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2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끝난 게 끝난 것이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서 교수는 “대부분의 사건 사고 처리는 법정의 판결로 종결된다”며 “판검사들의 노고로 인하여 시시비비가 가려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들이 법정에서 법복을 입고 있는 것은 사적인.. 
한교봉, 쪽방촌 찾아가 ‘추석 사랑나눔’ 행사 진행
한국교회봉사단(이사장 정성진 목사, 한교봉)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쩍방촌을 찾아가 돈의동 주민과 함께하는 ‘추석 사랑 나눔 행사’를 가졌다. 돈의동 쪽방촌은 탑골공원과 종묘광장공원 사이에 형성된 쪽방촌으로 모두 600여 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한신대, 2021학년도 수시모집 결과 경쟁률 8.81:1 기록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가 202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058명 모집(정원 외 포함)에 9,326명이 지원해 8.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신대는 이번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우수자, 적성우수자, 참인재(학생부종합), 체육실기, 사회배려자 등 9개 전형에서 신입생을 모집했다... 
이성준 목사 “코로나 위기 극복 위해 점검해야 하는 것은…”
이성준 목사(수정교회)이 29일 오후 12시 기독교대한성결교회가 주최하는 ‘코로나19 극복과 나라를 위한 100일 정오기도회’ 9일차 순서에서 ‘두려움에서 친밀함으로’(사41:1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본문에서 이사야 선지자는 두려워하지 말라 그리고 놀라지 말라고 말한다. 이 말은 두려워 할 일과 놀랄 일을 전제로 한다”며 “우리도 마찬가지로 (코로나19로) 이전에 겪어 .. 
강남대, 소외이웃 위한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 진행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 글로컬사회공헌센터(센터장 김호연)는 28일 샬롬관에서 홀몸 어르신과 소외이웃을 위한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가졌다... 
새노래명성교회, 어려운 이웃 위해 방역물품과 생필품 기탁
새노래명성교회(고은범 담임목사)는 지난 22일 교회 앞마당에서 ‘이웃돕기 물품 기탁식’과 코로나19로 어려움 가운데 있는 하남시민을 돕기 위해 방역물품(마스크, 손 소독제)과 생필품(햇반, 라면, 참치, 치약 등) 550박스(3천만원 상당)를 하남시에 기탁했다... 
한남대 2021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4.92대1 전년보다 상승
한남대학교 2021학년 수시모집 경쟁률은 4.92대1로 전년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남대는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2021학년도 수시 원서접수에서 2,364명(정원내) 모집에 11,625명이 지원해 4.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4.81대 1보다 0.11%p 오른 수치다... 
이규현 목사 “교회, 새로운 가족공동체”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가 27일 주일예배에서 ‘가족, 그 이상의 가족’(막3:31~3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예수를 믿고 나서 안 믿는 가족들로부터 ‘미쳤다’는 말과 ‘교회를 다니는데 빠지진 말라’는 말을 들어 봤을 것”이라며 “신앙은 빠지는 것이며 제대로 된 신앙을 하는 사람이라면 ‘미쳤다’는 소리를 들어 봐야 한다”고 했다... 
김정민 목사 “우리가 바라는 이상적 교회 일곱 가지”
김정민 목사(금란교회)가 27일 주일예배에서 ‘우리가 바라는 이상적 교회’(행2:37~4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이 세상 어디에나 기독교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다”며 “또한 많은 사람들은 교회 없는 환경에서 그들의 자녀가 자라는 것을 원치 않고 있다. 교회는 벽돌과 시멘트가 아닌 하나님께 부름 받는 자들로부터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했다... 
광양 골약교회, 집중호우 피해 지역민 위한 구호품 전달
광양 골약교회(양동복 담임목사)에서 지난 23일 오후 4시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집중호우 피해 지역민들을 위한 구호품을 전달했다. 구례군(주민복지과)에서 수해민가에 꼭 필요한 물품으로 전자레인지를 희망하여 1,200만 원 상당의 전자레인지 100대를 지원했으며 이번 구호품은 교인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됐다... 
“어떻게 창조적으로 복음 전할 것인가 생각해야”
기독연구원느헤미야가 최근 ‘교회혐오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의 고민 줌 인’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는 배덕만 교수(기독연구원느헤미야 전임연구원, 백향나무교회 담임)가 ‘20세기에 출현한 개신교 대안운동들’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홍민기 목사 “코로나 시기,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홍민기 목사(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 대표)가 27일 라이트하우스 주일예배에서 ‘격리, 하나님을 대면하는 시간’(막14:35~4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홍 목사는 “코로나 시대로 접어들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중에 하나가 ‘격리’라는 단어이며 (우리는) 가장 많은 시간을 격리되어 보낸다”며 “사람과의 격리, 일터에서 격리 등 여러 가지 격리를 경험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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