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재대,국내최초 한류문화대학원설립
    세계적인 한류문화 열풍에 힘입어 내년 3월 국내 최초로 배재대학교에 한류문화산업대학원이 설립된다.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는 재단법인 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이사장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와 협약을 맺고 한류문화산업대학원을 설립, 한류문화의 체계적 연구와 콘텐츠 계발 및 교육활성화에 진력키로 합의했다...
  • 교회교육 엑스포 2011, ‘믿음의 다음 세대를 키우자’
    ‘교회교육 엑스포 2011’이 ‘사랑과 섬김이 있는 교회교육’이라는 주제로 3일과 4일 양일간 명성교회 월드글로리아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엑스포는 교회교육전문가와 사역팀을 초청해, 교육현장을 이해하고 침체된 교회교육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최됐다...
  • 기독교학교, 역사에 길을 묻다
    제6회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학술대회가 ‘기독교학교, 역사에 길을 묻다’를 주제로 오는 21일 오후 6시부터 숭실대학교 벤처관 309호에서 열린다...
  • 칼빈대 사태 장기화… 무엇이 진짜 문제인가
    칼빈대학교(총장 길자연 목사, 이사장 김진웅 목사)가 교육과학기술부의 종합감사 이후 끝없는 내홍에 시달리고 있다. 이로 인해 학교와 교계 관계자들은 자칫 이 사태가 장기화돼 학사 운영에 차질이 빚어질 뿐 아니라 기독교의 이미지도 실추시키는 것이 아닐지 우려하고 있다...
  • 100주년기념교회, 「양화진의 진실 Ⅲ」 발간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사업협의회(이사장 강병훈 목사, 100주년협의회)와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담임 이재철 목사, 이하 100주년기념교회)가 「양화진의 진실 Ⅲ-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에 관한 예장 통합과 <한국기독공보>의 주장과 진실」을 발간했다...
  • 모교 찾은 성락성결교회 지형은 목사 “하나님의 속성은…”
    성락성결교회 지형은 목사가 29일 모교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을 찾았다. 연합신학대학원·대학원 신학과 예배에서 설교를 한 지 목사는 신학작업을 하는 후배들에게 신학적 지식과 논리 체계도 중요하나 삶의 현장성에 주목하는 것이 신앙인들의 자세임을 강조했다...
  • 수영로교회의 5가지 ‘부흥성장 시크릿’
    나는 교회 모든 문제는 교역자에게 책임이 있다고 봐. 교역자가 어떠한가에 따라 교회가 달라지는 거야. 교역자에 의해 교회가 달라지니까, 교역자에게 책임이 있지. 그러니까 한국교회 문제는, 교역자의 문제야. 교회가 변화되려면 교역자가 변화돼야 해. 교역자가 변화되지 않으면 소망이 없어. 절대로 교회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어요. 내가 문제야. 내가 바르게 살고 올바르게 하나님 앞에 서면 주..
  • “딸아이가 주고 간 눈물로, 영혼의 아픔 깨달아”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화곡동교회는 관리집사 해고 및 장로 선거 등으로 여러 해 불화와 파벌 갈등을 겪은 교회였다. 11년 전 이곳에 부임한 김의식 목사는 “그 분쟁으로 교회에 큰 시련이 왔지만 그 가운데 붙들 수밖에 없었던 것은 “죽으면 죽으리라”(에 4:16)는 말씀이었고, 교인들도 더 단련된 믿음으로 하나되어 끝까지 인내함으로 점차 해결되었다”고 털어놓았다...
  • 신학과 에큐메니즘에 관한 디지털 도서관 오픈
    방대한 양의 신학자료를 제공하는 웹사이트가 세계교회협의회(WCC)에 의해 지난 23일 출범됐다. 세계교회협의회는 출범 이유에 대해 “신학 및 관련 분야에 대한 정보 접근의 불균형을 해소해보고자”라고 밝혔다...
  • “핍박 속에서도 양떼처럼 주님 뜻에만 순종하도록”
    전 세계 박해 받는 교회들을 지원하고 있는 오픈도어와 이 사역에 기도와 물질로 힘을 보태는 후원자들이 함께 하는 ‘오픈도어의 밤’ 행사가 26일 서울 개봉교회(담임 노창영 목사·한국 오픈도어 이사장)에서 개최됐다...
  • “교인 만날 때만큼은 모든 것 내려놓는 여유를”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와 진재혁 담임목사는 ‘릴레이 설교’, ‘함께하는 목회’ 등 아름다운 동역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다. 이동원 목사의 목회를 계승·발전하고 있는 진재혁 목사가 현재 집중하고 있는 것은, 성도들과 소통하고 함께 일하는 동역자들과 교제를 나누는 것이라고 한다...
  • 칼빈대 윤익세 교수, 부적격 학력 등 파문
    칼빈대학교 윤익세 교수가 과거 부적격 학력 등으로 인해 징계위 조사 결과 파면 의결된 바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그간 길자연 총장 퇴진운동에 앞장서왔던 윤 교수가 도리어 그 자신의 도덕성 논란에 휩싸이면서, 칼빈대 사태가 새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