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릭 워렌
    새들백교회, 해외 12개 도시에 '지교회 개척' 시작
    릭 워렌 목사의 새들백교회가 해외 지교회 개척을 시작했다. 캘리포니아 레이크포레스트에 위치한 새들백교회는 지역 내에 10개의 지교회를 두고 있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 워렌 목사는 4일(현지시각) 성명을 통해, 교회의 33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미국 밖에 지교회 개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최후의 만찬
    중국 쩡판즈 '최후의 만찬' 250억 낙찰…亞현대미술 최고
    중국 현대화가 쩡판즈(曾梵志)의 유화 '최후의 만찬'이 미국 소더비경매에서 2천330만 달러(약 250억 원)에 낙찰돼 아시아 현대미술품 경매 최고가를 기록했다. 9백만 달러에서 출발한 폭 4미터의 이 작품은 불과 15분 만에 2천330만달러까지 오르면서 익명의 한 전화입찰자에게 팔렸다...
  • 오바마
    협상진전 없이 美 연방정부 '셧다운' 나흘째…디폴트 우려 높아져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부분 업무정지)이 4일(현지시간)로 나흘째에도 협상의 진전이 없었다. 오히려 정치권 대립이 극한으로 치달으면서 디폴트(채무불이행) 사태에 빠질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다. 공화당은 2014회계연도(이달 1일∼내년 9월 30일) 잠정 예산안 처리나 정부 부채 한도 재조정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건강보험 개혁안(오바마케어) 유예와 연계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
  • 이글 브룩 교회
    美 교회들, 재정난 해결 위해 컨설턴트 회사 의뢰 증가
    최근 미국 내 많은 교회들이 재정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문제 해결을 돕는 전문 컨설턴트 회사들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미국 오순절 계열 기독교 전문지인 카리스마 뉴스는 4일(현지시각) 이 같은 내용을 보도하며 실제로 컨설턴트를 이용한 교회들의 사례를 소개했다...
  • 갈보리채플 척 스미스 목사
    '美 예수운동 촉매제' 갈보리채플 척 스미스 목사 '소천'
    미국을 대표하는 교회 중 하나인 갈보리채플의 척 스미스(Chuck Smith) 목사가 3일(현지시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미국에 60~70년대 대부흥 운동인 예수운동(Jesus Movement)의 촉매제가 됐던 고인은 폐암으로 투병 중 이날 새벽 3시경 소천(召天)했다고 유족들이 밝혔다. 향년 86세다...
  • 미국-일본
    '전쟁할 수 있는 나라 일본?' NYT
    미국이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인정하면서 오바마 정부가 '한국의 경계'라는 난감한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다. 뉴욕 타임스는 4일 군사적 팽창을 위한 일본의 노력이 동북아 지역 방위비 분담이라는 이익을 미국에 가져오지만 또 다른 중요한 안보 파트너인 한국의 경계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타임스는 "특히 아베를 포함한 일본의 지도자들이 한국 여성들이..
  • 갤럭시 기어
    '갤럭시 기어는 사면 안돼...' ,NYT 혹평
    "아무도 이 시계를 사지 않을 것이며, 사서도 안 된다." 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실린 삼성전자가 전세계에 처음으로 내놓은 `스마트 워치' 갤럭시 기어에 대한 평가다. 뉴욕타임스는 "갤럭시 기어가 믿을 수 없는 독창적인 기능을 갖췄다는 점을 인정한다"고 인정했다. ..
  • 뉴욕 폭주족 폭행
    뉴욕 폭주족 집단 폭행...운전자 '무죄' 폭주족은 '엄벌'
    뉴욕 폭주족이 운전자를 집단으로 폭행한 사건으로 미국 내 여론이 악화되고 있다. 미국 NBC 등 주요 외신은 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30여 명의 폭주족이 자동차 한대를 추격한후 그 안에 타고 있던 시민들을 집단으로 폭행, 뉴욕 시민들의 분노가 거세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 삼성전자 로고
    세계인이 꼽는 네가지...'삼성''애플''벤츠''나이키'
    삼성이 애플, 벤츠, 나이키 등과 함께 전 세계 모든 세대가 좋아하는 브랜드로 뽑혔다. 세계적인 경영컨설팅 업체인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은 3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선진국 소비자 심리 보고서'를 발표했다. BCG는 최근 전 세계 20개국, 3만5천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조사했고 이번에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캐나다, 호주 등 9개 선진국의 소비자 2만3천명을..
  • 존케리 국무 장관
    美 케리 국무장관 "북한 비핵화 결심하면 불가침 조약 가능"
    미국이 북한이 비핵화에 나선다면 불가침 조약을 체결도 가능하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일본 도쿄에서 외교·국방장관 연석회의인 '미·일안전보장협의위원회(2+2)'를 개최한 뒤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비핵화를 결심하고 이를 위해 정통성있는 협상에 나선다면 우리는 대화할 준비가 돼있으며 북한과 불가침 조약(non-aggression agreement)을 체결할 준비..
  • 뉴욕증시
    미국 주가 폭락…정부폐쇄 3일째에 다른 악재도
    3일 미국 주가는 정부폐쇄가 3일째 치닫는 데다 다른 악재가 겹쳐 폭락세를 보였다. 투자자들은 이런 정부폐쇄를 극복하기 위한 여야의 협상이 부진하자 그것이 정부부채의 상한 협상으로 이어져 결국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는 것이다...
  • 미 의회 부근 총격
    美의회·백악관 일시 통제…의사당 인근 총격사건 女 1명 사망
    3일 미 의회앞에서 한 여성이 총격으로 사망하는 사건으로 백악관과 의사당이 일시 통제되면서 의회가 휴회되는 등 소동을 겪었다. 미 경찰은 이번 사건이 테러와는 무관한 것으로 보고있다. 현지 경찰과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0분께 백악관 인근에서 검은색 승용차에 탄 한 여성 운전자가 바리케이트를 지나 전속력으로 의사당 쪽으로 달아났으며, 경찰 차량 여러대가 이를 뒤쫓았다...
  • 오바마
    오바마, 협상 거부…美정부 폐쇄 장기화 우려
    존 베이너 미 하원의장은 2일(현지시간) 미 의회 지도자들이 연방정부 폐쇄 이틀째인 이날 백악관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지만 대통령은 여전히 협상을 거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베이너 의장은 이날 회담이 좋았다고 말했지만 진전은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고 시사했다. 그는 정부 예산안을 마련하는데 있어 대통령과 민주당이 진지한 자세로 임해줄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 짐 월리스
    美 진보 복음주의 지도자 "연방정부 셧다운은 비성경적" 비판
    미국 진보 복음주의 진영의 대표적 지도자인 짐 월리스(Jim Wallis) 박사가 미 연방정부 셧다운을 '비성경적'이라고 비판했다. 월리스 박사는 기독교 사회정의 실현을 위한 사역단체인 소저너스(Sojourners)의 창립자이며 다양한 미국 내 다양한 사회문제들에 대한 성경적 해결을 모색하는 활동을 펼쳐 왔다. 그는 소저너스를 통해 발표한 공식 성명을 통해서 "연방정부 셧다운에는 정치적인 문..
  • 오바마케어
    세계경제 잇따른 악재에 흔들린다…
    미세한 회복세를 보이던 세계 경제가 미국의 셧다운 등에 흔들리고 있다. 미 연방정부가 현지시간으로 1일 오후 셧다운에 돌입한데 이어 일본의 아베총리는 소비세율 인상을 예정대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미 연방정부의 '셧다운'은 이미 예상됐던 것이지만 장기화될 경우 미국 경제는 물론 세계 경제에 상당한 악영향이 우려된다. ..
  • 미국정부 폐쇄
    셧다운 첫날…미국 곳곳에서 불편 초래
    미국이 정부 셧다운으로 수 십만 명의 공무원들이 귀가하고 일상업무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크고 작은 혼란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1일 미국 연방정부 부처와 기관 대부분이 일단 소속 공무원들에게 정상 출근한 뒤 관련지침을 통보받도록 지시한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귀가조치 대상인 비필수 요원으로 지정된 인력들 대부분이 직장에 출근했다. 그러나 각 부처와 기관은 오전 출근한 직원들을 상대로..
  • 오바마
    오바마, 논란 핵심 오바마케어는 예정대로 시작
    미국의 셧다운을 불러 일으킨 건강보험 개혁안(오바마케어)에 따른 전국민 가입 의무화 작업은 예정대로 1일(현지시간) 시작됐다. 오바마케어 관련 법은 2010년 민주당과 공화당이 논란을 벌인 끝에 합의해 시행되고 있지만 모든 개인이 건강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하도록 한 조항은 이날부터 효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
  • 미국정부 폐쇄
    정부 폐쇄에 미국 국민 분노.. 납세부담만 는다.
    미 전역의 연방정부가 1일 예산안 협상 타결 실패로 수십만 명의 정부 직원들이 일을 할 수 없게 됨에 따라 17년만에 처음으로 필수 업무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무가 중단됐다. 이로인해 연방정부의 주택자금 지원이나 어린이와 임산부를 위한 식품 지원과 같은 정부 업무 수행이 불가능해졌다...
  • 오바마케어
    美연방정부 17년만에 '셧다운'…정부 일부 폐쇄
    미 의회가 2014 회계연도 예산안 처리 시한을 넘겨 17년만에 연방정부가 일부 폐쇄됐다. 미국 정치권이 이날부터 시작된 2014회계연도의 예산안을 데드라인인 지난달 30일 밤12시까지 처리하지 못한 데 따른 것이다. 9월30일 24시가 다 될 때까지 하원 공화당 의원들은 상원이 자신들이 요구하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건강보험 개혁안 1년 유예안을 받아들이라고 요구했다...
  • 톰 레이너 박사
    목회자들의 탈진, 그 원인은 무엇인가?
    미국교회에서 목회자가 사임하게 되는 요인은 도덕적 결함, 교회 갈등, 가족 문제, 질병 등 다양하지만, 의외로 그중의 많은 비율이 '탈진'이다. "성령으로 늘 충만함"을 유지하기 위한 피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목회자가 탈진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교회성장 전문가이자 목회 컨설턴트,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대표인 톰 레이너 박사가 최근 칼럼에서 몇가지 이유를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