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학순 목사(성남대원교회)가 5일 맥추감사주일예배에서 ‘스물다섯 번의 감사’(시편136:1~2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임 목사는 “오늘 본문에는 스물다섯 개의 감사가 있고 스물여섯 번에 감사하라는 말이 있다”며 “여기서 감사는 강한 명령조로 되어 있다. 하나님은 우리를 인격적으로 대하시지만, 감사에 관해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상황과 관계없이 언제나 감사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 
이규현 목사 “기도, 안식으로 들어오라는 하나님의 초청”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가 4일 ‘일과 안식의 균형’이라는 제목으로 교회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인간은 평생 일과 연관을 맺고 살아간다”며 “일을 통해서 하나님의 임재와 성숙을 경험하고 있다면 축복이다. 일과 쉼의 균형이 중요하다. 일과 쉼 모두 선물이다. 쉼과 일은 대립하는 개념이 아니다. 일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고 했다... 
“진짜 문제는 코로나 아닌 다음세대”
최현식 목사(미래교회연구소 소장)가 3일 거룩한빛광성교회 특별금요기도회에서 ‘당신이 요셉이여야 한다’(창 41:41~4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코로나는 끝나지 않았다. 우리에겐 바꿀 수 없는 두 가지가 있다”며 “먼저는 코로나19에 걸리면 아프다는 것과 사회가 교회를 바라보는 시선은 지금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식당에서 걸리는 것과 교회에서 걸리는 것은 천양지차다. 은혜를 사.. 
연세대, ‘에스엘바이젠산학협력관’ 봉헌식 진행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와 에스엘바이젠(대표이사 이옥희)은 3일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에스엘바이젠산학협력관 봉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동수 학교법인 연세대학교 이사장, 서승환 연세대학교 총장, 에스엘바이젠 성영철 회장 및 이옥희 대표이사,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등 내외빈 8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장 입구에서 발열 체크, .. 
“팬데믹, 목회 현장에 어떤 변화 가져올까?”
허준 교수(침례신학대학교 실천신학)가 지난달 29일 침례신학대학교 개교 66주년 기념 신학특강에서 ‘목회현장의 패러다임 시프트’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허 교수는 “성장하는 교회의 특징은 상당히 전략적이다”며 “기본적으로 전략을 구성하는 방법은 내부적인 역량과 외부적인 환경 이 두 가지가 조합이 됐을 때 효율적인 전략이 구성된다”고 했다... 
배재대 중국유학생회, 소독용품 대학에 전달
배재대학교 대학원 중국유학생회가 지난달 30일 후배 유학생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소독용품을 대학에 기부했다. 알코올 소독제는 중국유학생회의 자발적 모금으로 구입 및 기부했다... 
발음교회 김종택 원로목사, 한신대에 발전기금 3천만원 기부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 1일 오전 11시 장공관 회의실에서 발음교회 김종택 원로목사의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김종택 목사는 한신대 발전과 복음선교에 써달라며 3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연규홍 총장, 김종택 원로목사, 김인옥 사모, 김재성 교목실장, 박미선 입학홍보처장, 곽운우 대외협력실장이 참석했다. 전달식은 김동규 대외협력전략팀장의 사회로 김재성 교목실장의 개회기.. 
“종말의 때, 남겨지는 건 거룩한 행실과 경건한 믿음”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1일 수요예배에서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닌 때’(스가랴 14:6~11)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지 목사는 “본문 7절에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닌 시간은 하나님께서 각별히 정하신 때, 낮과 밤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은 때를 말한다”며 “사람은 존재하는 모든 것을 포함해서 시간의 한계 속에 있다. 천체의 중심 안에서 공간 구조가 돌아간다. 시간과 공간이 맞물려.. 
한동대, 개교 25주년 맞아 故김영길 초대총장 추모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한동대 김영길 그레이스스쿨 그레이스홀에서 선교사 및 목회자 자녀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차세대 선교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확진자 나왔을 때 정죄하기보다 기도해주자”
“우리 교회에서도 코로나 확진자가 나올 수도 있다. 열심히 예배를 드려도 암에 걸릴 수 있고 사고 날 수도 있다. 초대 교회 때에도 전염병이 돌아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죽음을 맞이했다. 확진자가 나왔을 때 정죄하기보다 그를 위해 기도해주고 교회 공동체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기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신대, 신입생 학교 방문 프로그램 ‘반갑다 친구야’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달 29일부터 2일까지 4일 동안 소규모 신입생 학교 방문 프로그램 ‘반갑다, 친구야’를 진행했다. ‘반갑다, 친구야’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신입학 오리엔테이션이 취소되고 1학기 수업이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되면서 신입생이 대학생활에 대해 겪고 있는 상실감과 피로도를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한신대에서는 학과별 특성을 살린 소규모 학교 방문 프로그.. 
“‘닫힌 위계적 교회’의 시대에서 ‘열린 연결망의 교회’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와 한국기독교언론포럼(한기언)이 지난달 25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교회에서 ‘코로나19 이후 문명적 전환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19 연구 프로젝트’ 제1차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재열 교수(서울대 사회학)는 ‘초연결 언택트 사회의 명암’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이 교수는 “공상 같은 현실이 시작됐다. 익숙했던 일상은 사라졌다. 판데믹이 가속..




















