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커스워십 미국투어 일정
    마커스워십, 미국에서 첫 해외투어
    마커스워십이 데뷔 후 처음으로 해외 투어를 한다. 오는 4월 18일부터 이튿날까지 미국 뉴욕의 프라미스교회를 시작으로, 25일 메릴랜드 휄로십교회까지 이어진다. 이번 미국 투어에선 김남국 목사가 설교하고 심종호 씨와 소진영 씨가 예배를 인도한다. 마커스워십은 첫 해외 투어의 이미에 대해 아래와 같이 밝혔다 . "⁣⁣그간 매년 지방투어를 통해 많은 예배자들을 만났다. 그곳을 통해 주..
  • 제이어스 토요정기예배 장면
    제이어스, 2020년에도 정기토요예배
    2011년 데뷔하여 2014년부터 2017년까지 꾸준히 정규앨범을 내고 기독청년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워십팀 제이어스가 2020년에도 정기토요예배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비와이와 함께 공연하는 정신호 목사 정기목요예배 캡쳐사진
    ‘이커브’ 정신호 목사, 비와이와 함께 공연한다
    이커브미니스트리의 리더이며 싱어송라이터인 정신호 목사가 오는 2월 20일에 서울 새문안교회에서 열리는 ‘갓플렉스’(GOD FLEX)에서 비와이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갓플렉스는 청년응원 프로젝트로, 교통사고로 화상을 입었던 한동대 이지선 교수와 배우 신현준·신애라 집사가 도전과 나눔에 대해 간증하는 대규모 청년행사다. 그 시작을 정신호 목사가, 그리고 그 대미를 비와이가 장식하게 되는..
  • 위러브 박은총대표 피에스타 취소 결정
    위러브, ‘우한 폐렴’ 여파로 ‘2020 위러브 피에스타’ 취소
    워십팀 ‘위러브’(WELOVE)가 28일 그들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30일로 예정했던 ‘2020 위러브 피에스타(WELOVE FIESTA)’를 취소한다고 알렸다. 최근 감염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소위 ‘우한 폐렴’ 때문이다. 위러브 박은총 대표는 "(행사를) 진행할 경우 많은 분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고, 한국교회와 예수님이 사회적 지탄을 받을 수 있는 일이 ..
  • U2
    "록 밴드 U2 내한 공연이 가지는 의미는?"
    록 팬들 사이 회자되는 말이 있었다. "한국에 절대 안 올 3대 천왕은 라디오헤드, 콜드플레이, U2이다“ 그 만큼 그들을 한국에서 보는 건 한 사람의 평생 소원일 정도다. 항간의 이유로 라디오헤드 리드 보컬 톰 요크는 “대한민국의 분단된 상황 때문”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그러나 지난 2012년 지산 록페스티벌에 라디오헤드가 왔고, 콜드 플레이는 2017년 4월에 내한했다. 그럼에도 U2가 ..
  • 조성모 CCM 앨범 발매 기념 기자회견
    "가수 조성모가 고백하는 하나님을 향한 Thanks"
    99년도 ‘아시나요’란 곡으로 100만장의 선풍적 판매를 기록한 가수 조성모. 올해 43살이자 가수 데뷔 20년을 맞이한 그가 Thanks란 CCM 음반으로 귀환했다. Thanks 앨범은 8개 곡으로, 익히 잘 아는 CCM 곡으로 구성됐다. 나를 향한 주의 사랑, 소원, 야베스의 기도 등이 바로 그것이다. Thanks 발매 기념 예배 겸 기자회견이 극동방송 채플실에서 3일 오후 2시부터 개최..
  • 뮤지컬 스타라이트 스토리
    "청춘, 다시 가장 깜깜한 밤에도 별이 빛날 것을 바라며"
    뮤지컬 스타라이트 스토리가 작년 12월 열화 같은 성원에 힘입어 대학로 가나의 집에서 4월 3일부터 23일까지 앵콜 공연을 연다. 개략적 줄거리는 이렇다. 매년 최고의 뮤지션들을 시상하는 ‘뮤직 페스티벌 앤 어워드’에서 최고의 가수상을 수상한 박승리와 연예 기획사 대표인 임한석이 시상식 후, IG 엔터테인먼트 빌딩의 카페로 향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카페에 도착한..
  • 큐지컬 압살롬의 기념비
    상처와 열등감으로 세운 기념비, 큐지컬 '압살롬의 기념비'
    지난 25일과 26일, 우리들교회 판교채플에서 열린 제2회 큐지컬 <압살롬의 기념비>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금요일 저녁 8시와 토요일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큐지컬은 2,000석 규모의 대강당이 관객으로 가득 찼다.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 담임 · 재단법인 큐티엠 이사장)는 공연 시작에 앞서 “우리가 매일 큐티(Quiet Time)를 하다 보니 창조적인 생각이 들어 QT와..
  • 해금연주자 노은아
    노은아 해금연주자, 한국 전통음악 ‘산조’ 베네치아 산마르코대성당에서 연주
    노은아 해금독주회 ‘산조’가 오는 2019년 1월 31일 오후 6시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산마르코대성당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서울예술대학교 음악학부 한국음악전공 교수인 노은아 해금연주자는 한국 전통음악 중 민속악을 대표하는 ‘산조’로 세계인의 희노애락을 해금의 두 줄 속에 담아낼 예정이다. 해금연주자 노은아는 영혼의 해금소리, 관중을 압도하는..
  • 큐지컬 얍삼롬의 기념비
    큐티선교회(QTM), 제2회 큐지컬 '압살롬의 기념비' 선보여
    큐티선교회(이하 큐티엠)에서 오는 1월 25일(금) 저녁 8시와 26일(토) 오후 2시, 우리들교회 판교채플 본당에서 제2회 큐지컬 <압살롬의 기념비>를 선보인다. 큐지컬은 QT(Quiet Time)와 뮤지컬(Musical)의 합성어로, 이번에 진행되는 2회 큐지컬 <압살롬의 기념비>는 성경 속 인물인 다윗과 압살롬의 삶을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로 재해석하여 특별한 은혜와 감동을 ..
  • 뮤지컬 스타라이트 스토리
    "가장 깜깜한 밤에 별이 제일 잘 보이니까요"
    극단 쏠라이트 미션이 제작한 뮤지컬 ‘스타라이트 스토리(Starlight Story)' 기자간담회가 사랑의 교회 1층 사랑플러스 카페에서 진행됐다. 맹인 소녀 김은혜역을 맡은 배우 김명희, 연예 기획사 대표 임한석 역을 맡은 배우 임어울, 연출가 심윤정이 참여했다. 기독일보와 한 일간지 신문사가 참여한 이번 기자간담회는..
  • 밀알복지재단 소속 발달장애 작가 윤인성, 김근태 작가 &lt;빛 속으로&gt; 전시 참여
    "눈 실명, 발달장애... 그럼에도 빛 속으로"
    9월 12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인사동 G&J광주전남갤러리에서 김근태 작가의 <빛 속으로 (Into The Light)> 전시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20여 년간 발달장애인들의 희로애락을 화폭에 재현한 김근태와 장애청소년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서울기독청년연합회 대표 최상일 목사
    "복음 전할 수 있는 통로가 되고자"
    지난 9년간 국가적 예배 회복운동인 홀리위크 미니스트리와 청년세대 부흥을 위해 헌신해 온 서울기독청년연합회 대표 최상일 목사(은정감리교회)의 첫 번째 시집&음반 발매기념 '미친사랑이야기' 북콘서트가 최근 신촌 히브루스 카페에서 열렸다. 북콘서트에서는 더라이트 최가슬 디렉터가 사회를 맡아 해금연주자 김은성, 바이올리니스트 이소영의 연주, 뮤직비디오 상영..
  • 파르란도 오케스트라
    "여름, 그 섬에 가고 싶다"...파르란도 오케스트라 피서객 위한 힐링콘서트
    파르란도 오케스트라(단장 김삼동, 상임지휘자 오우람)는 30일 오후 19시, 대구시에 소재한 우리소망교회와 김해시에 소재한 화정제일교회의 주최 하에 거제 이수도에서 마을 음악회를 개최했다. 파르란도 오케스트라는 실질적 사회적 약자와 청소년 뿐 아니라 팍팍한 현실에 노출된 사회적 약자인 현대인들을 위해 음악으로..
  • 제3회 대한민국 장애인 국제무용제 포스터
    제3회 대한민국 장애인 국제무용제 열린다
    사단법인 빛소리친구들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밀알복지재단이 후원한 제3회 대한민국 장애인 국제무용제(이하 KIADA 2018)가 8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종로구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 돌아온 탕자, 렘브란트(Rembrandt1606-1669)
    [이효상 기고] 아버지 품에 안긴 돌아온 탕자, 렘브란트 그리고 김기창 화백
    성경에 나오는 돌아온 탕자에 관한 이야기는 구속사의 중요한 장면이다. 복음서에 따르면 아들을 기다리고 맞이하는 아버지의 마음이 인간의 구원을 바라는 하나님의 심정을 대변한다. 아들이 저 멀리 나타났을 때부터 아버지는 그를 알아보고 달려와 반겨주었다. 자식의 나약함을 알고 있었던 아버지는 그가 돌아올 것을 기대하며 매일 마중 나왔던 것이다...
  • 연극 그날 그 새벽
    “바라보는 십자가는 안 돼요. 내가 죽는 십자가가 진짜 십자가입니다”
    모노드라마 〈그날 그 새벽〉이 대학로 이음아트홀에서 9일부터 11일 오후 4시, 오후 7시에 열린다. 〈그날 그 새벽〉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과 안식 후 첫날의 증인인 막달라 마리아의 회상을 담고 있다. 십자가 사건의 의미와 가상칠언의 복음을 심도 있게 증거 하면서 ‘왜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셔야 했는가’,‘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말씀하신 가상칠언의 의미는 무엇인가’를 잔잔..
  •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아이들
    문화선교연구원, 문화수련회 "더불어"(Double Up) 개최
    미세먼지, 분리수거 대란 등 환경오염과 관련된 이슈가 날로 심각해지는 요즘, 문화선교연구원(원장 백광훈 목사)과 필름포럼(대표 성현 목사)이 교회에서 올 여름 기독교생명문화 프로그램인 “도심 속 문화수련회 ‘더불어(Double Up)’”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