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3차 변론기일에 출석해 있다.
    윤석열 대통령 측 "구속 기간 지나"… 즉각 석방 요구
    윤 대통령의 법률대리인 윤갑근 변호사는 26일 오전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 사건의 구속영장에 따른 구속 기간은 1월 25일 자정에 종료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구속 기간 공제 규정을 적용할 때 피의자의 이익에 부합하도록 해석해야 하며, 이를 시간 단위로 계산해야..
  • 대검찰청
    검찰, 윤석열 대통령 '내란 혐의' 구속 기소 여부 논의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해 검찰이 전국 단위 회의를 열고 기소 여부를 집중 논의했다. 이번 사태는 국가 안보와 법치주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으로, 검찰 내부에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 이란 국기
    “2024년 이란 기독교인이 받은 징역형은 총 250년… 6배 증가”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이란에서 신앙 때문에 다시 체포된 기독교인 3명이 고문을 당하고 예수에 대한 믿음을 부인하는 편지를 쓰라는 요구를 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런던에 소재한 종교 자유를 위한 비정부 기구인 ‘아티클 18’은 이달 이란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인권 침해 사례를 기록한 연례 보고서를 발표했다...
  • 김희보 목사
    [말씀과 명상(27)] 신앙의 고민-클로델
    “그러므로”라는 단어는 그리스도의 사망과 부활로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들이 유죄선고를 따라 받아야 마땅한 극악한 형벌에서 자유롭게 된다는 선포이다. 정죄함이란 궁극적으로 하나님에게서 소외되는 버려짐인데,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그러한 정죄함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 그레이스미션대학교 설교, 논문, 자녀학습을 위한 ChatGPT 세미나
    인공지능, 설교와 논문 등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북미 한인사회와 아시안-아메리칸, 그리고 지역교회들의 신앙 공동체 성장 프로젝트 이른바, TCI(Thriving Congregations Initiative)를 진행 중인 그레이스미션대학교(이하 GMU, 총장 최규남)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교회 목회자들의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해 23일(현지 시간) 은혜한인교회 웨딩채플에서 AI ChatGPT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프로젝트는 2023년 ..
  • 양기성 박사
    존 웨슬리와 성결교회 사중복음
    기독교 교회는 서구를 중심으로 오랜 역사를 거쳐 오면서 늘 시대와 환경을 따라 복음의 효율적 선포를 강조해 왔다. 다시 말하면, 시대에 따라 필요한 신앙적 가치가 나타나게 되었다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카톨릭은 중세 수도원 운동을 벌였는데, 이는 겸손과 경건의 덕과 훈련을 쌓기 위해 나타난 것이다...
  • 그렉 로리 목사
    부흥의 의미와 정의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그렉 로리 목사의 기고글인 ‘미국에 새로운 희망을 가져다준 트럼프, 한 가지를 잊지 말아야 할 것’(Trump brings new hope to America. But don't forget this one thing)을 2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민생안정지원 현장방문차 서울 동자동 쪽방촌을 방문, 골목을 살피고 있다.
    여야, 설 민심 잡기 위한 치열한 주도권 경쟁
    설 명절을 앞두고 여야가 민심 선점을 위해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다. 국민의힘은 민생 회복과 경제 활성화를 중심으로 여당으로서의 책임감을 강조하며 설 명절 민심 잡기에 나섰다. 이에 맞서 더불어민주당은 내란 특검을 비롯한 대여 공세와 민생 경제 정책을 병행하며 존재감을 부각하려..
  • 다크웹 박사방 텔레그램 성착취 텔레그램 성폭력
    역대 최대 텔레그램 성착취방 '목사방' 총책 검거, 신상공개 요구 높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텔레그램에서 5년간 운영된 '목사방'을 중심으로 한 범죄 집단 '자경단'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피라미드형 범죄 조직을 구성해 234명의 피해자를 대상으로 가학적 성착취를 저질렀다. 이는 조주빈의 N번방 '박사방'(73명)과 '서울대 N번방'(48명)의 피해 규모를 합친 것보다 3배 이상 많은 수치다...
  • 전한길 강사
    전한길 강사 “표현의 자유 말살… 교회도 목소리 내야”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임인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세 번째 집회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로에서 진행된 가운데, 최근 화제가 된 한국사 전한길 강사가 연사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2030이 주인되는 새로운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 전한길 강사는 “저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대한민국을 사랑한다. 종교와 표현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이 좋고, 종교와 표현의 자유가 없..
  •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자유민주주의 위기… 어떤 대가 지불하더라도 지켜야”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임인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세 번째 집회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로에서 열렸다. 설 연휴를 앞두고 진행된 이날 기도회에서도 수만 명의 성도와 시민들이 동참해 함께 기도했다. 그레이스선교교회 예배팀의 찬양과 세이브코리아 공동준비위원장 주요셉 목사의 시작기도로 시작된 기도회에선 먼저, 금란교회 김정민 목사가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