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호 목사
    천의 얼굴을 가져야만 하는 신자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메시아 되심을 깨닫지 못하고 자기들의 인간적 의만, 그것도 하나님 앞에서조차 자랑하려 들었습니다. 그들이 주님께 야단맞은 것은 자업자득이었습니다. 문제는 천국에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사람들 앞에서도 외식함으로써 그들을 보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들처럼 외식하도록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신자는 하나님 앞에선 물론 사람들 앞에서도..
  • 신성욱 교수
    ‘평화’와 ‘평안’의 차이를 아시나요?
    리처드 프라이어(Richard Pryor)가 이렇게 말했다. “돈, 저택, 좋은 차, 멋진 옷, 여자 등 손에 쥘 수 있는 건 다 가졌다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다. 지금 내가 간절히 원하는 건 단 하나, ‘마음의 평화’다.” 참 좋은 말이다. 세상 모든 걸 다 가졌어도 마음에 평화가 없다면 다 잃은 것과 다름없다. 먹을 것이 없어 굶주려도 마음에 평화가 있다면 다 가진 것이다...
  • 김영한 박사
    체포되어 빌라도의 법정에 서신 예수: 두 가지 역설(8)
    우리는 빌라도의 법정에 서신 나사렛 예수의 역사적 사실에서 진리에 저항하는 종교와 정치의 두 가지 역설을 보게 된다. 하나는 제도종교가 종교의 실체인 하나님의 아들을 고발하고 억압하고 없애려한다는 점이다. 다른 하나는 세상의 권력이 권력의 실체인 우주의 통치자를 심문하고 정죄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것은 제도종교가 종교의 실체를, 세상이 하나님을, 그림자가 실체를, 모조품이 진품을, 비진리가 ..
  • 바이블백신센터
    새가족 가장해 침투하려는 추수꾼, 어떻게 막을 것인가?
    바이블백신센터(원장 양형주 목사)가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온라인 줌을 통해 제2회 이단침투 예방을 위한 새가족 성경공부 및 행정대응 세미나를 진행한다. 강의 내용은 △새가족 성경공부 이단대응 커리큘럼, 무엇을 어떻게 넣는 것이 좋을지 △새가족 성경공부로 자신의 이단 경험을 밝히는 성도의 경우 어떻게 대응해 교회로 품을 것인지 △새가족을 가장해 침투하려는 이단의 ..
  • 바이블백신센터
    이단상담 전문가 양성하는 온라인 과정 개설된다
    바이블백신센터(원장 양형주 목사)가 오는 2월 24일부터 <제5기 이단상담 전문가 양성과정> 1학기 과정을 온라인 줌(Zoom)으로 개설한다. 이 과정은 학기당 8주간씩, 총 4학기에 걸쳐 진행된다. 한국교회 이단 전문가인 양형주 목사, 권남궤 목사, 신현욱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 예장 합동·통합·기감 140주년 기념대회 준비위원회
    예장 합동·통합·기감, 4월 3일 새문안교회서 140주년 기념대회
    예장 합동(총회장 김종혁 목사)·통합(총회장 김영걸 목사) 측과 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가 연합해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대회를 개최한다. 각 교단 행정과 선교 책임자들로 꾸려진 준비위원회는 지난 1월 8일 예장 통합총회 본부에서 1차 모임을 갖고 행사의 전체적인 윤곽을 논의했다. 이어 교단별 2명씩으로 구성한 실무자들이 1월 22일 예장 합동총회 본부에 모여 세부 사항을 논의한 후..
  • 다큐멘터리 &lt;바울로부터&gt;
    <바울로부터>, 올해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
    한국기독교출판협회(대표, 박종태 장로, 이하 기출협)가 오는 2월 27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제51회 정기총회 및 제41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이하 출판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출판문화상은 기출협이 주관하는 기독 출판계 대표 상으로 우수 양서를 출판한 출판사에 수여한다...
  • 최원호 목사
    [특별기고] 정치적 목소리를 내지 말라는 목사들에게
    기독교 신앙은 언제나 자유와 함께할 때 그 빛을 발한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신앙의 자유는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었다. 최근 기독일보 CHTV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 전한길 강사의 “정치적 목소리를 내지 말라는 목사들에게” 인터뷰를 통해 대한민국의 신앙적 자유와 교회의 역할에 대해 다시금 깊이 생각하게 되었..
  • 전한길 강사
    전한길, 정치 목소리 내지 말라는 기독교인들에게
    최근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를 외치며 현 시국에 대해 거침없이 목소리를 내고 있는 전한길 한국사 강사가 기독교 내부에서 ‘지금 시국에 기독교가 개입해선 안 된다’는 주장이 나오는 것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그는 10일 기독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에 대해 “이것은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라 영적 전쟁”이라며 “기독교 국가였던 독일에서 히틀러는 수권법을 통해 입법권까지 거머쥐었다. 그 때 목소리..
  • 전한길 강사
    전한길 “동아시아서 복음 받고 선진화 된 나라는 한국 뿐”
    전한길 한국사 강사가 대한민국 이승만 초대 대통령에 대해 “일관되게 신앙의 절개를 지킨 사람”이라며 “그런 속에서 대한민국이 세워지고 (이승만이) 초대 대통령이 되고 신앙의 자유를 보장했다”고 했다. 전 강사는 10일 기독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1948년 5월 31일 제헌국회가 열리기에 앞서 당시 임시의장이었던 이승만 전 대통령의 요청으로 국희의원이었던 이윤영 목사가 기도했던 사실을 언급하며..
  • 전한길 강사
    전한길 “신앙의 자유 있을 때 교회도 목사도 존재”
    최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반대 입장을 밝히고, 기독교인들이 중심이 된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연사로 참여하면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전한길 한국사 강사가 기독교적 관점에서 이번 탄핵정국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 헌법재판관들이 1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7차 변론기일에 참석해 있다.
    대통령 변호인단 "해킹으로 선거 데이터 조작 가능"
    윤석열 대통령 변호인단은 2월 11일 입장문을 통해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한 보안 시스템과 해킹 가능성이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변호인단은 이날 탄핵심판 과정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보안 취약성이 증언을 통해 드러났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거대 야당과 일부 언론은 이를 단순한 음모론으로 치부하고 극우 프레임을 씌웠으나, 실제 시스템을 검증한 결과 여러 문제점이 확인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