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밴 버냉키
    세계 금융시장, 이번 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 주목…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양적완화 축소 여부를 결정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오는 17∼18일·현지시간)가 다가오면서 세계 금융시장이 긴장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우선적 관심사는 양적완화 축소 개시 여부와 축소 규모, 그리고 연준이 제시할 기준금리 인상 에 대한 방안이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시장 이코노미스트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47명 중 31명..
  • 내셔널 백 투 처치 선데이
    美 '백 투 처치 선데이' 운동으로 주일예배 참석률 증가
    미국에서 매년 실시되고 있는 '내셔널 백 투 처치 선데이(National Back to Church Sunday)'의 올해 행사가 지난 주일 열렸다. '내셔널 백 투 처치 선데이'는 교인들로 하여금 가족과 친구, 이웃을 주일예배로 초청하도록 독려함으로써 감소세에 있는 미국 교회의 예배 참석률을 증가시키고자 시행되고 있다...
  • 타임스퀘어
    한국인 미국 입국자 한해 150만명 돌파...
    한국 국민의 한해 미국 방문 건수가 처음으로 150만건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국토안보부의 '연례 비(非)이민 입국허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1년 10월~2012년 9월 사이 출입국 신고서를 기준으로 집계한 비이민 입국허가는 모두 5천388만7천286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5천38만2천286건에 비해 1.5% 증가한 것이며, 지난 2010회계연도(4천..
  • 오바마
    오바마 "이란 대통령과 서한 교환…대 시리아 외교, 이란 핵 해결 모델"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15일 하산 루하니 이란 새 대통령과 서한을 교환했으며 시리아 화학무기에 대한 외교적 해법이 이란 핵 프로그램 협상의 모델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ABC '디스 위크'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루하니 대통령과의 서한 교환에 관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시리아 화학무기보다 이란 핵 프로그램에 대한 우려가 훨씬 더 크다고 밝혔다...
  • 타워 인피니티
    한국에 '보이지 않는' 빌딩 건설된다"..외신보도
    한국 인천 국제공항 근처에 세계 최초로 첨단 기술을 이용해 외부에서 건물이 없는 것처럼 보이게 할 수 있는 빌딩이 세워진다고 미국 언론들이 전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와 CNN 방송은 미국의 건축 회사인 GDS 아키텍트(GDS Architects)는 인천 국제공항 근처에 세워질 '타워 인피니티'(Tower Infinity)의 건축 허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 톰 레이너 박사
    최근 미국 교회의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최근 몇년간 미국 교회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무엇일까? 미국의 기독교 전문 설문조사 연구기관인 라이프웨이(LifeWay)의 대표 톰 레이너(Thom S. Rainer) 목사는 14일(현지시각) 크리스천포스트 기고에서 세 가지의 변화가 현재 미국 교회에서 일반적으로 감지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 콜로라도 홍수
    미 콜로라도주 홍수로 4명 사망 수백 명 연락 끊겨…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콜로라도주에 고립된 수청 명의 주민들을 대피시키기 위한 구조대가 투입됐다. 지난 며칠간 계속 쏟아진 폭우로 지금까지 확인된 사망자 수는 최소 4명이지만 연락이 끊긴 사람만도 수백 명에 달하고 있다...
  • 미국 주일예배
    주일예배 안오는 이유는 '스포츠 활동' 때문?
    사람들이 주일에 예배에 나오지 않는 가장 큰 이유가 '스포츠 활동' 때문일 수도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캐나다 아카디아신학대학(Acadia Divinity College)의 스티브 맥멀린(Steve McMullin) 교수는 최근 북미 지역에서 주일예배 출석률이 감소하고 있는 교회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였다...
  • 하비스트 전도집회
    대형 전도집회, 오늘날 교회에도 여전히 필요한가?
    과거 빌리 그래함 전도집회 등으로 대표되던 '대규모 전도집회(mass evangelism)'가 오늘날에는 비효율적인 전도 방법일까? 미국의 유명 복음전도가인 그렉 로리 목사가 이 같은 질문에 응답했다. 로리 목사는 미국에서 매년 대규모 전도집회인 하비스트 크루세이드(Harvest Crusades)를 개최하고 있다. 전통적인 전도집회와 마찬가지로 집회 마지막 순서에서는 참가자들이 예수 그리스도..
  • 초질량 블랙홀
    빛도 못 빠져나오는 '초질량 블랙홀' 발견…태양의 5만 배
    초질량 블랙홀 발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지난 5일(현지시각) 은하계 왼편에 위치한 블랙홀 10개를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의 찬드라 X레이 천문위성도 발견한 바 있는 이 초질량 블랙홀은 이번에 우주망원경 '누스타(Nuclear Spectroscopic Telescope Array·NuSTAR)'로 촬영해 그 존재를 명확히 했다...
  • 두산중공업이 만든 상업용 원자력발전소 원자로
    美 연구소 "북한, 영변 실험용 원자로 재가동 가능성"
    북한이 지난 8월 하순에 이미 영변의 실험용 원자로 재가동에 들어갔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 원자로는 1년에 핵폭탄 1기를 제조할 수 있는 6㎏의 플루토늄을 생산한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SAIS) 부설 한미연구소는 북한 전문 웹사이트 '38노스'를 통해 지난달 31일 영변 주변을 촬영한 상업용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원전 주변 터빈 건물에서 하얀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관측했다..
  • 버락 오바마 9·11테러 추모
    '9·11테러' 12주년 맞은 미국…묵념과 기도로 '희생자 추모'
    9·11테러 12주년을 맞은 미국인들이 묵념과 기도로 희생된 영혼들을 추모했다. 11일(이하 현지시각), 수많은 미국인들은 12년 전 세계를 경악케 한 끔찍한 테러로 숨진 무고한 생명들을 말 없이 기렸다. 이 날 크리스천포스트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옛 세계무역센터(WTC) 자리에 세워진 뉴욕 9·11테러 기념관에 모인 수천의 군중들은 12년 전 쌍둥이 빌딩의 북쪽 건물과 남쪽 건물에 비행..
  • 한국여성 사살한 오클라호마 성폭행범 34년만에 사형집행
    【매칼리스터(미 오클라호마주)=AP/뉴시스】살인강도로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 한국 국적의 25세 여성을 총으로 살해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1급 살인 판결을 받고 34년 동안 사형 대기동에서 살아온 미 남성 재소자에 대해 10일 사형이 집행되었다. 앤서니 로젤 뱅크스(61)는 매칼리스터 소재 오클라호마 주립교도소에서 독극물 주사를 맞고 오후 6시 07분 사망이 선언되었다. 그는 올해 처형..
  • 뉴욕증시
    미국 주가 2일 연속 대폭 상승…시리아 위기 완화로
    뉴욕=AP/뉴시스】10일 미국 주가는 시리아에 대한 미국의 공격 위험이 완화됨에 따라 대폭상승하고 유가는 떨어졌다. 이날 시리아가 화학무기를 국제적 통제하에 이관하는 데 동의함으로써 투자자들은 안도하게 됐다. 다우존스지수는 127.94포인트(0.9%)가 올라 1만5191.06으로 마쳤다...
  • 올랑드
    美·佛-러, 시리아 화학무기 관련 유엔 결의를 두고 이견
    【베이루트=AP/뉴시스】 미국과 프랑스는 10일 바샤르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정권이 화학무기를 국제적 통제에 이관하도록 보장할 수 있는 강력한 유엔 결의안을 추구하는 반면 아사드의 우방인 러시아는 시리아 정부가 약속을 지키지 못할 경우 무력을 사용한다는 위협을 협상과정에서 거둬들일 것을 요구했다. 이런 이견으로 미국의 시리아 공격을 피할 수 있는 이 제안이 성사되지 못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
  • 코너스톤교회
    히스패닉 2세 목회자들, 美 복음주의 새 리더십으로 부상
    히스패닉 이민자 2세 목회자들이 미국의 복음주의 운동을 이끌어나갈 새로운 리더십으로 부상하고 있다. 미국 히스패닉 인구 가운데 35%를 차지하는 이들은 영어와 스페인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2개 언어 구사자(bilingual)들이며, 이 점이 이들의 리더십에 주목하게 만드는 가장 큰 특징이라고 크리스천포스트는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무수단리
    "美, 1시간 내 세계 모든 지역 타격 가능한 무기 개발 "
    미국이 전세계 모든 지역의 목표물을 1시간 내에 타격할 수 있는 첨단무기 개발을 진행 중이며, 북한 핵시설이 주요 표적이라는 내용의 보고서가 공개됐다. 미국 카네기국제평화재단(CEIP)의 제임스 액튼 연구원이 이달 초 발간한 보고서에서 '재래식 전 세계 신속 타격(CPGS)' 무기의 개발 현황과 운용 시나리오를 소개했다고 군사 소식통들이 8일 전했다....
  • 백악관
    백악관, "시리아 응징은 법리적인 재판이 아니다"
    데니스 맥도너 백악관 비서실장은 8일 시리아 정부가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완벽한 증거는 없으나 시리아 정부를 응징하는 문제는 재판 같은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날 CNN, CBS 및 폭스뉴스 등에 출연해 '상식적 검증(common-sense test)' 결과 시리아 정부는 미국의 응징을 받아야 할 화학무기 공격을 실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 장애인들도 가세한 시위
    갈수록 의문이 증폭되는 시리아 개스 참사의 진상
    미국 정부는 시리아 정부가 화학무기 공격을 했음을 입증할 수 있는 정보를 갖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은 시리아 정부가 화학무기 공격을 했을 가능성을 추측케 하는 위성사진이나 시리아 군인들의 통화내역을 녹음한 것 정도가 아니라 바샤르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정권이 지난달 수백 명을 살상시킨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증거를 단 한 조각이라도 보여달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이 그런 증거를..
  • 레슬링
    레슬링, 올림픽 종목으로 부활…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올림픽위원회(IOC)총회가 8일 레슬링을 2020년 도쿄 올림픽의 정식종목으로 채택함으로써 지난 2월 핵심종목에서 탈락했던 레슬링이 부활했다. 이날 레슬링은 총 95표 가운데 49표를 얻어 경쟁종목인 야구·소프트볼(24표)과 스쿼시(22표)에 더블스코어 이상의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