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운성 목사
    김운성 목사 “코로나 시대, 성도가 명심해야 할 2가지”
    김운성 목사(영락교회)가 2일 주일예배에서 ‘진정한 백신’(출7:8~13)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출애굽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들을 많이 보았을 것”이라며 “애굽왕 바로는 창조주이자 전능하신 하나님과 맞대응을 하려는 무서운 대결 구도 속에 자기 자신을 몰아넣는다”고 했다...
  • 2019년 IPP 및 일학습병행 성과보고회 단체사진
    협성대, 2019년 IPP형 일학습병행 성과평가 3년 연속 A등급 획득
    협성대학교(총장 박명래)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19년도 IPP형 일학습병행’ 성과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협성대는 2019년 IPP 장기현장실습에서 76개 기업, 102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IPP형 일학습병행에서는 12개 기업, 학생 32명이 참여해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 ZOOM을 통해 진행되는 차드 온라인 디자인 스프린트 캠프
    한동대, 아프리카 차드 청년 대상 온라인 디자인 스프린트 캠프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단은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아프리카 차드의 소망 소사이어티(Somang Society)청년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디자인 스프린트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코로나19로 인해 국가 간 이동 및 대면 교육이 어려운 상황에서 온라인 회의 플랫폼인 Zoom을 활용하여 창업역량강화를 목표로 창업에 관심이 있는 개도국 현지 청년들에게 현장에 기반..
  • 故 하용조 목사
    [故 하용조 목사 9주기] 십자가의 복음과 그리스도인의 삶
    온누리교회가 故 하용조 목사 소천 9주기(8월 2일)를 앞두고 7월 27일부터 31일까지를 추모 기간으로 정했다. 이 기간 동안 국내 온누리교회 10개 캠퍼스 새벽예배에서는 하용조 목사가 생전에 설교한 ‘십자가와 복음 시리즈’ 영상을 상영한다. 지난달 31일에는 하용조 목사의 생전 설교 ‘십자가의 복음과 그리스도인의 삶’(롬6:1~14)이 상영됐다. 하 목사는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
  • 이재서 총장
    이재서 총장 “15세에 실명… 그러나 기적으로 인도하셔”
    이재서 총신대 총장(세계밀알연합 총재)이 2일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 주일예배에서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고후12:7~10)는 제목으로 간증했다. 이 총장은 “여러분들은 저를 눈을 뜨고 주목하시지만 저는 여러분을 주목하는 방법이 마음을 보려고도 애쓰지만 ‘소리’이다”고 했다...
  • 정동균 양평군수(오른쪽)와 양평대안학교연합회 송미경 회장.
    양평군, 양평대안학교연합회와 MOU체결
    경기 양평군은 3일 양평대안학교연합회(송미경 회장, 새이레교육공동체 대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했다. 업무협약에는 정동균 군수와 양평대안학교연합회로 구성된 4개 대안교육기관(새이레교육공동체, 양평자유발도르프학교, 나무숲세움터, 나스슐레) 대표자 및 학교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 정성진 목사
    정성진 목사 “성경적으로 볼 때, 자살은 죄”
    정성진 목사(크로스로드 이사장)가 2일 거룩한빛광성교회(곽승현 목사) 주일예배에서 ‘한 생명의 가치’(마16:2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 목사는 “모든 존재는 존귀하다”며 “이것을 사상으로 만든 사람이 슈바이처(1875~1965, 독일출신 프랑스 의사)이다. 슈바이처를 우리는 의사로만 알고 있는데 작곡가이자 철학자, 신학자이다. 그는 ‘생명중심주의윤리’를 제창했다”고 했다...
  •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이재훈 목사 “제3의 성? 자유 아닌 방종”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2일 주일예배 설교 전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관해 언급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 목사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반대하고 또 제지하기 위해 우리 교계 많은 목사님들이 기도하고 있다”며 “(8월) 12일에는 교계 목사님들이 우리 교회 예배당에서 기도회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송태근 목사 “비상의 때, 교회에 허락하신 은혜 나누자”
    송태근 목사(삼일교회)가 지난달 31일 특별새벽기도회에서 ‘멀리서 온 사람들’(막8:1~1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송 목사는 “요즘 한국에 트로트가 인기이다. 트로트는 열풍을 넘어 광풍의 시대 같다. 왜 트로트의 정서가 한국인의 정서에 맞을까.”라며 “트로트에는 흥이 있고 한이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 부전교회 예배 사진
    부전교회,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 주일예배로 대체
    부전교회 박성규 목사가 지난달 31일 ‘여름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라는 제목으로 교회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다. 박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부전교회 여름사역은 예년과는 다른 방법으로 진행된다”며 “코로나19 방역과 안전을 고려하여, 교육부서와 청년부의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를 집중된 일정 가운데 진행하지 않고 2주 혹은 3주에 걸쳐 주일예배로 대체하여 진행하게 됐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