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커피소년과 제이레빗 혜선으로 이뤄진 '부부천재'가 첫 찬양음원 「다 이유가 있네」를 발매했다. 유튜브를 통해 자작곡이나 커버를 제작해 올리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 온 부부천재는 지난 4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다 이유가 있네」 를 공개했다. 부부천재는 "모든 일에는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지금의 어려움도 아픔도 결국 다 지나갈 겁니다"라며 "고난만큼 풍성한 은혜가 찾아오길 바라며 이 .. 
청교도와 공공신학-리처드 백스터의 공공신학적 면모와 시사점(4)
백스터는 다양한 영역과 직업에 따라 공공선의 구체적 지침과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성도들에게 공공선의 책임과 역할을 가르쳤다. 그뿐 아니라 부모는 자녀들을 위한 기독교 교육을 통해 공공선의 소양을 갖추도록 일주일 내내 가정을 바르게 다스리고 근면함으로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스터가 각 사회 정치영역이나, 직업별로 어떻게 공공선을 가르쳤는지, 그것이 한국 사회와 교회에 주는 시사점은 무엇인지.. 
미주 기독일보-센터메디컬, 지역교회 위해 MOU 체결
미주 기독일보와 센터메디컬 그룹이 남가주 지역 시니어의 건강을 증진하고 복지를 향상하며, 협력을 통해 지역교회들과 함께 건강한 커뮤니티를 형성하기 위해 4일(현지 시간) 부에나팍 소스몰 본관 6층 센터메디컬그룹 사무실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기총, 새 회기 첫 임원회 열고 특별위원회 설치 등 결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6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회의실에서 새 회기 첫(제36-1차) 임원회를 열고 특별위원회 설치 등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고경환 대표회장이 새 회기 임원 및 위원장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한 뒤 개회한 임원회에선 먼저 통합추진위원회, WEA·WCC반대대책위원회 등 11개 특별위원회 설치를 결의했다. 또 향후 필요할 경우 특별위를 추.. 
“광화문과 여의도의 탄핵 반대 집회, 3.1절에 하나 되자”
서울특별시교회총연합회(서교총) 운영위원장인 박원영 목사가 “오는 3월 1일, 광화문과 여의도의 애국·보수세력이 하나 되어 함께 3.1절 집회를 갖자”고 호소했다. 최근 대통령 탄핵정국에서 기독교계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목소리를 낼 것을 주문해 온 박 목사는 5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현재 서울 광화문과 여의도를 중심으로 각각 진행되고 있는 탄핵 반대 집회 주최 측이 서로 힘을 합쳐야 한다며.. 
트럼프 美대통령, 성전환자 여성 스포츠 참가 금지 행정명령 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 시간) 성전환자(트랜스젠더)의 여성 스포츠 참가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행정명령 서명식을 열고,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을 전환한 이들이 여성 스포츠팀에 참가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을 공식 발표했다. 또한, 이를 허용하는 학교에는 연방 자금 지원을 중단하는 조치를 포함했다...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 국가 위기 극복 위해 기도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가 주관한 ‘2025년 국회조찬기도회 2월 정기예배’가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국민의힘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윤상현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송기헌 의원 등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이 모여 국가적 위기 극복을 위해 기도했다... 
부정선거 이슈와 언론의 책무
윤 대통령이 계엄령을 선포한 이유 중의 하나를 부정선거 의혹으로 밝히면서 이 이슈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동안 부정선거는 하나의 음모론으로 치부되는 분위기였고, 대부분은 “설마, 이 대명천지에 그런 일이 있겠어? 그랬으면 벌써 밝혀졌겠지”라고 생각하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최고 권력자인 대통령이 이 문제를 직접 거론하면서 언론에서도 부정선거 이슈가 자주 등장하는 것을 보게 된다... 
[사설] 우리나라 최고 사법기관의 참혹한 민낯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을 심리하는 헌법재판소 일부 재판관에 대한 ‘정치 편향’ 논란이 커지고 있다. 국민은 헌재가 대통령의 탄핵사건을 헌법과 원칙에 입각해 판단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으나 이런 정치 편향적 헌법재판관들에 의해 만들어진 결과를 국민들이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지 의문이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 윤석열 대통령 변호인단 합류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내란 수괴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대통령의 변호인단에 합류했다. 황 전 총리는 윤 대통령의 재판에서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황 전 총리는 이날 윤 대통령의 내란 수괴 혐의 사건을 담당하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에 변호인 선임서를 제출했다... 
여야, 이재명 대표의 위헌법률심판 제청 두고 공방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재판부에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신청한 것을 두고 여야가 날카로운 대립을 이어가고 있다. 법원이 이 대표 측의 신청을 받아들일 경우,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나올 때까지 재판이 중단된다... 
이재명 대표 항소심, 증인 3명 채택… 재판 신속 진행 방침
서울고등법원 형사6-2부(부장판사 최은정·이예슬·정재오)는 5일 열린 항소심 2차 공판에서 검찰과 변호인단이 신청한 증인을 검토한 후, 이 대표 측이 요청한 증인 3명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1심에서 이미 증언한 증인은 모두 배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