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제386회 학술발표회
    ‘하나님’에는 유일신론 관념이 들어있나?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김승태 소장)가 지난 10일 제386회 학술발표회를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날 발표회에선 박형신 교수(남서울대학교)가 ‘존 로스의 한글 신명(神名), 하느님과 하나님에 대한 역사적 연구’라는 제목으로, 한강희 교수(한신대 겸임교수, 선교학)가 ‘일제하 기독교계 학교의 항일민족주의 기원과 형성:선교사 오리엔탈리즘의 근대주의적 전유와 변용’이라는 제목으로 각각 ..
  • 한동대학교 기계제어공학부
    한동대 기계제어공학부, 대학생 물환경 정책·기술 공모전 ‘대상’ 수상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기계제어공학부 재학생들이 환경부가 주최한 ‘제7회 대학생 물환경 정책·기술 공모전에서 대상(1등)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 대상 수상자는 기계제어공학부 이권영 교수의 지도를 받은 이재진(기계제어 4학년), 우지호(기계제어 4학년), 윤안드레(기계제어 4학년) 학생으로, ‘포집망을 이용한 무동력 냉각탑 수증기 포집 장치’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대상을 받았다...
  • 이명관 목사
    “아픔 가운데서 어떻게 성숙에 이를 수 있는가?”
    이명관 목사(진주성결교회)이 13일 오후 12시 기독교대한성결교회가 주최하는 ‘코로나19 극복과 나라를 위한 100일 정오기도회’ 23일차 순서에서 ‘고통의 길목을 지나’(롬5:3~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많은 관계들이 깨어지는 아픔을 우리 주변에서 쉽지 않게 볼 수 있다”며 “그 가운데 우리 교회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교회는 교회대로, 성도는 성도대로 아픔과 고통의 시간을..
  • 이규호 목사
    “너무 힘들고 두려울 때, 바로 그때가 은혜 받을 때”
    큰은혜교회 이규호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젓가락 세우기’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때가 있다.(행7:17)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인내하면 가장 좋은 하나님의 때에 삶이 변화되는 은혜를 경험하게 된다”고 했다...
  • 한동대학교 장순흥 총장과 겨자씨국제크리스찬스쿨 나학수 이사장
    한동대, 겨자씨국제크리스챤스쿨과 상호 교류협력 협약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12일 한동대학교 현동홀에서 겨자씨국제크리스챤스쿨(이사장 나학수)과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차세대 크리스천 리더 육성에 관한 협력 △세계복음화를 위한 협력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김선일 교수
    “코로나 위기, 교회 소그룹과 공동체 사역 다변화 계기로”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최근 TGC 코리아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코로나 시대의 소그룹 사역’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21세기 들어서 교회의 중요하고 전망 있는 사역 형태로 소그룹이 부상했다. 그러나 현재의 팬데믹 방역 정책은 교회의 대면 예배만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정규 예배 외의 다른 모임들을 더욱 규제하는 양상으로 가고 있다”며 “물리적..
  • 한남대
    한남대 국어교육과, 한글날 사제동행장학금 수여
    한남대 국어교육과(학과장 서영숙)는 2020년 한글날을 기념해 2020년 2학기 사제동행장학금, 동문장학금 및 학과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국어교육과는 제 574주년 한글날을 하루 앞둔 지난 8일 사범대학 강의실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 신동욱 교수
    신동욱 교수 “부흥의 주체는 내가 아닌 하나님”
    신동욱 교수(협성대 신약학)가 11일 성남대원교회(임학순 목사) 산성성회 주일2부예배에서 ‘부흥’(겔36:22~31)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신 교수는 “세상은 교회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라고 물음을 던졌다...
  • 목원대
    목원대 총학생회, 장학금 기부
    목원대 총학생회 임원들이 12일 십시일반 모금한 돈을 대학에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목원대 총학생회 임원들의 모금액에 코로나19로 축소된 학생회 행사 예산을 더해 재학생들에게 특별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에 마련된 장학금 규모는 2100만원이다...
  • 김승욱 목사
    김승욱 목사 “선교는 우리 모두에게 주신 사명”
    할렐루야교회 김승욱 목사가 11일 주일 ‘선교헌신주간을 열면서’라는 제목으로 교회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대한민국은 선교를 통해 예수님을 만났다. 오래전, 예수님을 먼저 만난 나라가 우리 민족을 주님의 사랑으로 품지 않았다면 우리에겐 예수님의 복음이 전해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 김병삼 목사
    김병삼 목사 “교회를 포기하지 말자”
    만나교회 창립39주년을 맞이하여 김병삼 목사가 11일 ‘교회를 떠나지 마십시오’(고전1:4,9)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함께 모여 예배드리던 당연한 일들이 다시 돌아 올 것”이라며 “다시 모이는 그날이 기쁨의 날이 대도록 지금 맞이하는 그날들을 잘 간직했다가 우리 함께 기쁨으로 웃으며 모이자”며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