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릿지커뮤니케이션이 주최하는 ‘브릿지문화토크’ 두 번째 만남이 오는 4월 30일 서울 종로구 카페 그린폴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포크 음악과 7080·90 세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이자 여행스케치 리더 루카(조병석 권사)가 초청돼 37년간의 음악 여정과 신앙 여정, 삶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브릿지문화토크는 문화와 신앙 사이의 간격을 좁히고,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십자가 끝은 부활의 승리”… ‘환희의 십자가展’ 오픈 감사예배
장 목사는 “프로이트는 우리 삶의 불행이 과거 유년 시절의 탓이라고 말하지만, 본문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과거를 돌아보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고 말씀하신다”고 강조했다. 특히 “예수님은 자신을 위해 울지 말라고 하셨는데, 이는 주님이 자신의 길을 걸으시기 때문이며 그 길 끝에는 부활이 있고 이미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시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십자가는 죽음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최은 기독미술작가 전시회, 5월 31일까지 진행
경기 용인시 기흥구 소재 태평양교회(담임 박영직 목사)가 지역 문화사역의 일환으로 미술 초대전을 개최한다. 태평양교회는 오는 3월 31일부터 5월 31일까지 교회 내 태평양갤러리에서 제89회 초대전으로 작가 최은의 개인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믿음의 길’을 주제로, 신앙의 여정을 예술적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선보인다... 
“환희의 십자가展” 6일 개막… 부활의 기쁨 예술로 선포
2026년 부활절을 기념하는 특별 전시 ‘환희의 십자가展’이 오는 6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소재 m.Art(엠아트센터) 세미나실에서 오픈 감사예배와 함께 막을 올린다. 전시회는 지난달 31일부터 시작해 5월 1일까지 동일한 장소에서 진행되며 매주 둘째, 넷째주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회장 신미선)가 주최해 십자가의 고난.. 
한국미술인선교회, ‘2026 부활의 기쁨전’ 개회예배 드려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안태이, 이하 한미선)가 31일 오후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1관에서 '2026 부활의 기쁨전' 개회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안태이 회장의 사회로 드려졌으며 황적환 회장(한미선 제15대 회장)이 대표기도를 드렸다... 
참여형 성극 비아 크루치스 확장… 문화선교 플랫폼으로 발전 기대
십자가를 단순히 바라보는 신앙을 넘어 직접 그 길을 체험하도록 돕는 참여형 성극 ‘비아 크루치스(Via Crucis)’가 문화선교 플랫폼으로 확장될 전망이다. 관객이 단순한 관람자가 아닌 이야기 속 인물로 참여해 복음을 경험하도록 구성된 이 프로젝트는 교회와 예술,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는 새로운 선교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스크랜턴 선교사 헌신 재조명…성극 ‘내가 여기 있나이다’ 6월 창단 공연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감독 김성복 목사)가 스크랜턴 선교사의 삶과 신앙을 조명하는 기독 극단 ‘신애(信愛)’를 창단하고 오는 6월 창단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국교회 선교 역사 속 중요한 인물인 스크랜턴 선교사의 헌신을 재조명하며 오늘날 신앙인들에게 믿음의 응답이 무엇인지 다시 묻는 메시지를 담았다... 
CGN, 브라질 부활절 뮤지컬 ‘AUTO DE PÁSCOA’ 퐁당서 독점 생중계
선교 미디어 CGN이 남미 최대 규모의 부활절 뮤지컬 ‘AUTO DE PÁSCOA’를 OTT 플랫폼 퐁당을 통해 독점 생중계한다. 생중계는 3월 31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된다. ‘AUTO DE PÁSCOA’는 ‘부활절 연극’이라는 뜻으로, 매년 수만 명의 관객이 찾는 브라질 대표 공연이다. 해당 뮤지컬은 시티처치가 22년간 이어온 작품으로, 현지에서 손꼽히는 대형 공연으로 자리 잡았다... 
“부활의 기쁨, 예술로 나눈다”…한국미술인선교회 정기전 개최
한국미술인선교회가 부활절을 맞아 정기전 ‘부활의 기쁨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4월 1일부터 6일까지 마루아트센터 1관에서 열리며, 오는 31일 오후 4시 오픈예배로 시작된다. ‘부활의 기쁨展’은 한국미술인선교회의 임원진 정기전으로, 올해는 역대 회장들을 초청해 부활의 의미를 작품으로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전시에서는 다양한 회화와 소품 작품들이 선보이며, 부활의 기쁨과 신앙적 메.. 
일본에서 9시간 찬양을… 버스킹으로 전하는 사랑과 치유의 메시지
일본 후쿠오카 도심 한복판에서 일본어 찬양으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는 거리형 문화 선교 축제가 열린다. SNS 기반 일본 선교 미디어 사역 ‘이슷폴(eastfall)’과 청년 연합 선교 프로젝트 ‘KnockJ Project’, 그리고 워십 사역팀 ‘워십네이션스(Worship Nations)’가 함께 준비하는 ‘Blessing Hill Festival 2026’이다... 
한국미술인선교회, ‘부활의 기쁨展’ 개최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안태이)가 부활절을 맞아 정기 전시회를 열고 작품 판매 수익금을 아동 지원에 기부한다.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안태이)는 임원진 정기전 ‘부활의 기쁨展’을 오는 4월 1일부터 6일까지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1관에서 개최한다. 오프닝 예배는 3월 31일 오후 4시에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역대 회장들을 초청해 부활의 의미를 작품으로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시 작품과 .. 
성극 ‘선교사 아펜젤러’ 공연한다… 초기 한국 선교 역사 무대에 재현
조선 땅에 복음의 빛을 전한 초기 선교사들의 이야기가 성극으로 무대에 오른다. 한국 초기 선교 역사와 아펜젤러 선교사의 삶을 조명하는 공연이 마련되면서 교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인천 하나비전교회 문화국 성극팀은 오는 3월 29일 오후 7시 인천 남동구 논현동 하나비전교회에서 제21회 정기공연 성극 ‘선교사 아펜젤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약 100분 동안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 
서양화가 최진희 작가, 꽃이 주는 긍정 에너지로 “꿈꾸는 자의 행복” 개인전
화면 전체 화사한 꽃그림 형상으로 행복을 전하는 최진희 작가가 오는 5월 30일까지 포천 갤러리뮤에서 "꿈꾸는 자의 행복" 시리즈 작품으로 개인전을 진행한다... 
실로암안과병원, 창립 40주년 기념 감사음악회 성료
실로암안과병원(병원장 김선태 목사)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감사의 의미를 담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병원 측은 지난 1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정동제일교회에서 ‘창립 40주년 기념 감사음악회’를 열고, 그동안 병원을 위해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 온 교회와 기관, 성도들과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병원 임직원과 협력 교회 목회자, 후원 단체 및 기업 관계자들이.. 
힐송칼리지 내한… 서울신학대서 예배찬양 콘퍼런스 갖는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호주 힐송칼리지(Hillsong College)와 함께 예배와 찬양 사역을 주제로 한 콘퍼런스를 연다. 서울신학대는 오는 26일 교내 성결인의 집 대강당에서 ‘2026 STU–Hillsong College 예배찬양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휘자 금난새, 하와이에서 ‘한인 독립운동 역사’ 기리는 음악회 개최
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가 하와이에서 한인 이민자들의 독립운동 역사를 기리는 특별한 음악회를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하와이에서 활동했던 초기 한인 이민자들의 독립운동 기여를 음악으로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무대로, 3·1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공연으로 진행됐다... 
전태영 작가 초대전 ‘감추인 십자가’
기독 미술가 전태영 작가의 초대전 ‘감추인 십자가’가 온누리아트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오는 4월 5일까지 온누리청소년센터 2층에 위치한 온누리아트갤러리(온누리청소년센터 2층 카페 옆) 1관과 2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온누리아트비전이 마련한 이번 초대전은 사순절 기간 의미있는 외부작가 초대전으로, 신앙적 메시지를 담은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태영 작가는 제10회 대한민국기.. 
고려신학대학원, ‘한국 독립운동과 기독교’ 특별전 개막
고려신학대학원 도서관 내 고신역사기념관이 개교 80주년을 맞아 ‘한국 독립운동과 기독교’를 주제로 특별전시를 마련했다고 최근 밝혔다. 고려신학대학원은 제80회 학위수여식이 열린 지난달 24일 오전 역사기념관 앞에서 특별전시 오픈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기획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역사기념관장 이성호 교수가 전시의 취지와 목적을 설명했다... 
서울오라토리오, 18일 예술의전당서 모차르트 ‘레퀴엠’·‘테 데움’ 연주
서울오라토리오가 2026년 봄 정기연주회를 통해 모차르트의 종교음악을 무대에 올린다. 서울특별시 지정 전문예술단체 서울오라토리오(감독 최영철)는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87회 정기연주회 ‘영혼을 울리는 음악회 IX’를 개최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테 데움 C장조 KV 141」과 「레퀴엠 d단조 KV 626」이 연주된다... 
시편으로 드린 예배형 콘서트 ‘클래식150’… 말씀·찬양의 은혜 나눠
시편 말씀을 낭독하고 그 의미를 음악으로 고백하는 예배형 클래식 공연이 소규모 공간에서 깊은 감동을 전했다. 문화사역 단체 와이키키(Y-kiki, 대표 유진)는 26일 오후 서울 갤러리카페 수애뇨399에서 제7회 ‘클래식150’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는 약 75명의 관객이 참석했으며, 이전 공연을 꾸준히 찾아온 관객층이 약 80%를 차지해 이 공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