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어쩔수가없다>
    영화 <어쩔수가없다> - 정말로 ‘어쩔 수가’ 없었을까
    25년간 제지회사에 종사해 온 ‘만수’는 성실히 근속했지만 구조조정의 칼바람을 피할 수는 없었습니다. 갑작스러운 해고 통보는 그와 식구들의 행복한 일상을 파괴하죠. 종이에 관한 최고 전문가를 자처하는 그는 자신만만하게 재취업을 도모하지만, 일은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급기야 어렵사리 장만한 집마저 처분해야 할 지경에 이르자 모종의 결심을 합니다. 재취업에 걸림돌이 될 경쟁자들이 없어지면 그 ..
  • 강준민 목사
    밟히는 다리의 영성
    「무명(無名)」이라는 영화를 성도님들과 함께 관람했습니다. CGNTV가 개국 20주년을 기념해서 제작한 영화입니다. 이 영화가 제작된 배경은 양화진에 있는 일본 선교사님의 무덤에서 시작됩니다. 서울 양화진은 외국 선교사님들이 묻혀 계신 묘지입니다. 그곳에는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독일 등에서 오신 선교사님들의 무덤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일본 선교사님의 묘지가 하나 있었습니다. 아무도..
  • 조혜련 집사 브라이언 킴
    “인생 돌아보니, 너무 허망… 내도 예수님 믿을란다”
    “전세계에 K 가스펠, 교회를 세우신 외국 선교사가 계셨기 때문에 한강의 기적이 일어났고,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음식이 비비고 만두가 됐다. 한국과 이민교회가 축복의 통로가 되면 좋겠다. 이 땅에 우리가 있는 이유가 있다. 복음을 한 명에게라도 전하는 이민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돈을 벌 때 주를 위해, 찬양할 때 주를 위해, 교회를 세울 때 주를 위해, 모든 것을 주를 위해 하는 진정한 예..
  • 최권능 목사
    “하나님의 권능으로 태어나 다시 부르심에 응답”
    미주 나성서남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는 최권능 목사가 최근 미주 TV기독일보 간증 프로그램 ‘늘새롭게’에 출연해 자신의 이름에 담긴 특별한 이야기와 목회 여정을 솔직하게 나눴다. 최 목사의 이름 ‘권능’은 태어날 때부터 특별했다. 어머니는 네 차례의 유산으로 마음 깊은 절망 가운데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께 서원하며 기도했다. “아들을 주시면 주의 종으로 드리겠습니다” 그 기도 끝에 태어..
  • 양기성 박사
    종교개혁 508주년 제5차 웨슬리언 학술제
    2021년 10월 끝 주일에 시작된 종교개혁 기념 웨슬리언 학술제가 금년에 5번째가 되었습니다. 1517년 마르틴 루터가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오직 성경”을 외치며 세상의 어둠을 밝힌 그날로부터 508년이 지난 오늘, 우리는 다시 묻습니다. “오늘 우리의 교회는 개혁되어가고 있는가? 우리의 신앙은 여전히 살아있는 복음의 능력을 드러내고 있는가?”..
  • 화재가 발생한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27일 소방대원이 불에 탄 리튬이온 배터리를 소화수조로 옮기고 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예견된 인재'로 드러나
    정부 전산망을 마비시킨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의 원인을 둘러싼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사고가 아닌, 충분히 예방 가능했던 ‘예견된 인재(人災)’였다는 정황이 잇따라 드러나고 있다. 배터리 충전량 초과, 소방점검 미이행, 수명 초과 장비 사용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이..
  • 컨테이너, 수출 경상수지 KBS
    이재명 정부 4개월, 경기 회복세 여전히 더뎌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4개월이 지났다. 정부는 과감한 확장재정 정책과 첨단산업 육성 전략을 통해 경기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소비심리가 일부 회복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나, 경기 회복세는 여전히 더딘 상태다...
  • 유렵연합
    EU, 수입산 철강 관세 50% 인상 공식 발표
    유럽연합(EU)이 수입산 철강에 부과되는 관세를 기존 25%에서 50%로 두 배 인상하기로 공식화했다. 이번 조치는 해외 철강의 무관세 수입 한도를 절반으로 줄이는 동시에, 유럽 내 제조업 경쟁력과 일자리를 보호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평가된다...
  • 수단에서 분쟁을 피해 남수단 조다(Joda) 국경으로 대피한 실향민들이 거주하는 난민촌
    수단 다르푸르 엘파셔, ‘열린 시신 안치소’로 변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수단 다르푸르 지역의 마지막 정부 통제 구역인 엘파셔(El Fasher) 시에서 26만 명 이상의 민간인이 포위된 채 참혹한 폭력 속에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고 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기독교 인권단체들과 구호단체들은 국제사회에 긴급히 민간인 대피 통로를 개설하고, 안전한 탈출로를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
  • 성경 접근이 법적 금지, 박해, 사회·정치적 장벽으로 인해 제한된 국가들을 보여주는 지도
    전 세계 1억 명의 기독교인, 성경 접근 불가…“말씀의 기근 시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전 세계 약 1억 명의 기독교인이 여전히 성경을 구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다는 새로운 글로벌 평가 보고서가 발표됐다고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는 종교적 박해, 법적 제약, 빈곤, 분쟁 등 복합적 요인으로 인해 성경 접근이 차단된 결과로, 전문가들은 이를 “현대판 말씀의 기근”이라고 지적했다...
  • 제49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세계선교를 위하여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선교는 하나님의 언약을 성취하는 사역이다. 얼마 전 서울 프레스센터에 다녀왔다. 종종 외신기자회견이나 대선을 앞두고 언론인들이 후보자들을 초청하여 공약을 발표했던 곳으로 평소에도 각종 행사를 하는 장소이다. 국내외에 다양한 방법으로 선교를 하고 있는 지인 목회자와 함께 제1회 아프리카 선교의 밤에 갔다...
  • 아름다운교회
    “하나님께 드린 헌신만이 영원히 남아”
    미주 아름다운교회(담임 고승희 목사)가 지난 5일(현지 시간) 목사, 안수집사, 권사, 명예권사 임직예배를 드리며 새로운 일꾼들을 세웠다. 이날 '하나님 나라의 일꾼(사도행전 8:26-31)' 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한 남가주새누리교회 박성근 목사는 “하나님의 전략은 건물이나 조직이 아니라 ‘사람’이다”라며 “오늘 임직자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교회를 더욱 든든히 세워 가실 줄 믿는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