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대다수 교회들이 온라인 예배로 전환한 가운데 헌금도 비대면 방식으로 납부하는 디지털 플랫폼이 나왔다. KB국민은행의 ‘디지털성금서비스’인 ‘디지털헌금바구니’가 그것. KB국민은행에 따르면 현재 온라인 헌금 방식은 교인이 별도 계좌번호를 기억해.. 
한교봉, 특별재난지역인 천안·아산시 수해복구 지원금 전달
한국교회봉사단(정성진 이사장, 한교봉)은 지난달 28일 충남 천안 천안시기독교연합회관에서 천안시기독교연합회와 아산시기독교연합회에 수해로 피해를 입은 교회 복구를 위한 지원금 각 2500만원과 의류 3500벌을 전달했다. 정부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천안시와 아산시에는 15개 교회가 침수피해가 있었다... 
주승증 목사 “곧 모일 날 위해 기도하고 인내하자”
주승중 목사(주안장로교회)가 지난달 30일 주일예배에서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요11:38~4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주 목사는 “생명의 말씀을 믿으면 반드시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며 “믿음이란 우리의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에 근거해서 믿는 것이다. 지금 내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그렇다고 하면, 반드시 그대로.. 
한남대 건축학과, 건축학교육인증 최우수 등급 획득
한남대 건축학과는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KAAB)의 건축학교육 프로그램 최우수 등급인 ‘6년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증 획득은 지난 2015년 대전지역 사립대 최초로 건축학교육인증을 획득한 이후 연속 인증이어서 한남대 건축학 커리큘럼의 우수성을 입증한 것이다... 
이화여대, 교육 분야 국내 유일의 ‘AI 융합교육 연구·지원 센터’ 선정
교육대학원(한유경 원장)과 미래교육연구소(정제영 소장)가 교육부의 ‘2020년 인공지능(AI) 융합교육 연구·지원 센터 공모 사업’에 단독 선정됐다. 이로써 이화여대는 전국 유일의 'AI 융합교육 연구·지원 센터'를 운영하며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을 선도하는 우수 교원양성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게 됐다... 
배재대, 언택트 면접으로 직원 채용
배재대학교(총장 김선재)가 기업들이 시행하는 온라인 면접을 직원 채용 절차에 적용했다. 배재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단장 박인규)은 28일 대학 내 전략회의실에서 웹캠과 노트북, 대형 스크린으로 ‘언택트 면접’을 진행했다. 당초 학생성장센터 연구원을 선발하는 이번 과정에 언택트 면접은 포함돼 있지 않았지만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되면서 최신 면접 트렌드를 대학 연구원 선발에.. 
박은조 목사 “지금은 대면예배 위해 순교 각오할 게 아니라…”
박은조 목사(은혜샘물교회 은퇴)가 지난달 30일 서울영동교회(담임 정현구 목사) 주일예배에서 설교하며 지금의 코로나19 사태와 비대면 예배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박 목사는 “오늘날 우리는 무엇을 꿈꾸며 살고 있으며 코로나 상황 속에서 우리는 어떤 생각을 하며 살고 있는가”라며 “어떤 이들은 ‘하나님께서 왜 코로나를 이 땅 가운데 보내셔서 힘들게 하는가’라고 말하지만 코로나는 하나님께서 보낸.. 
박성규 목사 “코로나 블루를 이겨내는 비결”
박성규 목사(부전교회)가 30일 주일예배에서 ‘코로나 블루를 이기는 길’(고후4:8)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요즘 코로나 블루라는 말이 심심찮게 회자된다”며 “여기서 ‘블루’는 우울감을 뜻한다. 한 마디로 코로나 블루는 코로나 감염으로 인한 우리 감정의 우울함을 표현한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은 코로나 블루의 대체어로 ‘코로나 우울’을 선정했다”고 했다... 
한남대, 지역 고교생 대상 진학특강 및 온라인 모의면접 시행
한남대학교는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모의면접을 실시했다. 이날 모의면접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온라인 ZOOM을 활용해 신청 고등학교와 본교에 온라인 면접실을 설치해, 실시간 모의면접을 진행했다... 
조현삼 목사 “그리스도인에게 합당하지 않은 말은…”
조현삼 목사가 지난 28일 교회 홈페이지에 ‘그리스도인에게 합당하지 않은 말들’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우리는 지금 말을 배우는 중이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 말을 배우고 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이다. 예수 믿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자녀이다. 하나님 나라 시민이다. 그리스도의 신부이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며 “하나님은 우리에게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 
“나라 위해 기도하도록… 대통령에 제안”
예장 고신 총회장인 신수인 목사(양산교회)가 30일 주일예배에서 설교한 후, 지난 27일 있었던 문재인 대통령과 그를 포함한 개신교계 지도자들의 청와대 간담회에 대해 전하며 ‘대면(현장)예배’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관련 확진자 22명’ 서울신학교와 같은 건물 부흥교회는 확진자 ‘0명’
서울 동작구에 위치하고 있는 서울신학교 관련, 30일 22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 그러나 같은 건물에 위치하고 있는 부흥교회(담임 신진철 목사)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