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교회 최원국 목사가 지난 4일 주일예배에서 ‘믿음의 경주’(히12:1~2)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신앙생활은 천국을 골인 지점으로 정하고 열심히 달려가는 경주”라고 했다... 
한신대, 대학혁신지원사업 학생 모니터링단 및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달 25일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 학생모니터링단 및 서포터즈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 대비 정부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다음세대 신앙교육… 모든 위기의 완충장치는 사랑”
김한수 목사(한국NCD교회개발원 대표)가 6일 패스브레이킹기도연구소 목회 적용 세미나에서 ‘비대면 시대의 신앙교육’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김 목사는 “코로나19 시대에 다음세대 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며 “온라인 예배로 전향되면서 가정예배가 중요해졌다. 기존에 교회에서 드려진 예배는 세대별로 나눠졌었다면 가정예배는 통합세대”라고 했다... 
“케네스 해긴의 영성은 오순절·은사주의·믿음”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최근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 믿음홀에서 ‘케내스 해긴의 영성’이라는 주제로 제84회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 예배로 진행됐다. 이날 포럼은 이영엽 목사(본원 명예이사장, 반도중앙교회 원로)의 인도로, 최성대 목사(월문교회)의 기도, 김송수 목사(학술원 수사, 동석교회 담임)의 설교, 김영한 박사(본원 원장, .. 
성결대 대학일자리개발처, ARTWORK 실무과정 특강 진행
성결대 대학일자리개발처는 지난달 7일~28일 매주 월요일마다 총 3회에 걸쳐 성결대 여학생 및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ARTWORK 실무과정’을 특강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활발한 디자인 분야에서 요구되는 기본적인 역량과 실무능력을 배양하여 산업현장에 활용할 수 있고 GTQ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기획됐다... 
한신대, 오산시와 사회적경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한신대(총장 연규홍) 창업지원단(단장 조창석)과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달 29일 사회적경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관학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의 사회적경제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한경직 목사는 부자(富者)를 어떻게 이해했나?
“그러나 한경직 목사는 부자를 재물을 소유한 사람으로만 이해하지 않는다”며 “한경직 목사는 그의 설교에서 부자를 단순히 재물만 소유하고 있는 순수한 경제적 계층이 아니라 권력을 지닌 지배층과 연결시켰다. 이는 구약성경의 ‘아쉬르’가 사회정치적 권력을 소유한 지배 계층을 뜻한다는 앞선 연구와 연결된다”.. 
봉산교회, 양지교회 외 4곳, 호우피해 수재민에 이불세트 전달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봉산교회에서(목사 김광현) 500만원 상당, 양지교회(목사 박철선) 500만원 상당, (사)무등자유발도르프학교 100만원 상당, ㈜무등렌탈(대표 정영실) 50만원 상당, 성산농원(대표 양영권) 50만원 상당, 벅스바이오영농조합 곤충체험관(대표 손승모)에서 10만 원 등 1,210만원 상당의 이불세트를 지난 28일 담양군 봉산면 수재민 109세대에게 기탁했다고 전.. 
숭실대, 123주년 기념예배 및 AI비전선포식 개최
숭실대가 개교123주년인 오는 7일, 123주년 기념예배 및 AI비전선포식을 오전 11시 유튜브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숭실대학교는 국내 최초의 4년제 근대대학으로서 1969년 국내 최초 컴퓨터 교육 도입, 1970년 국내 최초 전자계산학과 설립, 1983년 국내 최초 중소기업대학원 설립, 1996년 국내 최초 정보과학대학 설립, 2005년 국내 최초 IT대학을 설립하며 최초의 기록을 세워왔.. 
박성규 목사 “환난의 시기, 기쁨을 경험하는 비결 4가지”
박성규 목사(부전교회)가 4일 전교인 올라인(All-line) 수련회 첫째 날을 맞아 ‘간구할 때 샘솟는 기쁨’(빌1:1~8)이라는 제목으로 주일예배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진짜 신앙은 어떠한 환경도 초월한 기쁨을 가질 수 있고 영혼의 능력, 부흥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라고 했다... 
이재훈 목사 “교회는 언제나 위기 속에서 본질 회복”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4일 주일예배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서리라’(행4:12~20)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교회가 큰 위기에 직면에 있다. 함께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위기 뿐 아니라 사회적인 신뢰도가 저하되고 이 틈을 타 교회를 대적하고 공격하는 흐름 또한 직면해 있다”며 “그러나 교회는 언제나 위기와 함께 변화되어 왔다. 위기 속에서 본질을 회복하고 새.. 
김학중 목사 “제사를 드리느냐 마느냐보다 더 중요한 건…”
김학중 목사(꿈의교회)가 지난 1일 ‘추도예배인가, 제사인가’라는 제목으로 ‘아몬드’(아무도 알려주지 않아서 몬지 몰랐던 것들을 드디어 알아가는 시간)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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