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임리스 2026 여름수련회 개최
    네임리스 2026 여름수련회, 7월 23일부터 대전서 개최…‘SEEK MY FACE’ 주제로 진행
    다음세대 청소년·청년을 위한 연합 집회인 네임리스 수련회가 오는 7월 대전에서 개최된다. 네임리스는 2026년 여름 수련회를 ‘SEEK MY FACE(내 얼굴을 찾으라)’를 주제로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8일까지 대전 배재대학교 스포렉스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련회는 청소년·청년 대상 4차례 집회와 어린이 대상 키즈캠프 1차례로 진행된다. 이번 수련회는 역대하 7장 14~15절 ..
  • [사설] 남북 ‘두 국가’ 아닌 ‘한 형제’ 잊어선 안 돼
    최근 남북 당국자 사이에서 나오는 ‘두 국가론’이 탈북민의 대한민국 입국에 대한 법적 근거를 약화시키고 자유 민주주의에 의한 통일 가능성을 포기하는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북한이 헌법의 영토조항까지 바꾸면서 ‘적대적 두 국가론’을 주장하는 와중에 우리 정부 일각에서도 이에 동조하는 듯한 기조가 평화통일의 길에서 점점 멀어지게 만든다는 지적이다...
  • [사설] 교회 쏠림 현상, 선택 아닌 공존의 문제
    미국의 초대형 교회들이 지난 3년여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완전히 벗어나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예배 중단 등으로 떠났던 교인들이 교회로 돌아와 팬데믹 이전보다 높은 출석률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란 평가가 나온다. 미국 하트퍼드 종교연구소가 발표한 ‘메가처치의 부흥’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전역의 대형교회와 초대형 교회들 가운데 67%가 현재 출석 ..
  •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 나라와 동족 구원을 위한 기도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넷째 날인 2일,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 모인 1천여 명의 성도들은 이날도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의 말씀에 따라 대한민국과 동족 구원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첫 강사로 나선 죠슈아김 선교사는 ‘너희 백이 만을 쫓으리니’(레 26:8~1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그는 “레위기 26장의 약속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백성에게 주어지는 보..
  • 한국의 '민법 개정안(법안 번호 2215932)'을 우려하는 WEA의 성명서 일부분의 모습.
    한기총·한교연·한교총에 WEA도 한국의 민법 개정안 반대 입장 발표… “종교의 자유 침해 우려”
    최근 세계복음주의연맹(WEA)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2026년 2월 3일 반대 성명)와 한국교회연합(2026년 2월 5일 반대 성명), 한국교회총연합(2026년 3월 25일 정책간담회 등)에 이어 한국 국회에 계류 중인 민법 개정안에 대한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발표했다. WEA는 해당 개정안이 종교단체에 대한 행정 권한을 과도하게 확대할 수 있다며, 한국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와 국제 인권..
  • 집은 폐허로 변했다 . 이 아파트 건물은 지진의 참혹한 상처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으며, 건물 곳곳이 파괴되고 수많은 가족들이 집을 잃었다. 이는 많은 이들에게는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는 고통이었다. ⓒWEA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1만 명 추정… 세계복음주의연맹(WEA) 긴급 구호 및 인도적 지원 호소
    베네수엘라를 뒤흔든 대지진으로 현지 전역이 극심한 고통에 신음하고 있는 가운데, 베네수엘라 복음주의연합(CEV) 회장 세사르 메르메호 목사가 전 세계 형제 자매들을 향해 참혹한 현지 상황을 전하며 긴급한 도움의 손길을 요청했다. 메르메호 목사는 온라인 화상 회의를 통해 전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에게 무너져 내린 삶의 터전과 이재민들의 절박한 생존 투쟁을 눈물로 증언했다...
  • 브라질 치유 집회
    폭발적으로 부흥하는 브라질 교회
    최근 브라질에서 개신교(특히 오순절·은사주의)의 폭발적인 부흥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교회 중 하나로 이 교회와 브라질 교회 부흥의 특징이 있다. 안드레 카르발류 목사와 오크 처치(OAK Church)는 브라질 상파울루주 히베이라우 프레투(Ribeirão Preto)에 기반을 두고 있다. 사역적 특징으로 강력한 치유와 신유(기적) 집회, 성령 운동이다. 뜨겁고 역동적인 예배 분위기로 청장년층을..
  • 한남대학교 전경
    한남대-발도스타주립대 공동 운영 세종학당, 2026 신규 세종학당 선정
    한남대학교와 미국 발도스타주립대학교가 공동 운영하는 세종학당이 2026년 신규 세종학당으로 최종 선정됐다. 세종학당재단은 지난달 30일 ‘2026년 신규 세종학당 지정 결과’를 발표하고, 한남대학교와 미국 발도스타주립대학교가 공동으로 추진한 세종학당을 신규 지정 기관 명단에 포함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세종학당은 전 세계 29개소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관..
  • 2025 제3회 횃불 디아스포라 청소년 캠프
    제4회 횃불 디아스포라 청소년캠프, 8월 철원서 개최
    기독교선교횃불재단(원장 유승현)이 오는 8월 6일부터 8일까지 강원도 철원 성소기도원에서 ‘새 시대, 새 부대, 그리스도의 군사여 일어나라!’라는 주제로 ‘제4회 2026 횃불 디아스포라 청소년캠프(Torch Diaspora Youth Camp·TDYC)’를 개최한다...
  • 2026 횃불 목회상담세미나
    우울·조울·강박·공황장애 주제 ‘목회상담세미나’ 열린다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원장 유승현)이 오는 7월 2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강의동 304호에서 ‘아픈 마음, 어떻게 함께할까?’라는 주제로 ‘2026 횃불 목회상담세미나’를 개최한다. 횃불트리니티상담센터(센터장 최은영 교수)가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우울·조울·강박·공황장애를 겪는 이들에 대한 교회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목회자와 사모, 선교사 등 ..
  • 한신대
    한신대 “전두환 신군부가 탄압”… 기장·한신학원과 국가배상 소송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1980년대 전두환 신군부의 국가권력 남용으로 인한 피해를 입었다”며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총회장 이종화 목사, 이하 기장) 산하 ‘한신대 국가폭력 피해대책 특별위원회’ 및 학교법인 한신학원(이사장 오용균)과 함께 국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본격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달 30일 국가폭력 전문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한다...
  •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6.25 참혹한 폐허 위에서 꽃피운 대한민국, 그 기적의 서사”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관에서 신간 ‘아직도 끝나지 않은 나의 6.25’ 출간 기념 기자회견을 갖고, 대한민국 현대사의 가장 큰 비극인 6.25 전쟁이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역사적·신앙적 교훈을 심도 있게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