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일교회 묵상일침 시즌2
    송태근 목사 “관용보다 더 중요한 절정의 자리, 십자가의 현장”
    송태근 목사(삼일교회)가 20일 ‘묵상일침 시즌2’ 영상에서 마가복음 9장 38~40절 말씀을 중심으로 말씀을 전했다. 송 목사는 “우리 사회를 가만히 깊게 들여다보면 철저히 자본주의 정신 아래 계급화 돼 있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며 “그런데 심지어는 교회의 성도들마저도 그런 의식에 깊게 빠져있는 경우를 보게 될 때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 최원국 목사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면서 공의의 하나님”
    부평교회 최원국 목사가 지난 18일 주일예배에서 ‘공의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창6:5~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사람을 사랑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친근히 대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성품에 큰 장점”이라고 했다...
  • 2019 문화선교연구원 컨퍼런스
    “온라인 예배, 단순 ‘스트리밍’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문화선교연구원이 20일 오후 7시 30분 ‘예배자, 온라인을 만나다:온라인 교회에 대한 신학적, 목회적 논의’라는 주제로 2020 온택트 문화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디지털 컨택트 시대, 교회의 새로운 존재 방식을 상상하라’라는 제목으로 백광훈 원장(문화선교연구원)이 발표했으며 유튜브 온라인으로 생중계 됐다...
  • 조휘 교수
    “ACTS 신학 정점에 ‘기독교 중심진리’ 있어”
    ACTS 신학연구소가 19일 오전 12시 ‘ACTS 신학과 구약신학의 과제’라는 주제로 온라인 학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휘 교수(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구약학)가 ‘선지서의 ‘여호와의 날’ 개념으로 본 ACTS 신학공관운동의 타당성과 제언’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 샘솟는 기쁨의 교회
    샘솟는기쁨의교회, 일회용 마스크 1,260매 기부
    광양시 중마동 소재 샘솟는 기쁨의 교회가 지난 16일 중마동주민센터를 찾아 일회용 마스크 1,260매를 기부했다. 샘솟는 기쁨의 교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민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마스크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고자 일회용 마스크를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
    숭실대 HK+사업단, 정기 월례발표회 비대면 개최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에서는 오는 21일 오전 11시 정기 월례발표회를 개최한다. 사업단 연구원들의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토론하여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학술행사로 기획된 이번 월례발표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줌(zoom)으로 진행한다...
  • 김경진 목사(소망교회)
    “초대교회 교인들이 힘써 모인 이유 세 가지”
    김경진 목사(소망교회)가 18일 주일예배에서 ‘우리가 함께 예배하는 이유’(히10:19~2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코로나19로 각자의 자리에서 예배를 드린 지 8개월이 지났다. 물론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았기에 여전히 온라인 예배를 드릴 수밖에 없지만 온라인 예배가 더 유익이 된다는 것은 조금 위험하다”며 “온라인 예배의 편리성과 유용성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함께..
  • 한남대 캠퍼스 사진 공모전
    한남대, 지역주민과 함께 2022년 학교달력 만든다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19일 지역주민과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2022년 달력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남대는 이달부터 내년까지 가을, 겨울, 봄, 여름 ‘4계절 캠퍼스사진 공모전’을 지역주민과 학생, 교직원, 동문 등을 대상으로 개최하고, 수상작품으로 2022년 학교 달력을 제작하기로 했다...
  • 이재철 목사
    이재철 목사 “온라인 예배… 제2의 종교개혁 도래”
    이재철 목사(100주년기념교회 전 담임)가 최근 유튜브 채널 ‘잘잘법’(잘 믿고 잘 사는 법) 영상에서 ‘코로나 사태에 대한 성경적인 해석을 알아야 새 시대를 나아갈 수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이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온라인 예배’라는 대포를 쏘셨다”며 “기독교 2천년 역사상 경험한 적 없는 위기라고 할 수 있으며 제2의 종교개혁이 도래했다”고 했다...
  • 미래목회포럼 제16-2차 조찬포럼
    “사도와 초대교회 성도들은 어떻게, 무엇을 기도했을까?”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황 목사는 “사도행전은 성령의 강력한 임재로부터 시작한다. 성령을 받은 사도들은 폭발적인 사역을 펼쳤다”며 “특히 베드로와 요한은 성전 미문에서 구걸하던, 나면서부터 못 걷게 된 이를 성령의 능력과 예수의 이름으로 일으켜 세우며 또한, 그들은 예수의 부활을 백성들에게 증거 했다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