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재 교수
    한남대, 지역 중·고생 대상 실시간 온라인 전공체험 시행
    “주변을 어둡게 하고 혈액을 묻힌 곳에 루미놀 용액을 분무하세요. 파란색으로 빛나죠? 그 곳이 혈흔입니다. 과학수사 현장에서 혈흔을 이런 방식으로 찾는답니다.” 한남대학교가 지역의 중·고생을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전공체험을 실시하며 새로운 시도에 나섰다. 한남대는 5일 충남 논산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HNU fun-fun한 진로진학 박람회’를 진행했다. 전공체험을 희망하는 고등학..
  • 박성규 목사
    부전교회 박성규 목사 “신앙은 원망이 아닌 소망”
    박성규 목사가 6일 부전교회 가정예배에서 ‘환난에서 영혼을 보존하는 길’(잠21:23~2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성경에서 그릇된 말을 함으로 영혼이 보존되지 못하고 육신의 생명까지 끊어졌던 사람들을 우리가 많이 보아왔다”며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말을 들으신다. 감사의 말도 듣지만 원망의 말도 들으시는 것이다. 하나님께 원망의 마음을 가지는 것은 불신앙이다. 하나님께서 가장..
  • 노완우 목사
    “신앙과 믿음, 절대 소유되는 것 아니야”
    창원 기쁨의교회 노완우 목사가 대전중문교회(장경동 목사) 수요예배에서 “믿음은 절대로 소유되는 것이 아니다”고 했다. 이어 “사람들은 착각을 한다.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예수를 잘 믿으면 조금 쉰다고 신앙생활에 손상이 있겠는가.”라며 “가장 무서운 것이 ‘이사’하는 것이다. 성도들이 이사한 이후 바로 교회를 정하지 못하면서 신앙생활이 멈추게 된다. 전도를 하다 보면 이사로 인해 교회를 ..
  • 남윤재 목사
    “차별금지법안 통과 되면 ‘만인투쟁’ 상태 될 것”
    남윤재 목사(사단법인 크레도 대표, 산지교회 담임)가 5일 아침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말씀과 순명’에서 창세기 1장 26~28절 말씀을 중심으로 차별금지법안의 문제점을 분석했다. 남 목사는 “이 법(안)에 의하면 (동성애자) 알바생도 함부로 해고 할 수 없다. 그리고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칭한다면 동성애자인 것이다. 회사에서도 당연히 해고는 안 된다. 그래서 단순히 교회의..
  • 한남대학교 캠퍼스 혁신파크 현상설계공모 당선작 이미지
    한남대 캠퍼스혁신파크, 건축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는 지난달 28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관으로 실시한 한남대 캠퍼스혁신파크 산·학·연 혁신 허브동 건축설계 공모결과 ㈜성현종합건축사사무소와 ㈜지엔엠건축사무소가 컨소시엄으로 응모한 작품이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설계공모 당선작은 부지이용의 효율성과 건축계획의 예술성과 작품성, 건축 공간 계획의 적정성과 특화계획, 사업성 부문 등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 배재대
    배재대, 대한적십자사 표창
    배재대학교(총장 김선재)는 31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에게 ‘생명나눔 헌혈운동’에 동참한 공로로 표창패를 받았다. 배재대는 코로나19의 국내 발생 초기인 지난 2월 학생·교직원이 헌혈 운동으로 혈액수급에 보탬이 됐다...
  • 배덕만 목사
    ‘무속’은 한국 기독교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
    배덕만 목사(기독연구원느헤미야 전임연구원, 백향나무교회 담임)가 최근 성복중앙교회(길성운 목사)가 진행한 ‘세계관 학교’에서 ‘거룩한 공동체로서 교회’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 행사는 지난달 10일부터 시작해 오는 28일까지(8주 과정)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된다...
  • 한동대 미래사회와 대안기술 포럼
    한동대, 미래사회와 대안기술 포럼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해오름동맹 원자력혁신센터(연구책임자 한동대 손화철 교수)는 지난 11일 포항시 북구 양덕동에서 ‘미래사회와 대안기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안전하고 행복한 미래사회를 위한 대안기술 모색을 주제로 전문가 및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논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 만나교회 성경필사
    교회가 코로나를 극복하는 방법 ‘성경필사’
    매년 8월은 교회들마다 여름성경학교, 여름수련회 등으로 매우 바쁜 시기였다. 그러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기존에 하던 행사들을 할 수 없게 되면서 교회들도 저마다 그 대안을 찾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성결필사’다. 상당수 교회들이 이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많은 교인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와 만나교회(담임 김병삼 목사)의 사례를 소개한다..
  • 성결대 해외취업온라인특강 캡쳐 화면.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해외취업 온라인특강 개최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개발처(처장 이준서)는 지난달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해외취업에 관심이 있는 성결대학교 재학생 및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방학생활 해외취업편-전·현직자 직무편” 온라인 특강을 열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