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합수본,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영장 청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보수정당 집단 당원 가입 의혹을 수사 중인 합동수사본부가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합동수사본부는 22일 정당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로 이 총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고 밝혔다...
  • 청와대 전경
    청와대 “지지율 변동 엄중히 받아들인다”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으로 50% 아래로 내려간 여론조사 결과와 관련해 “엄중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인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는 22일 입장문을 통해 “최근 지지율 변동은 민생경제 상황에 대한 국민의 체감과 국정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가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 이란과 미국의 갈등
    이란 “스위스 회담서 석유·동결자산 논의 진전”
    이란 외무부가 스위스에서 진행된 미국과의 후속 협상이 종료됐다고 밝히며 석유 판매와 동결자산 반환 문제에서 일정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란 외무부는 22일(현지시간) 미국과의 스위스 회담이 마무리됐다고 발표했다. 다만 대표단 차원의 협상은 일단 종료됐지만, 기술 실무진 간 협의는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 한교총 평화음악회
    한교총, ‘함께 살아감’ 주제 평화음악회 수원서 개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지난 21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관객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평화음악회 in 수원’을 개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더불어배움이 주관한 이번 음악회는 ‘함께 살아감’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한교총은 문화예술을 통해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전하고 지역사회에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
  • 김영한 박사
    “38선은 자유 방어선, 정읍선언은 자유민주주의 수호 위한 결단”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2일 ‘38선의 진실과 6.3 정읍선언, 6.25 전쟁 진실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하고, 6·25전쟁과 대한민국 건국 과정을 바라보는 수정주의 역사관을 비판하며 자유민주주의와 기독교적 역사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대한민국 정상화와 한국교회 공의 회복’ 시국기도회 개최
    ‘대한민국 정상화와 한국교회 공의 회복’ 시국기도회 열려
    감리회 7개 단체와 ‘대한민국과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 정상화와 한국교회 공의 회복을 위한 시국기도회’가 22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앞 광장에서 열렸다. 주최 측은 “대한민국의 공의가 흔들리고 있고 한국교회의 거룩성이 위협받고 있다”며 “지금은 침묵할 때가 아니라 기도할 때”라고 기도회 취지를 밝혔다...
  • 믿음으로 이어지는 약속의 상속자
    [오늘의 말씀] 믿음으로 이어지는 약속의 상속자
    로마서 4장 13–14절에서 바울은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약속이 무엇으로 이어지는지를 분명히 말한다. 그것은 혈통이 아니라 믿음이다. 아브라함은 본래 우상 장사 데라의 아들이었다. 인간적으로 보면 하나님 앞에 자랑할 만한 조건을 가진 사람이 아니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런 아브라함을 부르셨고, 그에게 약속을 주셨으며, 믿음의 역사를 여는 조상이 되게 하셨다. 이것이 은혜다...
  • 한남대-영국 브루넬대 디자인공학 석사 1+1 복수학위 협정 체결
    한남대-영국 브루넬대, 디자인공학 석사 1+1 복수학위 협정 체결
    한남대학교가 영국 런던 브루넬대학교와 디자인공학 분야 석사과정 1+1 복수학위 협정을 체결하고 글로벌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 협력에 나선다. 한남대학교는 지난 19일 교내 총장 접견실에서 영국 런던 브루넬대학교 방문단과 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승철 한남대 총장과 제프 로저스(Geoff Rodgers) 런던 브루넬대학교 부총장이 참석해 협약서를 교환했다...
  • 샬롬나비 상반기 워크숍
    “AI 시대, 과학기술 만능주의 넘어 개혁신학적 인간 이해 필요”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양재온누리교회 선교동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워크숍을 개최하고 인공지능(AI) 시대 기독교 신학의 역할과 인간 존엄성의 문제를 논의했다. 개회예배에서는 이일호 교수(칼빈대 은퇴교수)가 기도했으며, 권요한 목사(서울대 학원선교사)가 ‘복음통일(福音統一)’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샬롬나비 행동강령 제창 후 최선 목사(세계로부..
  • 박조준 목사 평전 출판기념회
    “박조준 목사, 한국교회 역사 속 신앙과 자유의 파수꾼”
    국제독립교회연합회(WAIC, 웨이크) 설립자인 박조준 목사(갈보리교회 원로)의 평전인 「신앙과 자유의 파수꾼 박조준」이 출간돼 22일 서울 노량진 CTS아트홀에서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신앙과 자유의 파수꾼 박조준」은 37세에 영락교회 제2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한국교회를 섬겼으며, 군사독재 시절에는 신앙과 양심에 따라 사회적 발언을 이어간 박 목사의 생애를 담고 있다. 또한 웨이크 설립에 이..
  • 정성구 박사
    체코와 얀 후스
    2026년 월드컵에서 우리나라는 체코를 상대로 2:1 역전승으로 이겼다. 이 소식으로 온 나라가 떠들썩했고, 소식을 접한 해외 동포들도 난리가 났다. 체코 축구팀은 서구 유럽팀과는 다소 낮은 팀이지만, 최근에는 유럽 컵의 우승 팀이었다. 동구 유럽팀은 최근에 상당히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었기에 우리에게는 버거운 상대였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체코팀을 2:1로 격파했었다...
  • 천환 목사
    한교연 6·25 메시지 “기억·기록하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22일 6·25 한국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하고 대한민국 건국과 발전의 역사를 바르게 기억하며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정신을 지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교연은 메시지에서 “6.25 한국전쟁 발발 76주년에 즈음해 대한민국을 전쟁의 참화로부터 구원하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리며, 나라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장병과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