) 사실로 드러난 것으로 아실 것이다. 국민 모르게 안보를 갖고 흥정하거나 대한민국을 무장해제시키는 일은 결코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
  • 탈북자 4명 북한 재입국 "남조선에 속았다" 주장
    탈북해 남한에서 살던 탈북자 부부 등 4명이 다시 북한으로 돌아갔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김광호 부부와 그 딸, 그리고 고경희 씨 등 4명이 귀북했다며 기자회견 장면을 보도했다. 김 씨는 "2008년 8월 남조선으로 갔다가 지난해 말 공화국으로 돌아 왔다"고 했고 고 씨는 아예 "2011년 6월 남조선에 끌려갔다가 지난해 말에 돌아 왔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