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
    한동대, 경북SW미래채움사업 주관수행기관 선정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11일 경상북도와 포항시, 안동시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경북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사업’의 주관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리적·경제적 여건에 따라 발생되는 SW교육 불균형 해소에 중점을 두고 광역별로 공모한 사업으로 경북지역은 (재)포항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고 한동대학교는 이번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 강미랑 교수
    “세례와 입교 위한 교리교육, 철저히 시행해야”
    한국개혁신학회(이은선 대표)가 지난 12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백석대학원 목양동에서 제142차 정기학술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서면 발표로 대체됐다. 이날 강미랑 박사(로뎀나무교회 청소년 사역자, 실천신학)는 ‘한국교회의 입교 교육을 위한 이론적 성찰과 프로그램 개발’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강 박사는 “한국교회의 개신교는 선교 130년이 넘어 이제 5세대..
  • 한남대
    한남대 공과대학 학생들, 국제 공동 캡스톤 디자인 프로그램 동상 수상
    “편찮으신 할머니께서 욕창으로 고생하시는 모습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품을 만들어 내고 싶었습니다” 한남대 공과대학 학생들이 ‘2019~2020 국제 공동 캡스톤 디자인 프로그램’에서 동상(Best Innovation Awoard)을 수상했다. 이번 작품은 학생들이 실제 경험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제작한 작품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 5.18민중항쟁 40주년 기념 심포지엄
    “5·18의 경험, 기장의 신학적 샘물 가운데 하나”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총회장 육순종 목사, 이하 기장)가 14일 오후 ‘5·18과 기장교회’라는 주제로 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유튜브 한국기독교장로회PROK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영됐다. 총회장 육순종 목사는 인사말에서 “한국 현대사에서 중요한 몇 가지 사건이 올해 특별한 주목을 받고 있다. 그 가운데 하나가 40주기를 맞은 5·18광주민중항쟁”이라며..
  • 강필선 교수
    나사렛대 평생교육원 강필선 교수, ‘제7회 현대사진공모’ 출품작가 선정
    나사렛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정진태) 강필선교수(나사렛대평생교육원 디지털사진과정)는 제7회 현대사진공모에서 출품작가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제7회 현대사진공모는 지역성과 국제적 공감을 받을 수 있는 현대사진 작가를 선정하여 작품전을 개최하며 현대사진작가의 등용문으로 평가받고 있다...
  •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송태근 목사, ‘‘비접촉 인생에 믿음의 접촉’ 제목으로 설교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13일 주일예배에서 ‘비접촉 인생에 믿음의 접촉’(마9:18~2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송 목사는 “성경에서 예수님의 말씀도 중요하지만 예수님의 동작 하나에도 그림 언어를 담고 있다”며 “본문에서 회당장 야이로의 열두 살 된 죽은 딸의 소식을 듣고 예수님께서 일어나셨다. 헬라어로 ‘에게이로’이다. 그런데 마태는 ‘일어나다’라는 단어를 ‘에게이로’라는 독특한 단어를..
  • 한남대 디자인팩토리
    한남대, 핀란드 알토대학 제품개발 프로젝트 공동참여
    한남대(총장 이광섭) 학생들이 세계적인 혁신대학으로 손꼽히는 핀란드 알토대학의 제품개발 프로젝트(PDP·Product Development Project) 과정에 공동 참여한다. 국내 대학에서 알토대학 PDP과정 참여는 한남대가 처음이다. 한남대 공학, 비즈니스, 디자인 분야의 3~4학년 학생들은 ‘캡스톤디자인Ⅰ·Ⅱ’ 교과목으로 이번 공동 과정에 참여하며, 해외 파트너 기업체가 제공하고 ..
  • 김석홍 목사
    향상교회 김석홍 목사 “전광훈, 한국교회가 만들어”
    얼마 전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관련해 “동성애만 죄가 아니”라며 한국교회가 스스로도 성찰해야 한다고 주문했던 향상교회 김석홍 목사가 이번에는 전광훈 목사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김 목사는 지난 12일 교회 홈페이지에 ‘전광훈 한국교회의 자화상’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전통은 죽은 자들의 살아있는 신앙이고, 전통주의는 살아있는 자들의 죽은 신앙이다.’..
  •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이재훈 목사 “교회, 갈등 극복의 촉매자 돼야”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13일 주일예배에서 ‘긴장을 창조적으로 끌어안는 공동체’(느3:1~1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선한 일을 행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우리 안에 악을 이겨야 하기 때문”이라며 “스스로도 행하기 어려운 선한 일을 다른 이들도 함께 참여하도록 하는 일은 더욱 어려운 일이다. 사람들의 이해관계, 이권, 각자의 생각의 차이, 갈등 등 이 모든 것을 뛰어..
  • 이호 목사
    이호 목사 “차별금지법 반대, 신앙의 본질 걸린 전쟁”
    이호 목사(거룩한대한민국네트워크 대표)가 지난 11일 라이트하우스 기도회에서 ‘공산주의와 동성애’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독일 사회학자 가브리엘 쿠비(Gabriele Kuby)는 ‘성적인 해방은 의도된 것’이라고 말했다”며 “어떤 세력이 의도적으로 동성애, 성적해방, 방종 같은 것을 부추겼다는 것이다...
  • 박명림 교수
    박명림 교수, 조직신학자대회서 ‘진리와 폭력’ 고찰
    한국조직신학회(신옥수 학회장)가 1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제15회 한국조직신학자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화상회의(Zoom)로 진행됐다. 인사말에서 신옥수 학회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전 세계가 신음하고 있다. 코로나와 함께 코로나 이후의 시대를 살아가는 지혜와 영성이 더욱 요청되는 시기에 제15회 한국조직신학자..
  • 권호 교수
    권호 교수 “감사의 이유는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
    권호 교수(로뎀교회 담임, 합신대 설교학)가 10일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경건회에서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신33:2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권 교수는 “코로나19 사태로 유난히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본문에서 모세는 그의 인생 마지막 순간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앞에 두고 ‘너희는 행복한 사람이로다’라고 말한다”며 “생각해보면 모세는 이런 말을 할 처지는 아니었다. 왜냐하면 축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