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보 옥한흠 목사
    “애통은 나와 이웃, 민족의 죄를 놓고 부르짖는 기도”
    그러면서 “그에 비해서 오늘날 우리 교회는 어떠한가? 애통하는 교회를 보기가 적다. 웃음이 복음으로 들리고 눈물은 비(非)복음으로 들리는 분위기다. 실은 우리 모두가 웃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최근 유머 설교 세미나도 열린다는 소식도 들린다. 이런 이야기가 통하는 이유는 바로 현대 교회가 눈물이 말랐다는 사실”이라며 “심각한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 모두 짧은 인생..
  • 세이브더칠드런과 ㈜코오롱
    세이브더칠드런·(주)코오롱, 낡고 노후 된 도시 놀이터 탈바꿈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5일 (주)코오롱과 함께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도선어린이놀이터’를 개장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2014년부터 아동, 학부모, 지자체와 함께 아동 및 지역사회의 의견을 반영해 놀이 공간을 마련하고 놀이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 개선을 이끌고자 ‘놀이터를 지켜라’를 추진해왔다. 세이브더칠드런과 (주)코오롱은 2016년부터 '도시 놀이터 개선사업' 협약을..
  • 한신대 개교 80주년 기념 음악회 공연
    한신대, 개교 80주년 기념 ‘희망 음악회’ 성황리에 마쳐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가 코로나19 극복의 뜻을 담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준비한 개교 80주년 기념 희망 음악회 ‘일어나라, 함께 가자!’가 지난 4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소향
    소향 「마라나타-일곱 교회 이야기」 4쇄 인쇄
    가수 소향이 지난 7월에 발간한 도서 「마라나타-일곱 교회 이야기」(이하 ‘마라나타’)가 일반대중들과 신학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고 소향 측이 6일 밝혔다. 호산나출판사 측은 현재 4쇄까지 총 1만부가 인쇄됐고 지난주 까지 집계된 것만 6천부 이상 팔렸다고 했다. 온라인 서점 예스24 전체분야에서 한 때 판매순위 20위까지 오르기도 했고, 기독교 분야에서는 현재 2위이다. 출판사..
  • 도굴 노재원 목사
    영화 <도굴>에 대한 기독교적 고찰
    영화 <도굴>은 직설적인 제목이 말해주듯 전문적인 도굴꾼들의 한탕을 다룬 영화입니다. 탁월한 능력을 가진 도굴꾼들이 의기투합해서 선릉 내 부장품인 전설 속 보물을 훔쳐낸다는, 전형적인 ‘케이퍼 무비’(Caper movie, 각 분야 전문가라 할 수 있는 범죄자들이 팀을 꾸려 무언가를 훔치는 과정을 보여주는 영화)의 형식을 따르지요. 이런 류의 범죄영화는 이미 여러 차례 만들어져 왔기에..
  • GNC 포럼
    코로나 시대 목회, 문화 사역 콘텐츠로 풀 수 있길
    포럼 관계자는 이번 포럼에서 광야아트미니스트리는 ‘뮤지컬 요한계시록 특별영상집회 시리즈’와, 설교(Sermon)와 드라마(Drama)가 합쳐진 설교형태인 ‘썰마(SERMA)’ 등의 콘텐츠를 각 교회에 제안할 예정이고, 커넥트픽쳐스와 CCF는 각 교회와 가정에서 결제하여 볼 수 있는 기독 영화들을 큐레이션하여 가이드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날 찬사연은 소속 CCM 아티스트들의 명곡..
  • 가나의 혼인잔치
    [기독 영화] ‘아이 빌리브’ ‘가나의 혼인잔치:언약’
    의심하지 않는 순전한 믿음을 다룬 기독교 영화 ‘아이 빌리브’가 5일 개봉했고, 26일에는 갈릴리결혼식 속에 숨겨진 예수 재림의 비밀을 깨우쳐주는 ‘가나의 혼인잔치:언약’이 개봉된다. 26일에 개봉 예정인 ‘가나의 혼인잔치:언약’은 이스라엘 지방과 달리 갈릴리 지방의 독특한 결혼식 순서에 재림의 과정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발견하며 영화제작이 시작됐다고 영화 관계자는 소개했다...
  • 조현삼 목사
    “불행, 하나님의 일을 내가 하겠다고 할 때 시작”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사람의 일은 사람이, 내 일은 내가, 남의 일은 남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세상을 채우는 일과 정복하는 일과 다시리는 업무를 주셨다”고 했다...
  • 오스트리아 총격 테러
    “총격 테러 일어난 오스트리아 위해 기도”
    유럽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일어난 오스트리아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 사건의 용의자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 국가’(IS)에 가담하려 했던 20세의 테러리스트인 것으로 알려졌다...
  • 도서『NIGTC 로마서 - 하』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 생명은 태도와 새로운 관점을 요구하는데, 이는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믿음에 반응할 때 하나님이 그의 영을 통하여 주시는 것으로서, 우리 자신의 삶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관련해서도 가져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바울이 광범위한 용어들을 사용하여 선언했듯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이 그의 영으로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동일한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 변화를 지..
  • 힐송 칼 렌츠 목사
    뉴욕 힐송, 칼 렌츠 목사 해고… “불성실한 가정생활”
    뉴욕 힐송교회를 맡고 있던 칼 렌츠(Carl Lentz) 목사가 최근 불성실한 가정생활을 이유로 교회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칼 렌츠 목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힐송 이스트코스트(Hillsong East Coast)에서 해고됐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장문의 글을 올렸다...
  • 권호 교수
    “하나님의 소리는 우리가 누구인지 알려줘”
    권호 교수(합동신학대학원 설교학)가 4일 다니엘기도회에서 ‘진짜 나를 찾다’(마3:16~1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권 교수는 “여러분은 어떤 소리를 들으며 살고 있는가”라며 “본문에서는 예수님이 30년의 개인적인 삶을 마치시고 메시아로서 공적 사역을 시작하는 장면이 나온다. 겸손한 예수님의 모습”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