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예배는 지교회와 대교회에 소속해 있는 성도들이 다 모이는 것인데, 현재 공예배가 코로나 때문에 다 함께 모일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 공예배 자체 개념이 희석되었다. 예전과는 달리 성도들에게 ‘지금은 교회에 나오지 말라’고 말해야 하는 상황이다. 거리두기로 인해 일정한 수의 교인들만 모인다. 이것이 몇 달째 지속되다보니 신앙생활에서 편리주의가 생긴 것 같다. 예전엔 교회에 나갈 수밖에 없었.. 
연세대 바른ICT연구소,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따릉이’ 이용자 증가 밝혀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이후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자가 유의미하게 늘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소장 김범수 교수) 연구팀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전후의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지난 7월 15일 국제학술지 ‘아시아태평양공중보건 저널(Asia Pacific Journal of Public Health)’에.. 
“그리스도인들에게 직장과 돈이란 무엇인가?”
김남순 소장(미래희망가정경제연구소)이 9일 큰은혜교회(이규호 목사) 주일저녁예배(한여름 밤의 은혜 페스티벌)에서 ‘그리스도인의 재정생활’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김 소장은 “가정경제란 무엇인가.”라며 “경제학에서는 경제의 3대 주체로 국가, 기업, 가정이라고 한다. 3개 중 하나만 무너져도 경제가 무너지는 것이다. 가정이 그 만큼 중요하다. 우리는 삶에서 돈을 벌고 쓰며 재산을 늘리고 빚을.. 
한동대, 2020 차세대기업가정신훈련 프로그램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차세대기업가정신훈련(Next Generation Entrepreneurship Training, 이하 NGET)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한동대 경영학, 창업, 전산전자, 국제법 분야 6명의 교수진(지범하, 김영진, 이상화, 정두희, 이혜규, 에드워드 퍼넬)이 참여하여 한.. 
조현삼 목사 “주보와 전도지를 함께 만들기로 한 이유는…”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전도편지를 쓰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우리 교회 주보는 전도를 염두에 두고 만든 ‘전도주보’라며 주보와 전도지를 함께 만든다는 마음으로 교회를 개척할 때부터 해온 일”이라며 “교회역사와 전도편지 역사는 같다. 주보와 전도지를 함께 만들기로 한 이유는 그래야 매주 전도지를 하나씩 만들 수 있겠다 싶어서다. 주보.. 
여준영 (주)에이블정보기술 이사회 의장, 한남대 발전기금 1500만원 기탁
여준영 ㈜에이블정보기술 이사회 의장이 7일 오전10시 한남대를 방문해 이광섭 총장을 방문해 15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여 의장은 20여 년간 대기업에서 근무하다 2013년 대전에 IT전문기업인 ㈜에이블정보기술을 창업했다. 현재는 세종테크단지 내에서 공공기관들을 대상으로 IT 사업을 펼치고 있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정주채 목사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적은…”
정주채 목사(향상교회 은퇴목사)가 9일 지구촌교회 주일예배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적’(요10:1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라며 “예수를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은 이 질문에 답을 하지 않는다. 답을 없는 것을 뻔히 알기 때문이다. 무신론자, 진화론자들에게는 삶의 목적이 있을 수가 없다. 물론 눈앞에 있는 목적은 있을 수 있겠지만 인생 전반에 걸쳐 .. 
이재훈 목사 “차별금지법이 추구하는 자유는 진리 벗어난 것”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8일 토요일에 드린 예배 설교에서 ‘자유의 복음을 선포하시다”(눅4:14~2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온누리교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거리두기 등 방역을 위해 일요일 뿐만 아니라 토요일에도 예배를 드렸다... 
“가장 이상적인 인간의 영혼 상태는 인내”
피영민 목사(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 이사장, 강남중앙침례교회 2대 담임)가 2일 강남중앙침례교회(최병락 목사) 주일예배에서 ‘참는 마음’(전7:1~1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피 목사는 “전도서의 저자는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다. 전도서의 핵심 단어는 ‘헛되고 헛되니, 헛되고 헛되도다’이다”며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는 나음을 많이 강조한다. 이것은 헛된 세상 가운데도 ‘더 나은 것’이 있음을.. 
이화여대, 2020학년도 2학기 혼합 수업으로 운영
여름방학을 맞은 이화 캠퍼스는 2020학년도 2학기의 원활한 학사 운영을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생활 속 거리 두기) 상황을 고려하여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도 교육의 질적 수준이 담보될 수 있도록 본교는 2020학년도 제2학기를 ‘혼합 수업(대면/비대면 수업 병행)’ 방식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목원대, IPP형 일학습병행제 운영 2년 연속 최우수대학 선정
목원대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단(단장 정철호)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전국 36개 사업단을 대상으로 시행한 ‘2019년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대학(S등급)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대학생의 현장실무 능력 강화와 대학과 기업 간 인력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새롭게 제시한 산학협력 모델이다... 
“내 속에 죄가 있다는 사실 발견하는 것이 위대한 발견”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가 6일 새벽예배에서 ‘어느 쪽이 참 나인가?(롬7:14~2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조 목사는 “왜 예수를 믿고도 온전해지지 않고, 죄로 돌아가며 옛습성을 버리지 못하는가.”라며 “이러한 고민과 갈등은 모든 신앙인들이 겪는 정상적인 갈등이다. 예수 믿고 바뀌어서 다시는 죄의 모습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사람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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